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해줄까요?

7x32013.08.19
조회182
안녕하세요.
얼마전 대학졸업한 흔남입니다.

이곳에 글 올리면 많은 분들이 의견주시는 것같아용기냐어올려봅니다.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아둔 후배가 한명있었습니디. 처음봤을때부터 퉁명스럽긴햤지만 말이잘 통하고해서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지는 것 같이느껴졌는데, 연락도 잘안받고, 뜨믄뜨믄연락하고 살고있어요. 커피한잔 하기도 너무 어려워요.

그런데 가끔 보면 날 좋아하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고 이러한 상황이 벌써몇년째네요. 그 중간에 여자친구도있었는데 이 친구다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많이 힘들기도했어요.

이젠 스스로 정리하고 싶은데, 고백해도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