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뭐 평범하디 평범한 이십내 흔녀(?)입니다.
몇일전서 부턴가 갑자기 제 인생이 아주 큰 혼란을
겪고있어서 멘탈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타는기분인지라
그냥 짧게 저의 이야기를하자하면
몇일전 뇌경색증상으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왔구요
지금시점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건..
기억이 송두리째 깨져버렸다는거예요
어젠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엄청나게보냈더라구요
솔직히 .. 헤어진거 몰랐습니다 .
그리고 , 지인들에게서 연락도오는데 누군지 , 어떤사이
였는지 모르겠어요 ..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제가
왜 굳이 이런얘길 쓰고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병원에 갇혀있으니 점점 더 심해져가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러는와중에 하나 기억난게 제가 글쓰는걸 무지하게 좋아했다는거 노래하는걸 좋아했다는거 그리그 한사람을 무지하게 좋아하고 아직도 그리워하고있단거 이것만 딱 기억이나더라구요.. 그냥 글 보면서 미친냔(?)헛소리하는 구나 하고 지나가실수도 있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 노래를 만들어보고싶어서요 .. 가사를 쓰기는 썻는데 멜로디 만드는데 재주가없어서 혹시 그런쪽으로 관심있으신분 계시면 재능좀 나눠주실수없으실까해서요^^
작곡 하시는 분 계세요?
저는 뭐 평범하디 평범한 이십내 흔녀(?)입니다.
몇일전서 부턴가 갑자기 제 인생이 아주 큰 혼란을
겪고있어서 멘탈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타는기분인지라
그냥 짧게 저의 이야기를하자하면
몇일전 뇌경색증상으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왔구요
지금시점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건..
기억이 송두리째 깨져버렸다는거예요
어젠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엄청나게보냈더라구요
솔직히 .. 헤어진거 몰랐습니다 .
그리고 , 지인들에게서 연락도오는데 누군지 , 어떤사이
였는지 모르겠어요 ..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제가
왜 굳이 이런얘길 쓰고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병원에 갇혀있으니 점점 더 심해져가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러는와중에 하나 기억난게 제가 글쓰는걸 무지하게 좋아했다는거 노래하는걸 좋아했다는거 그리그 한사람을 무지하게 좋아하고 아직도 그리워하고있단거 이것만 딱 기억이나더라구요.. 그냥 글 보면서 미친냔(?)헛소리하는 구나 하고 지나가실수도 있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 노래를 만들어보고싶어서요 .. 가사를 쓰기는 썻는데 멜로디 만드는데 재주가없어서 혹시 그런쪽으로 관심있으신분 계시면 재능좀 나눠주실수없으실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