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22살되는 여대생입니다. 글솜씨가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며칠전의 일입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에는 밤9시쯤들어와서 너무더워서 샤워를하려구 욕실에들어가는데 엄마 와서는 밖에서 뭘하다 들어왔길래 샤워를하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영화보고 까페갔다가 왔다니깐 엄마가 대뜸 저한테 '더러운놈' 이러는겁니다. 저는 순간벙쪄서 엄마만 멀뚱멀뚱 쳐다보고있는데 엄마는 휑하고 돌아서 가버리네요. 이뿐만이아니고 저희 부모님은 평소에 너무나 보수적이십니다. 저랑 남자친구 페북까지 수시로 들어가서 검사하시는데 하루는 남자친구가 자기페북에 제가너무보고싶다고 보면 안아줄꺼라고 적어놨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서는 걔한테 당장 이글내리라고 말하랍니다. 자기가 내일다시봤는데도 안없어져있으면 엄마가 직접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하겠다네요.. 엄마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페북에그런거지우라고 말하는건 너무부끄러워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좋게좋게 말해서 지우게했네요..ㅜ 그 후에도 부모님께서 저랑 남자친구 페북검사를하십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는 고등학생때 남자친구가있는걸 부모님께들켜서 그날 아빠가 제 폰도 부수고 또 식탁의자를 높이들어서 저한테 던지고 수도없이 맞았습니다. 그날 팔다리에 멍이 수십게는든거같아요..물론 엄마는 옆에서 보고만있구요. 제가 학기중에는 기숙사생활을하는데 매일10시만되면 기숙사방에있는 전화기로 전화와서 제가 방에있나..,확인을하거나 영상통화가걸려옵니다..너무숨막혀요..ㅜ 그뿐만이아니고 엄마는 제가 남자친구 만나러갈때마다 저보고 더럽다니 쉬운여자라니..휴.. 이게딸한테할소린가요?? 데이트할때마다 통금시간도 잘지키고 집에서는 일부러 남자친구랑 카톡하는모습도 잘안보여주는데요,,너무힘듭니다 11
샤워도마음대로못해요
안녕하세요 올해로22살되는 여대생입니다.
글솜씨가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며칠전의 일입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에는 밤9시쯤들어와서 너무더워서 샤워를하려구
욕실에들어가는데 엄마 와서는 밖에서 뭘하다 들어왔길래 샤워를하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영화보고 까페갔다가 왔다니깐 엄마가 대뜸 저한테 '더러운놈' 이러는겁니다.
저는 순간벙쪄서 엄마만 멀뚱멀뚱 쳐다보고있는데 엄마는 휑하고 돌아서 가버리네요.
이뿐만이아니고 저희 부모님은 평소에 너무나 보수적이십니다.
저랑 남자친구 페북까지 수시로 들어가서 검사하시는데
하루는 남자친구가 자기페북에 제가너무보고싶다고 보면 안아줄꺼라고 적어놨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서는 걔한테 당장 이글내리라고 말하랍니다.
자기가 내일다시봤는데도 안없어져있으면 엄마가 직접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하겠다네요..
엄마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페북에그런거지우라고 말하는건 너무부끄러워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좋게좋게 말해서 지우게했네요..ㅜ 그 후에도 부모님께서 저랑 남자친구 페북검사를하십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는 고등학생때 남자친구가있는걸 부모님께들켜서
그날 아빠가 제 폰도 부수고 또 식탁의자를 높이들어서 저한테 던지고 수도없이 맞았습니다.
그날 팔다리에 멍이 수십게는든거같아요..물론 엄마는 옆에서 보고만있구요.
제가 학기중에는 기숙사생활을하는데 매일10시만되면 기숙사방에있는 전화기로 전화와서 제가
방에있나..,확인을하거나 영상통화가걸려옵니다..너무숨막혀요..ㅜ
그뿐만이아니고 엄마는 제가 남자친구 만나러갈때마다 저보고 더럽다니 쉬운여자라니..휴..
이게딸한테할소린가요?? 데이트할때마다 통금시간도 잘지키고 집에서는 일부러 남자친구랑 카톡하는모습도 잘안보여주는데요,,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