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벌써2013.08.18
조회277
벌써 2달이 지났다
이제는 니가 그리운건지 그때 너와 했던 행동들이그리운건지 모르겠어
너는 정리 잘 된 것 같은데 왜 나만 혼자
과거에 얽매여서 이렇게 끙끙거리고 있는지..
이젠 정말 지쳐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내 기분을
더이상 감당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