빼앗긴 조국을 되찾기위해 목숨을 잃은 수많은 독립 투사들...
윤봉길 장군, 김좌진 장군, 안창호 장군, 안중근 장군, 백범 김구, 유관순 열사
이들은 한 나라의 군인을 자처하여 나라를 위해서초개처럼 목숨을 바친 위인들이다.
비록 통일된 군복도 없고 무기도 없고 정부도 없었지만,
이들은 자랑스러운 독립'군'이었다.
시간은 흘러 6.25한국전쟁 이 발발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15,6세의 어린 나이에 군에 지원하여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어 흙으로 되돌아간 우리의 할아버지들...
다른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푸른눈, 검은 피부의 UN군들...
그리고 남북 휴전협정 이후부터 20살 꽃다운 나이가 됨과 동시에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간 벽지, 외딴 오지로 끌려가는 우리 아들들...
천안함, 연평도 포격도발, 뉴스에 일일이 나오지 않는 최전방 철책선에서의기습성 총격도발...
연 평균 북한의 대남 도발 횟수 7.8회...
생명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에도 두말없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대한민국 남아들...
아따, 그라믄 조선 여인들도 애 낳았으니 저분들과 동급의 애국자들이랑께요?
대한민국 여자들도 세금내고 애 낳으니 국방 했당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