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용![]()
내 아이라인이
보고싶었개?
뀨??
날도 더운데 쿨매트는 밀어놓는 쿨함
야롱인 잘놀고 잘먹고 있었개
유연하게 개껌먹기 ㅋ
이 쓰레기 내건데??
안줄거개 내꺼개 ㅋ
올려달라고 애교애교
덩치도 큰 게 ㅋ
사실 글쓴이 취업하여 정신이 음슴
회사다니다보니 야롱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짐 ㅠ
그래서 애견까페 놀이터를 자주 이용하게 됨
약속 있어서 밖에 나가야 할 때 맡기고 가거나
할 일을 챙겨서 놀이터에 맡겨두면
야롱이한테 글쓴이는 아웃 오브 안중...
큰 개들한테도 찍접찍접..
치고 빠지개
이 구역의 미친개는 나개
우린 쿨한 사이니까
주인은 다른개 안고/ 야롱인 다른 사람에게
올려달라고 깡총거리던 귀요미
주인도 아닌 사람 무릎에서 참 잘자던 시츄 ㅋㅋㅋㅋㅋㅋ
위에 시츄랑 같은 애인데
억울한 표정이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예쁜 포메
친구가 이 강쥐랑 셀카찍고 오정어 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근처 애견까페 이용하기 편해서 좋아했는데
야롱이가 난봉꾼에 마킹이 심해서 넘 죄송함..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가 고민이 많음 ㅠㅠ
야롱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내 이기심에 가둬놓는거 같고
시골에 보내자니 그것도 나 편하자고 하는 거 같고
야롱이없이 살수 있을까 싶고
근데 지금보다 더 바빠져서 못챙겨주게 되면 어떡하지![]()
요즘 이래저래 심난함
야롱이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지금 이대로라도 괜찮다고 말해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