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갤 예비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후기때는 아기가 잘 나오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한다는 시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너무 받아서요ㅠㅠ.. 아침 저녁으로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도 밥 먹을 시간,과일 먹는 시간,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운동해라,너 그러다 애 낳고 어쩌려고 그러냐, 살이 너무 쪄서 돼지같다 하시는데 참다 참다 울어도 봤고 신랑 들들 볶아서 중재도 여러번 시켜봐도 요지부동이세요^^..임신 전 50kg였고 현재 58~59kg왔다 갔다 하는데 어머님 눈엔 그저 처먹고 자기만 하는 돼지로만 보이나봐요.하루 온종일 시도때도 없이 카톡하시고 읽지않거나,늦게 읽거나 하면 전화,문자 폭풍쓰나미로 뭐하냐, 전화 좀 해라,심심하다 아주 사람을 볶아드세요. 짜증 터져서 한가한 시간 아니면 연락 안 받고 답장도 안했더니 새벽이던 한밤중이던 택시 타고 득달같이 오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 약속 잡으실때도 언제 언제 시간 비냐 몇시 몇시에 무얼 하는건 어떠냐 이게 아니라 불쑥 찾아오십니다. 이게 뭐죠?약속의 개념과 뜻이 언제부터 통보로 바뀐건가요?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다 나네요.거기다 아주버님은 저희 신랑이랑 고작 2살 차이나는데 저희 sns보시고 신랑을 들들 볶아요.사람 볶는게 이 집안 내력인지 뭔지.. 별 내용도 없는거 가지고 그렇게 살지마라,그러고 살면 좋냐,음식 사진 올려놓은거 보고 그딴거 먹고 배때지도 참 부르겠다 이러는데 화딱지가 콧구녕 귓구녕 눈구녕으로 콸콸 쏟아져서 손윗사람한테 그러면 안돼는거 알면서도 참을수가 없어서 전화해서 난리쳐놨어요 제발 별거 아닌걸로 신랑 그만 좀 잡으시라고 아주버님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는데 이 사람도 사람이라고 이유없이 욕 먹으면 속상하고 그렇다고 하다못해 가족인데 왜 사람을 허구헌날 씹냐고 난리를 쳤더니 농담이라고 농담도 못하냐고 하더라구요 미친놈이...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 어머님,아주버님 사이에서 저희 부부 죽어나는거 보실때마다 불같이 화내시니 아버님 부재일때만 연락하고 운동해라 돼지같다, 애 늦게 나오면 다 니가 알아서 해라 어쩌고 저쩌고.. 저희 시댁이 잘못됀건지,제 생각이 비뚤어진건지, 인생선배님인 결시친분들께 조언 구하려 올려요..ㅠㅠ 어떡하죠ㅠㅠ미칠것같아요 또라이가 되는기분이예요^0^2
운동,운동 입에 달고 사는 시월드
다름이 아니라 후기때는 아기가 잘 나오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한다는 시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너무 받아서요ㅠㅠ..
아침 저녁으로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도
밥 먹을 시간,과일 먹는 시간,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운동해라,너 그러다 애 낳고 어쩌려고 그러냐,
살이 너무 쪄서 돼지같다 하시는데 참다 참다 울어도 봤고
신랑 들들 볶아서 중재도 여러번 시켜봐도 요지부동이세요^^..임신 전 50kg였고 현재 58~59kg왔다 갔다 하는데
어머님 눈엔 그저 처먹고 자기만 하는 돼지로만 보이나봐요.하루 온종일 시도때도 없이 카톡하시고 읽지않거나,늦게 읽거나 하면 전화,문자 폭풍쓰나미로 뭐하냐,
전화 좀 해라,심심하다 아주 사람을 볶아드세요.
짜증 터져서 한가한 시간 아니면 연락 안 받고 답장도
안했더니 새벽이던 한밤중이던 택시 타고 득달같이 오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
약속 잡으실때도 언제 언제 시간 비냐 몇시 몇시에 무얼 하는건 어떠냐 이게 아니라 불쑥 찾아오십니다.
이게 뭐죠?약속의 개념과 뜻이 언제부터 통보로 바뀐건가요?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다 나네요.거기다 아주버님은
저희 신랑이랑 고작 2살 차이나는데 저희 sns보시고
신랑을 들들 볶아요.사람 볶는게 이 집안 내력인지 뭔지..
별 내용도 없는거 가지고 그렇게 살지마라,그러고 살면 좋냐,음식 사진 올려놓은거 보고 그딴거 먹고 배때지도 참 부르겠다 이러는데 화딱지가 콧구녕 귓구녕 눈구녕으로
콸콸 쏟아져서 손윗사람한테 그러면 안돼는거 알면서도
참을수가 없어서 전화해서 난리쳐놨어요 제발 별거 아닌걸로 신랑 그만 좀 잡으시라고 아주버님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는데 이 사람도 사람이라고 이유없이 욕 먹으면
속상하고 그렇다고 하다못해 가족인데 왜 사람을 허구헌날 씹냐고 난리를 쳤더니 농담이라고 농담도 못하냐고
하더라구요 미친놈이...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 어머님,아주버님 사이에서
저희 부부 죽어나는거 보실때마다 불같이 화내시니
아버님 부재일때만 연락하고 운동해라 돼지같다,
애 늦게 나오면 다 니가 알아서 해라 어쩌고 저쩌고..
저희 시댁이 잘못됀건지,제 생각이 비뚤어진건지,
인생선배님인 결시친분들께 조언 구하려 올려요..ㅠㅠ
어떡하죠ㅠㅠ미칠것같아요 또라이가 되는기분이예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