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슴으로ㅠㅠ 하 6월말쯤에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친구가 있었음 얘는 서울에서 토익학원 다니고 나는 서울에 일주일마다 토욜에 올라갈 일이 있어서 그때마다 만났음 카톡같은거만 한달하다가 드뎌 내가 서울 올라갈때 첨 봤음 그때 데이트하고 그 이후엔 두번 더봄.. 올라갈때마다 약속잡고 봐서 그정도..여튼 마지막이 광복절때였는데 그때는 원래 내가 올라가는 날도 아닌데 낮부터 보고싶어서 약속잡아 올라갔음 두번째였나 어느새 손도 잡고 말 놓은 이후로는 썸 더타가 광복절때 봐선 얘가 팔짱도 끼고 그랬음 대화할때도 여긴 겨울에 같이가자는 식으로 애인인것처럼 하고 나는 보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었고 담에 고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요 근래 연락이 좀 예전같지 않아서 블길했는데... 얘가 개강이 일주일 빨라서 내가 너 개강하고 너네학교 갈게 하니까 바쁠거 같다는 거임.. 응?이게 뭔소리지 싶다가 갑자기 얘가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네 생각 많이해봤다면서 자기가 좀 앞서나간걸수도 있다고.. 멍때리다가 일단 나도 생각을 시간을 달라했음 난 망한건가 흐흫... 좋아지게 해놓곤 대화명은 누가 정답일까 이래놓고 내가 얘 페북 담벼락에 쓴글은 다 지웠네음 나 진짜 머리가 아프면서 빡치면서 슬프네 ㅠㅠ 여기서 잘되는건 끝인가
썸녀가 갑자기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ㅠㅠ
6월말쯤에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친구가 있었음
얘는 서울에서 토익학원 다니고 나는 서울에 일주일마다 토욜에 올라갈 일이 있어서 그때마다 만났음
카톡같은거만 한달하다가 드뎌 내가 서울 올라갈때 첨 봤음 그때 데이트하고 그 이후엔 두번 더봄.. 올라갈때마다 약속잡고 봐서 그정도..여튼 마지막이 광복절때였는데 그때는 원래 내가 올라가는 날도 아닌데 낮부터 보고싶어서 약속잡아 올라갔음
두번째였나 어느새 손도 잡고 말 놓은 이후로는 썸 더타가 광복절때 봐선 얘가 팔짱도 끼고 그랬음 대화할때도 여긴 겨울에 같이가자는 식으로 애인인것처럼 하고
나는 보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었고 담에 고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요 근래 연락이 좀 예전같지 않아서 블길했는데... 얘가 개강이 일주일 빨라서 내가 너 개강하고 너네학교 갈게 하니까 바쁠거 같다는 거임.. 응?이게 뭔소리지 싶다가 갑자기 얘가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네 생각 많이해봤다면서 자기가 좀 앞서나간걸수도 있다고..
멍때리다가 일단 나도 생각을 시간을 달라했음 난 망한건가 흐흫... 좋아지게 해놓곤
대화명은 누가 정답일까 이래놓고 내가 얘 페북 담벼락에 쓴글은 다 지웠네음 나 진짜 머리가 아프면서 빡치면서 슬프네 ㅠㅠ 여기서 잘되는건 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