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열받아서 맞춤법이 틀렸네요.ㅋ 이해해주세요. 추가로 적자면 저희 결혼하고 얼마안있다가 시아버지생신이셨어요. 신행갔다오고 바로 다음날. 신랑도 몰랐고, 저도 당연 얘길 안해줬으니 몰랐구요. 원래는 그날 저희집가기로 했는데 아버님 생신이라고 해서 부랴부랴 약속 옮기고 그날 갔어요. 친척들 모이고 식당에서 햇는데 솔직히 저희 결혼준비로도 바쁘고, 막 신행갔다왔는데 제가 멀 어케해야하져?? 아버님 선물이랑 봉투 준비했습니다. 남편도 바쁘고 했으니 괜찬하다고. 다들 아무말 없었는데, 시할머니 또 절 부릅니다. 결혼하고 시아버지 첫생신인데 몰랐으니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번에 잘 챙겨주겠다고 하라고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절 완전 시아버지 생신도 모르고 챙기지도 않은 생각없는 며느리취급하시더라구요? 짜증도 나고 대답만하고는 말았는데 제가 멀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자기아버지 생신 몰랐는 남편이 더 잘못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작은집이고 어디고 지 손자한텐 그런말 안하면서 왜 다 저한테 하랍니까?? 생일적으라고 하면서 지네집안은 어떻고 이런걸 챙기고... 그렇게 잘난 집안이 할매고, 아버님이고 저부를때 야, 아님 너 입니다. 저희집가면 O서방, 이러는데 저도 몇번 뵈고 부터 먼가가 은근 기분 나쁘더라구요. 야, 너 이러는데 진짜 대꾸도 하기 싫네요. 어제 집에 와서도 남편이랑도 대판했어요 그때 옆에 있엇는데 한마디 " 적긴 멀적어~ 난중에 문자로 보내주든가" 이게 다였거든요.ㅋ 아버님 생신 지나서도 그 얘기하니깐 내편들어주겠다더니, 그때도 너무 짜증나서 우리 서로 부모님만 챙기자고 같이 합의했거든여. 형제들도 각자 챙기기로... 남편도 중간에서 짜증나겠지만... 정말이지 시할매집 가기도 싫고 말도 하기 싫네요..휴.. 댓글보니 저두 듣고 그냥 흘릴려고 햇는데 혼자 너무 열받아서...ㅋ 저희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머라고 하면 암말도 말고 네네만 하고 하기 싫은거 하지말라고.ㅋㅋ --------------------------------------------------------------------------- 거두절미하고본론결혼한지얼마안된새댁입니다오늘시할머니생신이라갔다왔는데저한테받아적으라네요ㅡ아버님어머님작은아버지작은어머니 생일을ㅡ글고생일때안부전화하라고 정말어이없음어머님아버님이야당연히챙기지만작은집생일까지챙길필요있나요너무승질나지만대충적는척하고오긴했는데정작내생일은물어보지도않으면서넘열받네요시어머니는 간섭도안하시고안부전화해라이런말씀한번안하시는데시할머니땜에정말미치겠네요안부전화해라어쩌라정말짜증남.갈때마다스트레스예요 1
추가)어이없는시할매...제가이상한건가요
제가 너무 열받아서 맞춤법이 틀렸네요.ㅋ
이해해주세요.
추가로 적자면 저희 결혼하고 얼마안있다가 시아버지생신이셨어요.
신행갔다오고 바로 다음날.
신랑도 몰랐고, 저도 당연 얘길 안해줬으니 몰랐구요.
원래는 그날 저희집가기로 했는데 아버님 생신이라고 해서
부랴부랴 약속 옮기고 그날 갔어요.
친척들 모이고 식당에서 햇는데
솔직히 저희 결혼준비로도 바쁘고, 막 신행갔다왔는데
제가 멀 어케해야하져??
아버님 선물이랑 봉투 준비했습니다.
남편도 바쁘고 했으니 괜찬하다고.
다들 아무말 없었는데, 시할머니 또 절 부릅니다.
결혼하고 시아버지 첫생신인데 몰랐으니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번에 잘 챙겨주겠다고 하라고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절 완전 시아버지 생신도 모르고 챙기지도 않은 생각없는 며느리취급하시더라구요?
짜증도 나고 대답만하고는 말았는데
제가 멀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자기아버지 생신 몰랐는 남편이 더 잘못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작은집이고 어디고 지 손자한텐 그런말 안하면서
왜 다 저한테 하랍니까??
생일적으라고 하면서 지네집안은 어떻고 이런걸 챙기고...
그렇게 잘난 집안이 할매고, 아버님이고 저부를때 야, 아님 너 입니다.
저희집가면 O서방, 이러는데 저도 몇번 뵈고 부터 먼가가 은근 기분 나쁘더라구요.
야, 너 이러는데 진짜 대꾸도 하기 싫네요.
어제 집에 와서도 남편이랑도 대판했어요
그때 옆에 있엇는데 한마디 " 적긴 멀적어~ 난중에 문자로 보내주든가"
이게 다였거든요.ㅋ
아버님 생신 지나서도 그 얘기하니깐 내편들어주겠다더니,
그때도 너무 짜증나서 우리 서로 부모님만 챙기자고 같이 합의했거든여.
형제들도 각자 챙기기로...
남편도 중간에서 짜증나겠지만... 정말이지 시할매집 가기도 싫고 말도 하기 싫네요..휴..
댓글보니 저두 듣고 그냥 흘릴려고 햇는데 혼자 너무 열받아서...ㅋ
저희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머라고 하면 암말도 말고 네네만 하고 하기 싫은거 하지말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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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본론
결혼한지얼마안된새댁입니다
오늘시할머니생신이라갔다왔는데
저한테받아적으라네요ㅡ아버님어머님작은아버지작은어머니 생일을ㅡ
글고생일때안부전화하라고
정말어이없음
어머님아버님이야당연히챙기지만
작은집생일까지챙길필요있나요
너무승질나지만대충적는척하고오긴했는데
정작내생일은물어보지도않으면서
넘열받네요
시어머니는 간섭도안하시고
안부전화해라이런말씀한번안하시는데
시할머니땜에정말미치겠네요
안부전화해라어쩌라
정말짜증남.갈때마다스트레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