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햇어여

assagirl2013.08.18
조회294

저는 같은직장에서 일하는 아이를 좋아합니다

제가 알바몬결과는 저와는 2살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냥 매일 보는 사이라 그런지 사내 식당에서 자주마주쳐서

인사정도 하고 그러는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인사정도만 하면서 잘 지내다가 제가 먼저 혼자 좋아하게되었죠

그래서 물어물어 그아이의 연락처를 알아낸후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을 하면서 지냇습니다

 

일을 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연락을 주고 받다가 끊기고 씹히고 해도 괜찮앗습니다

바쁜지 저는 알고 잇엇구요..그리고 그 아이가 원래 성격상 잘 핸드폰을 보는 스타일이 아니것도

미리 말해주어 알고있엇습니다 제가 만약 지금 카톡을 보내면

내일 아침에서야 답장이 오는 스타일 입니다.... 아니면..혹시 제가 싫어서 일부러 씹는것일까요?

제가 헷갈리는건 한번씩은 자기가 먼저 연락도 오고 한다는겁니다

물론 요즘은 아니지만여...

 

연락을 가끔씩 주고 받고 마주치면 인사하고 말하고 하다보니

제마음이 더 커졌나봅니다

 

그래서 만나서 고백을 해야 겠다 싶어서 연락을 제가 먼저 하엿는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할수없이 고백하는날 저녁 밤에 카카오톡으로 고백을 하였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잘되든 안되든 상관은없지만....그친구가 장난끼가 많아서

내가 너에게 이런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

 

결국은 일을 터트려버렷죠....

아니나다를까 저는 그이이가 제 문자를 본줄알았는데 폰을 너무 안들여다 보는 아이인지라

제가 보낸문자를 그다음날 확인을 한거 같더군요...

하지만....보기좋게 ...씹혔습니다... 이건...까인거겠죠...????

 

처음에는 내가 너한테 이런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걸 너두 알고는 있어라 ...이런마음이였는데....

막상..이아이가 긍정도 부정도 아니니까....자꾸 궁금하네요...

차라리 부정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잇구요,,,,

그러면 오히려 마음이 편할거 같은데....

 

그냥 속시원하게 차이는게 편할거 같은데...

고백을 하고 지금 까였다고 생각하는데도..

자꾸만자꾸만 그아이가 좋습니다..

얼굴만 봐도 좋아여...마음을 한번 표현을 햇으니까

계속 ...속으로만 좋아해야 되는걸까요...?

 

계속..아니..매일매일..얼굴을 마주쳐야 되는데...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