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 타오위안 공항 - 짐 두기 - 똥먼역 융캉제(카페거리) - 딩 타이 펑 레스토랑 - 망고 빙수 먹기 - 휴식 판다가 이미 이지카드를(교통카드) 만들어 놔서 전 편하게 사용했어요첫날은 똥먼역에서 느긋하게 판다와 시간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일단 공항 도착해서 판다네 집으로 먼저 갔어요나름 럭셔리 호텔이라며 자부심이 강하던 판다짐 내려놓고 좀 쉬다가 바로 똥먼으로 고고! 융캉제는 카페거리로도 유명해서 여행자는 한번쯤 가는 그곳날씨가 덥고 습한데도 많은 사람이 나와서 공원에서 놀고있어요 일단 유명하다는 딩 타이펑 레스토랑에 갔는데 "우아 사람이 바글바글"번호표 뽑고 기다려야하는데 전 중국어 못하는데 판다없었으면..예약도 못할뻔 했다하고 있는데 종업원이 한국말도 할줄알더라는 여행자 코스라 그런지 한국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3커플은 뵌듯싶어요 주문도 한국어로 하시더라구요"있다가 와도 된다고요?"하닌깐 "네"라고 하시던.. 걱정없이 가셔서 한국말 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저희도 일단 번호표 받고 한 40분 시간이 있어서 마실나갔어요 덥고 목도 말라서 편의점에서 타이완 맥주 한캔씩 사들고상점 돌아다니면서 쿨하게 마셔주기 자.유.롭.다 30분동안 디저트 장소도 물색해보고 다시 레스토랑으로미리 주문했던 음식들이 나왔어요 오이김치도 함께 느끼한거 못드시면 오이김치 꼭 시키시길 바래요 전 핫소스 달래서 부어먹었어요아삭아삭한게 맛있는데 핫소스 바르면 살짝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판다가 역시 한국 사람이라고 했지만 핫소스를 들이부었는데도매운거 못먹는 판다도 계속 먹을수 있을만큼 맵지는.. 않았어요 판다 만나닌깐 식신 빙의되서 엄청 많이 시켜가지고는결국 다 못먹고 남기고 남은 음식은 포장했어요 대만은 돈을 손으로 주면 안된다며 돈은 저렇게 꽂아서 계산 배부르게 먹고나서 다시 공원에 산책하러 고고 저녁이 되서 날씨가 선선하닌깐 사람들이 더 바글바글 대학가같이 학생들이 모여서 생일파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아이들은 미끄럼틀타고 더운데 잡기놀이 하면서 뛰어다니고 운동도 하고 오랫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하고 나닌깐시간이 진짜 빨리가네요 3개월만에 만났는데 아쉬운 시간 대만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망고빙수도 먹으러!포스팅하다가 보닌깐 첫날은 거의 먹방수준이네요 진짜 사람도 많아서 줄 서서 기다려서 주문했는데양도 많아서 둘이도 다 못먹을 판인데 어떤 분은혼자 이걸 다 드시는거 보고 깜놀 우리보다 심해 근데 진짜 상콤한게 맛있었어요 *.* 대만 가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첫날은 자전거를 빌려서 강가를 따라 대만을 느껴볼까했는데똥먼역 융캉제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도 참 좋았어요 아기자기 구경할것도 많았고 먹거리 여행의 시작! 이렇게 첫째날을 여유롭게 마무리 했어요 판다와 함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첫째날] 융캉제 카페거리에서 여유를
첫째날 : 타오위안 공항 - 짐 두기 - 똥먼역 융캉제(카페거리) - 딩 타이 펑 레스토랑 - 망고 빙수 먹기 - 휴식
판다가 이미 이지카드를(교통카드) 만들어 놔서 전 편하게 사용했어요
첫날은 똥먼역에서 느긋하게 판다와 시간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일단 공항 도착해서 판다네 집으로 먼저 갔어요
나름 럭셔리 호텔이라며 자부심이 강하던 판다
짐 내려놓고 좀 쉬다가 바로 똥먼으로 고고!
융캉제는 카페거리로도 유명해서 여행자는 한번쯤 가는 그곳
날씨가 덥고 습한데도 많은 사람이 나와서 공원에서 놀고있어요
일단 유명하다는 딩 타이펑 레스토랑에 갔는데 "우아 사람이 바글바글"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하는데 전 중국어 못하는데 판다없었으면..
예약도 못할뻔 했다하고 있는데 종업원이 한국말도 할줄알더라는
여행자 코스라 그런지 한국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3커플은 뵌듯싶어요 주문도 한국어로 하시더라구요
"있다가 와도 된다고요?"하닌깐 "네"라고 하시던..
걱정없이 가셔서 한국말 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저희도 일단 번호표 받고 한 40분 시간이 있어서 마실나갔어요
덥고 목도 말라서 편의점에서 타이완 맥주 한캔씩 사들고
상점 돌아다니면서 쿨하게 마셔주기 자.유.롭.다
30분동안 디저트 장소도 물색해보고 다시 레스토랑으로
미리 주문했던 음식들이 나왔어요 오이김치도 함께
느끼한거 못드시면 오이김치 꼭 시키시길 바래요 전 핫소스 달래서 부어먹었어요
아삭아삭한게 맛있는데 핫소스 바르면 살짝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판다가 역시 한국 사람이라고 했지만 핫소스를 들이부었는데도
매운거 못먹는 판다도 계속 먹을수 있을만큼 맵지는.. 않았어요
판다 만나닌깐 식신 빙의되서 엄청 많이 시켜가지고는
결국 다 못먹고 남기고 남은 음식은 포장했어요
대만은 돈을 손으로 주면 안된다며 돈은 저렇게 꽂아서 계산
배부르게 먹고나서 다시 공원에 산책하러 고고
저녁이 되서 날씨가 선선하닌깐 사람들이 더 바글바글
대학가같이 학생들이 모여서 생일파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은 미끄럼틀타고 더운데 잡기놀이 하면서 뛰어다니고
운동도 하고 오랫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하고 나닌깐
시간이 진짜 빨리가네요 3개월만에 만났는데 아쉬운 시간
대만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망고빙수도 먹으러!
포스팅하다가 보닌깐 첫날은 거의 먹방수준이네요
진짜 사람도 많아서 줄 서서 기다려서 주문했는데
양도 많아서 둘이도 다 못먹을 판인데 어떤 분은
혼자 이걸 다 드시는거 보고 깜놀 우리보다 심해
근데 진짜 상콤한게 맛있었어요 *.*
대만 가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첫날은 자전거를 빌려서 강가를 따라 대만을 느껴볼까했는데
똥먼역 융캉제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도 참 좋았어요
아기자기 구경할것도 많았고 먹거리 여행의 시작!
이렇게 첫째날을 여유롭게 마무리 했어요
판다와 함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