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나 됬네..

짝사랑2013.08.19
조회469

처음엔 매너있는 행동, 사랑스럽게 보는 눈빛이 좋았어.

무엇보다 나를 잘 이해해주는 말들

그런데

1년 2년 시간이 지나고 너의 행동은 변해져 가더라.

전화받으면 차가운 목소리

같이 있어도 너는 왜 무뚝뚝하기만 한건지..

너의 마음도 변한거겠지.

내가 혼자 너무 오래 좋아했나보다..

그런데 난 변한널 아직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더 상처받기 두려워서 이제 그만 끝내려고해.

보고싶고 슬프지만

이제 그만두려해.

억울하네. 먼저 좋아한건 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