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일본식 직화구이를 맛볼수 있는 다미

먹사남2013.08.18
조회250

 

 

 

 

 

 

오늘 소개할곳은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여의도 다미랍니다.

전에 쫑순아빠가 데려가줘서 간이후로 한번 가야지 벼르다가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ㅎㅎ

여기를 가니 제가 연어껍데기 먹었다고 난리치던 쫑순아빠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ㅎㅎ

 

 

 이집 자리한번 앉기 쉽지않은데

어떻게 이날은 딱두자리가 나더라고요 ㅎㅎ

 

비쥬얼만큼은 최고인 연어머리 ㅎㅎ

아웅 통으로 씹고 싶어지죠 ㅎㅎ

 

요것은 먹갈치

요즘은 제주도에서도 금치라고 불린다죠 ㅎㅎ

 

제가 좋아라 하는 시사모

씨알이 굵은게 딱이죠 ㅎㅎ

 

 야한감자라고 이름지어 봤어요 ㅎㅎ

이해하면 응큼한 사람 ㅎㅎㅎ

다미의 대표음주메뉴 다미칵테일

소주와 토닉 레몬액이 들어가는데요

진짜 레몬소주 제가 조만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드리죠 ㅎㅎ

 

나중에 서비스로 나오는 멍게 

 

 

사장님이 강추하신 메로구이

달달하고 연한살결이 손대면 와르르 무너질거같은데

그연약한 살결을 입에 가져가면 샤르르 녹을때 절로 미소가 나오지요 ㅎㅎ

 

 

여기 닭꼬치도 괜찬아요

닭꼬치 매니아인 저에게 딱이었죠 ㅎㅎ

 

 

 

평소 새우를 즐기는 저를 위해서 새우구이도 주문했어요

살집이 커서인지 와드득 와드득 씹히는 맛이 일품이엇지요 ㅎㅎ

 

서비스로 주신 멍게도 싱싱해서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게

술한잔 입에 넣고 시금털털한 느낌이 캬~~

이맛에 술을 마시는거죠 ㅎㅎ

 

 그냥가려했으나 그냥가기 아쉬워

시사모구이 한줄 더시켰어요 ㅎㅎ

노릇노릇 구워진 시사모에 배를 가득채운 알들이 입안에 톡톡 터지는 느낌은

일단 잡숴봐입니다 ㅎㅎ

 

 

몇달전 한번간건데도 알아보시고 방갑게 맞아주시면서

살빠졌냐는 립서비스도 해주시고 정말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집이랍니다.

아직까지 쫑순아빠가 소개해준집중 마음에 안드는곳이 없더라고요 ㅎㅎ

여기 여의도 다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