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는 그러면 금방 질린다고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나자분들 진짠가요?ㅜㅜ
Best연애를 하고 싶으면 밀당을 하고, 사랑을 하고 싶으면 너 자체를 받아주는 남자를 만나라. 참고로 내 여친은 헌신하는 타입인데 질리기는 무슨 ㅎ 오히려 고마워서 나도 덩달아 잘해주게 된다.
Best남자는 헌신하는여자를 처음엔고마워하다가 점점질려하고 당연하게생각하다가 결국이별통보하는데 헤어지고 그여자가 엄청그리워져서 다시연락함
헌신하면 헌신짝됨
하...그런여자 진짜 좋다. 자존심 쌔고 자기 주장이 강한 여친 만나바라 순종적인 여자가 질리는가.
무조건적인 헌신은 정말 해서는 안되지. 첨부터 그렇게 하면 남자는 살짝 멍청해서 못 느낄때가 잇어. 뭐 여자도 마찬가지긴하지만. 잘해주고 하는것들이 상대방이 느낄수잇게 해주는게 중요한것같다. 그리고 어디서 쓰레기같은 사람 만나고 여자가 어떻니 남자가 어떻니 얘기하는 것들은 믿지마세요
사람에 따라 다름. 자존감 높고 자기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남자는 헌신하는 여자에게 고마워하고 똑같이 해 줌. 그렇지 않으면 갈수록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워할 줄 모르고 질려함.
저는 예전에 남자들이 너무 착하고 잘해주기만 하는 여자는 질려한다는 얘길 들었을때 복에 겨웠다고 욕했었는데 제가 너무 착한 남자를 만나보니까 그 말 뜻을 알것같더라구요. 모든 일을 자기가 다 양보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자존감도 없어보이니까 매력이 떨어져요.
이쁘면 안질림. 여신급이라면 잘해줘도됨. 근데 흔녀급일때는 적당히 밀당 할필요있음.
베플들 글이 극과극인데 나는 전자와같은생각
여자가 헌신하는거말고, 나한테 헌신하는 남자가 좋던데,,ㅎㅎ 고맙고 마음이 따듯하게 느껴져서~
사랑은 헌신이죠.. 근데 그게 일방적이면 안되는 거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야 그게 진짜 사랑임.. 일방적이면 자기만 힘듬.. 그리고 왠만하면 여자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남잔 만나지 마세요 그 남자한테 님은 이미 정복당해서 아웃오브안중인 경우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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