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갈일이있어서 대구에서 몇일 머물렀습니다. 대구 시내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가 머리좀 할려고 미용실을 알아보고있엇습니다. 일단 학생이라 돈이 많이부족해서 미용실 들를때마다 "뭐뭐 하는데 얼마정도 드나요?" 하고 묻고 머리를 받습니다. 뭐 돈많으신분들은 그냥 해도되겠지만 ㅠㅠ 저는 그냥 머리를 받고 돈폭탄을 맞은적이 몇번이나 있기때문에 미용실 갈때마다 가격을 묻고 머리를 받곤해요. (기장까지 합해서 합계금액 다 듣고 합니다.) 근데 대구에서 몇군데 돌아다니다가 좀 비싼가 싶어서 다른곳을 또 들렀어요. 뭐 학생 할인 ~% 되있길래 좀 싸다싶어서 들어갔죠 그래서 "제 기장에 염색하려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이랬는데 한 3만원 정도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여기 괜찮다 싶어서 여기서 할게요~ 하고 가운이랑 여러가지를 주시더라구요. 차도 주시고... 그래서 아 정말 친절하다 싶어서 친구들은 뒤에서 쉬고 저는 바로 머리 자르는곳에 앉았습니다. 근데 거기 조금 높은 분이 제가 앉아있는데 제 머리 한번 쓱 훑어보시곤 인상을 찌푸린다고해야하나? 여튼 좀 표정이 구긴채로 다시 어디론가 가시더라구요. (제가 좀 머리 숱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좀 밑에 되시는 분이 "컷트 하시면 추가금액 나옵니다." 라고하시길래 저는 얼마냐고 물엇죠. 그래서 만워 더 붙어서 4만원 내시면되요~ 이러시길래, 저는 갑자기 불어난 가격에 조금 당황했죠. 원래 염색하면서 머리 조금 다듬어 주시는데 그걸로 돈을 더 받는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됬거든요. 아니면 제가 다니던 미용실이 이상햇거나. 그래서 제가 " 아 제가 지금 생각해둔 가격이 있어서,, 못하겠네요"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가운을 벗으려고 이제 하는데 " 가지고 계신돈이 얼마나되시는데요? " 라고 굉장히 비꼬듯이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자기네들끼리 귓속말도 하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돈없다고 무시하는투로 저는 들렸거든요.. 그래서 정말 기분나빠서 아 그냥 여기서 안할게요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미용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대구에 갈일이있어서 대구에서 몇일 머물렀습니다.
대구 시내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가 머리좀 할려고 미용실을 알아보고있엇습니다.
일단 학생이라 돈이 많이부족해서 미용실 들를때마다
"뭐뭐 하는데 얼마정도 드나요?" 하고 묻고 머리를 받습니다.
뭐 돈많으신분들은 그냥 해도되겠지만 ㅠㅠ 저는 그냥 머리를 받고 돈폭탄을 맞은적이
몇번이나 있기때문에 미용실 갈때마다 가격을 묻고 머리를 받곤해요. (기장까지 합해서 합계금액 다 듣고 합니다.)
근데 대구에서 몇군데 돌아다니다가 좀 비싼가 싶어서 다른곳을 또 들렀어요.
뭐 학생 할인 ~% 되있길래 좀 싸다싶어서 들어갔죠
그래서 "제 기장에 염색하려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이랬는데
한 3만원 정도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여기 괜찮다 싶어서 여기서 할게요~ 하고
가운이랑 여러가지를 주시더라구요. 차도 주시고...
그래서 아 정말 친절하다 싶어서 친구들은 뒤에서 쉬고 저는 바로 머리 자르는곳에 앉았습니다.
근데 거기 조금 높은 분이 제가 앉아있는데 제 머리 한번 쓱 훑어보시곤 인상을 찌푸린다고해야하나? 여튼 좀 표정이 구긴채로 다시 어디론가 가시더라구요. (제가 좀 머리 숱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좀 밑에 되시는 분이 "컷트 하시면 추가금액 나옵니다." 라고하시길래
저는 얼마냐고 물엇죠. 그래서 만워 더 붙어서 4만원 내시면되요~
이러시길래, 저는 갑자기 불어난 가격에 조금 당황했죠. 원래 염색하면서 머리 조금 다듬어 주시는데
그걸로 돈을 더 받는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됬거든요. 아니면 제가 다니던 미용실이 이상햇거나.
그래서 제가 " 아 제가 지금 생각해둔 가격이 있어서,, 못하겠네요"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가운을 벗으려고 이제 하는데 " 가지고 계신돈이 얼마나되시는데요? " 라고 굉장히 비꼬듯이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자기네들끼리 귓속말도 하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돈없다고 무시하는투로 저는 들렸거든요..
그래서 정말 기분나빠서 아 그냥 여기서 안할게요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