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탄) 아이라인이 매력적인 비글 야롱이

야롱이네2013.08.18
조회17,643

오랜만이에용파안

 

 

 

내 아이라인이

 

 

 

보고싶었개?

 

 

 

뀨??

 

 

 

날도 더운데 쿨매트는 밀어놓는 쿨함

 

 

 

야롱인 잘놀고 잘먹고 있었개

 

 

 

유연하게 개껌먹기 ㅋ

 

 

 

이 쓰레기 내건데??

 

 

 

 

 

안줄거개 내꺼개 ㅋ

 

 

 

올려달라고 애교애교

덩치도 큰 게 ㅋ

 

 

사실 글쓴이 취업하여 정신이 음슴

회사다니다보니 야롱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짐 ㅠ

그래서 애견까페 놀이터를 자주 이용하게 됨

 

약속 있어서 밖에 나가야 할 때 맡기고 가거나

할 일을 챙겨서 놀이터에 맡겨두면

야롱이한테 글쓴이는 아웃 오브 안중...

 

 

 

 

큰 개들한테도 찍접찍접..

 

 

 

 

치고 빠지개

 

 

 

이 구역의 미친개는 나개

 

 

 

우린 쿨한 사이니까

주인은 다른개 안고/ 야롱인 다른 사람에게

 

 

 

올려달라고 깡총거리던 귀요미

 

 

 

주인도 아닌 사람 무릎에서 참 잘자던 시츄 ㅋㅋㅋㅋㅋㅋ

 

 

 

 

위에 시츄랑 같은 애인데

억울한 표정이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예쁜 포메

친구가 이 강쥐랑 셀카찍고 오정어 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근처 애견까페 이용하기 편해서 좋아했는데

야롱이가 난봉꾼에 마킹이 심해서 넘 죄송함..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가 고민이 많음 ㅠㅠ

 

야롱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내 이기심에 가둬놓는거 같고

시골에 보내자니 그것도 나 편하자고 하는 거 같고

야롱이없이 살수 있을까 싶고

근데 지금보다 더 바빠져서 못챙겨주게 되면 어떡하지엉엉

 

요즘 이래저래 심난함

야롱이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지금 이대로라도 괜찮다고 말해조!!ㅠㅠ

댓글 13

이쁜가오래 전

할롱 야롱!!나 소리야ㅎㅎ

고삼야롱이팬오래 전

아직 17탄이 안올라왔개!!!!! 야롱이의 소식이 무척궁금하개ㅜㅜ 날씨가 추워졌는데 비도 오고..별탈없이 잘 지내개?

보고싶었어유오래 전

보고싶었어요!!야롱이!!ㅋㅋㅋ 아이라인 참 맘에드네요ㅋㅋ 느무 귀여워!!

우리집도비글오래 전

야롱이판 항상 보는데요 급 궁금한게요 비글 털 관리 어떡해하세요?? ㅠㅠ 비글은 아무래도 털이 길면 너무 잘 빠지고 박히는 털이라 되게 불편하던데 맨날 미용하기도 돈이 만만치 않구요

고삼오래 전

이번판 계속읽다보니 넘 슬프개... 주인님이 심난하겠어요ㅠㅠ 제가 강쥐를 안키워봐서 마킹?이뭔지는 모르겠으나 사고뭉치네요ㅜ그래도 저렇게 귀여운 말썽꾸럭개를 시골에 보내면..집이 텅빈느낌일거같아요ㅜ 비록 보잘것없는제가 도움은 못드리지만 신중히 생각하셔서 또 17탄으로 돌아왔음좋겠어요!!야롱이도 시골 가는거 원치않을거에요 주인님 마음 잘 이해해줄거라믿어요!! 아무리 집을 난장판만들어놓은 미운3살이지만 계속 야롱이와 함께했음좋겠네용ㅜㅜ 오래걸려도 좋으니 전 야롱이1호팬으로서 계속 기다리겠습니당!!!!^-^♥힘내세요!!!

고삼오래 전

어머 이런 귀염둥이말썽꾸럭개인건 여전해... 헐 그래서 두달이나 안왔군요ㅠㅠ야롱이 시골보내지말아요!!!!!!!!시골보내면 이렇게 계속 못써주자나요ㅜㅜ야롱 애견카페에서 얌전히 친구들이랑 놀아 너의 그 깊은 눈매는..언제나 날 설레게해ㅋㅋㅋ개껌먹는모습마저 정말 하ㅋㅋㅋ주인님한테 안마시키는것부터 요염하더니 요놈..♥♥♥♥♥16탄감사합니다

야옹야옹오래 전

마킹이 너무 심하면 매너벨트 채우세요:3

끼야오오래 전

야롱이가 나타낫다~!!!!!

ㅎㅎ오래 전

예전에 우리집에 키우던 비글이 생각난다 이름은 또치 언니랑 형부가 신혼일때 키우던 비글이였는데 언니가 임신하고 입덧이 심해져서 친정집인 우리집으로 보냈었지 그래서 우리집 넓은 마당에서 뛰어놀며 살았는데 언니가 자주자주 또치를 보러올때마다 어찌나 반기고 좋아하던지 시간이흐른후 언니가 아기를 낳고 몸이 풀리니 다시 또치를 데려갈려고 했지 그런데 이놈이 진짜 신기한게 언니랑 형부가 올때는 그렇게 반기고 날뛰다가 언니가 집으로 돌아갈때쯤이면 흔적도 없이 발자국조차 소리조차없이 숨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을 데려갈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무리 잘해줘도 도심에서는 살기싫은지 눈치가 겁나빨라 데릴러 왔을때 이동장만 봐도 흠칫하고 숨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언니가 어찌해서 데려갔는데 우리동네 친구들도 그립고 마당이 그리운지 시름시름해서 결국 언니가 울면서 다시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데려오자마자 날뛰면서 밥먹고 물먹고 동싸고 뛰댕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비글은 넓은 마당에 친구들이랑 풀어키워야하는디 생각보다 시골이 좋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시골에살면 접종이랑 목욕도 신경더써줘야해용~)

아잉오래 전

야롱이 사랑하개~ 너같은 아이라인은 처음이야...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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