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써서 띄어쓰기와 여러가지가 마땅치않지만..읽어주시고 답해주시면 정말감사드릴것 같습니다.. 그친구는 판을 하지 않으니깐... 정말다행인거같아요..이야기 시작하겟습니다..!ㅠ
헤어지던날..처음만날때 좋게만낫지만 이야기를한뒤로는좋은대화가거이없엇죠..
남자친구는제가 좋지도싫지도않데요..
좋아하는마음사랑하는마음이먼지도모르겟고..
머리는생각하는데몸이랑마음이따라주질않는다네요..그러면서 절 놓치기싫고 헤어지기싫데요
남자친구가사정상돈이없어요..
전그걸다이해하고데이트할땐 제가거이 백퍼센트내는 편이엿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자존심상하지않게 제가돈이나 카드를주고 남자친구가 계산하도록햇엇죠..
남자친구는 롤을좋아해서 전싫어서 하지말라고하면서도 같이롤하려고 노력하고 피씨방데이트도 많이했습니다..
일할때 식비를지원해주지않아서.. 가끔은제가
저일하느라 피곤해서자고싶지만 직접도시락재료를 사서도시락도 만들어서 가져다주곤햇죠..
예전에는 남자친구가정말 고생많이햇죠 저때문에..저는워낙 멀리있으면 안되는 스타일이라서 제가다니는학교 앞 가게에서도 일도하고마치구같이만나고..저희과 특성상시간이 마치는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는날이 많아도 저히학교 빈강의실에서 기다려주고..전정말 사랑받는다는 마음을 많이 느꼇엇어요..그래서제가 더더욱좋아져서 잘해주고 절대로 한눈팔지않고 늘 사랑하고 챙겨주려고 많이 노력햇죠...
저는 서로정말 사랑한다고 느끼고 있엇어요..
그친구가 집안사정이 돈사정이 얼굴이?몸이 이런거다상관 없고 제가사랑받는다는마음을 가지게해준 그하나가 너무 좋앗어요..
전진짜병신인가봐요
모바일로 써서 띄어쓰기와 여러가지가 마땅치않지만..읽어주시고 답해주시면 정말감사드릴것 같습니다.. 그친구는 판을 하지 않으니깐... 정말다행인거같아요..이야기 시작하겟습니다..!ㅠ
헤어지던날..처음만날때 좋게만낫지만 이야기를한뒤로는좋은대화가거이없엇죠..
남자친구는제가 좋지도싫지도않데요..
좋아하는마음사랑하는마음이먼지도모르겟고..
머리는생각하는데몸이랑마음이따라주질않는다네요..그러면서 절 놓치기싫고 헤어지기싫데요
남자친구가사정상돈이없어요..
전그걸다이해하고데이트할땐 제가거이 백퍼센트내는 편이엿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자존심상하지않게 제가돈이나 카드를주고 남자친구가 계산하도록햇엇죠..
남자친구는 롤을좋아해서 전싫어서 하지말라고하면서도 같이롤하려고 노력하고 피씨방데이트도 많이했습니다..
일할때 식비를지원해주지않아서.. 가끔은제가
저일하느라 피곤해서자고싶지만 직접도시락재료를 사서도시락도 만들어서 가져다주곤햇죠..
예전에는 남자친구가정말 고생많이햇죠 저때문에..저는워낙 멀리있으면 안되는 스타일이라서 제가다니는학교 앞 가게에서도 일도하고마치구같이만나고..저희과 특성상시간이 마치는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는날이 많아도 저히학교 빈강의실에서 기다려주고..전정말 사랑받는다는 마음을 많이 느꼇엇어요..그래서제가 더더욱좋아져서 잘해주고 절대로 한눈팔지않고 늘 사랑하고 챙겨주려고 많이 노력햇죠...
저는 서로정말 사랑한다고 느끼고 있엇어요..
그친구가 집안사정이 돈사정이 얼굴이?몸이 이런거다상관 없고 제가사랑받는다는마음을 가지게해준 그하나가 너무 좋앗어요..
아무리 친구들이 헤어지라고..너만힘들다고 머라고 욕해도 저가 좋은걸 어떻게해요..
그런데.... 그친구의 대답은 자신의마음을 모르겟다고 행동이 안된다고 이런말과 너가날더 좋아한다는거 안다는 대답뿐이였죠.. 그이야길 들은순간 가슴이 철렁내려 앉는기분이였습니다.. 일년안되는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긴시간인데 그동안저한테한 행동과 말들은 무엇이었는지 저는또다시 버림받는상황이 된거가 하는여러가지 생각들이 겹쳣엇죠..
그뒤로 서로에게 상처될말들을 주고받앗죠..
그리고 그친구의 결론은 헤어지지말고 남자 만나라 이결론이엿습니다.. 자신의반응도 궁금하다고..
전정말 어찌해야할지 몰랏어요 여전히그런말을 들어도 나잡아줫으면 좋겠구 저한테 뻥이라고 말해줫으면 하는마음이였죠 그런 생각을하는 저는 저자신이 병신같앗구요..그러고 완전한마무리를 짓지못한체 각자의집으로가고 저는제 사진첩과모든것에 흔적을지웟습니다..정리하려고..근데그친구는 지우질 않앗죠..오늘까지도 ..
오늘은...오히려제가 그친구에게 퇴근할때 심심하다고 해서빌려쥰 이어폰을 저히집우편한에 놔둿다고 가져가라네요.. 근데우편함에는 돈십만원과 쪽지와 이어폰이있엇어요..예전에..그친구가..새로운일을 구하고나서 월급받을때마다 십만원을 준다고 했엇거든요..붙는옷입지말고 다른옷입으라고..옷사고 사고싶은데쓰라고..전그걸보는순간 내가너무불쌍해보이나 동정하는건가 라는생각이 들엇죠..그생각이 듬과 동시에너무서러워서 눈물이 났죠..그리고 전화를걸엇어요..
그친구는 원래줄려구 했던거라고 그냥준거라고 하네요..전그대답에 나동정하냐고 나병신만들지 말라하고 끊었죠.. 지금너무 힘드네요..이때까지 돈쓴거 그친구 사정때문에 제가커플티들 맞춰준거..그런거 다상관없이 이제맘떠낫으니 보내주고 저두맘정리하려고 햇거든요.. 카톡과페북정리는왜 안하고 오늘왜이랫지 하면서 또다시미련을 가지게 되네요..
전진짜 병신인가바요....
그전상처들때문일수도 있지만 제가사랑받고 있다는 맘을 첨들게 해줘서 그런걸까요..?정때문에..?너무나도추억이 많아서..?정말 오늘너무 힘드네요..
긴글을 읽어주실 분이 계실진 모르겟지만..만약읽어주셧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