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수사랑
솔직히 난 가수이름은 알아도 얼굴은 잘모름 걍 엠피다운사이트들어가서 top100다운받아 듣기만하고 티비같은것도 딱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없움. 그런데 저번에 티비를 틀엇는데 음악방송이 하고잇엇음. 그 소리들은 동생이 방에서 후다닥 뛰어나와 티비 앞에 자리깔고 안더니 스마트폰으로 막 뭘 검색함. 뭐지 하고 그냥 멍때리고 잇는데 오늘 비원에이포? 가 나오는 날이라는거임. 그래서 그게 뭐지 하고잇는데 그것도모르냐고 핀잔을 주길래 "걍 다 거기서 거기지 뭘.." 이러니까 미친거아니냐는 소리들음. 그러고는 다시 티비에 집중하더니 누가 상을타는데 왜 저딴애들이 타냐고 욕을하는거임. 참으로 어이없엇음. 그 멤버중누구라도 잘못해서 흠잡앗다간 내 얼굴에 흠집낼 태세임.
2.개념상실
이건 불과 몇일전임. 내가 밖에 나갓다가 폰이 꺼지는 상황이 발생햇음. 그래서 친구한테 동생한테 연락대신해달라고 늦는다고전해달라고 햇음. 근데 답장이 없길래 걍 읽엇겟지하고 늦게 집에들어감 근데 집에 동생이 없는거임. 동생도 외출중이엇음. 한 삼십분? 뒤쯤 동생이 집에 들어와서 그냥 지나가는식으로 문자는 봣지? 이랫는데 아니 나 폰꺼져잇엇어 이러는거임 여기서부터가 문제임 친구가 엄청 친철하게 문자보내놈'저 00친군데요 동생분께 오늘 좀 늦는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일있으시면 여기로 전화주세요' 라는형식의 문자엿음. 근데 내동생이 읽더니. 오빠친구 참친절하네. 오빤 병×호구도아니고 왜 배터리가없음?×★@&×@(+♡ 그뒤에 뭐라햇엇는데 병×호구에 벙쪄서 못들음.
3.윗어른께 반말
이건 심각함.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고 혹시나 햇는데 역시나임. 지딴애는 애교라고 집에서 어머니랑잇을때 친구대하듯하고 가끔 너 너 이럼.. 어머니나 나나 이건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혼내기도 하고 훈계하지만 내가 없으면 어머니말은 무시한채로 대듬. 좀 싸이코기질잇음. 어느날 외출햇는데 어머니랑 동생이 아는 가족?들이랑 마주쳐서 인사를햇음 난 처음뵙는거므로 어색하게잇엇음 그리고 다시 다들 가던길을 마저가는데. 갑자기 저 아저씨놈새끼는 맨날 저래 이러는거임. 문제는 거리가 다 들릴만한거리엿음. 어머니지인분이 좀 짖궂게 동생한테 살좀빼라고 몇마디햇는데 그거때문인거같앗음. 아무리그래도 엄마가잇고 내가 잇는데 어머니지인분을 그렇게 욕하는게 말이됨?
4.대학
동생이 고등학교는 졸업햇는데 대학은 못감.. 재수임.. 근데 공부를 못하냐? 이야기들어보니 그것도 아님. 문과인데 선생님들도 이대로만하면 인서울은 문제없다햇음. 대학시험3개월전이면 긴장하고 좀더 점수를 올릴려고 발악해야할때지 않음? 내 동생은 그 잘난 연예인보겟다고 매 주말마다 티비앞에 앉아잇엇음. 그리고 재밋는영화 개봉할때마다 영화관감.. 내가 알앗으면 진짜 개패듯팻을텐대.. 자취에다 시험기간이라 집을 들릴수없엇음. 그래놓곤 주위에잇는애들은 다 인서울인데 지혼자 떨어짐. 재수한다고해놓고 공부하던책 문제집은다버림. 일년만에 수능이바뀜? 내용이 바뀜? 국영수 빠지고 말만하면대고 곱셈나눗셈만하면댐? 아님 새책에 좋아하는 연예인 브로마이드껴줌? 근데 웃긴건 나보고 잘하라고 아주 별소리를 다함. 부모님이 용돈보내주고 자취한다고 돈 막쓰지말라고. 동생한테 안챙겨준거아님 대학입시전에 스터디그룹이니뭐니 돈 몇백씩 들여가며 과외보내고 기출문제사다주고햇음. 근 한달에만 동생한테 천가까이 썻다고하셧음. 근데 알고보니 학원이고 과외고 나가질않앗음.. 알고나선 부모님이 화낫지만 어쩌겟음.. 이미 대학떨어짐.. 자기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핑계거리찾고 남을 비하하기 좋아함
5.외모
예전엔 글쓴이는 좀 뚱뚱햇음 고1때 맨날 군것질과 패스트푸드 영향으로 160후반대 키에 98키로 정도 나갓음. 동생도 비만임. 165에 무게는 70가까이 됨. 내가 고2접어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동생한테 같이하자햇음. 하지만 결과는 나혼자함. 난좀 늦게 키가큰편이라 원래 다이어트만 아니엿어도 키가 더 클수잇엇지만.. 170후반대에 멈췃음.. 최대 50키로까지 감량햇다가 다시 살을 찌워 현재 58~60왓다갓다함. 내동생은 원래는 통통이엿는데 나 살뺄때 먹어대서 더 찜. 그래도 나름 여성이라고 치마입고 화장하는데.. 하아... 돌겟음.. 내가 살쪄봐서 그런가 정말 다른게아니라 살찐상태가 좀 역겨움.. 내동생은 주위에서도 어른들이 살빼라고 하심. 부모님이야 나중에 빼면댄다고 하시는데 내동생은 이쁜옷입고싶다하고 그러면서 살을빼려고는 암함.. 시도는 해본거알음 내가 스폐셜후레이크랑 방울토마토 몇번먹는거봄.. 근데 안움직이니 될리가 잇음? 그걸또 부모님탓함. 왜 못생기게 낳앗냐고..
6.대화
동생이 엇나가는거보고 대화시도해보려고 어디 데려가보고 노력햇지만.. 환경보다 더 큰 문제는 대화자체가 안된다는거엿음.. 너무 세상물정모르고 그냥 놀면서 하다보면 다 어찌어찌 대학가고 졸업하고 하는줄암.. 솔직히 내가 동생한테 모범을 보일만한행동은 못햇음. 어릴때부터 하지말라는 술담배.. 자랑은 아니지만 그것때매 부모님한테 혼나는거 봐왓고 싸움하고 들어오면 날 벌레취급함.. 그로인해 내동생은 술담배를 끔직히 싫어함. 아무튼 그랫던 오빠가 대학을 갓음. 운좋게도 좋은대학이붙음 그런거보고 오빠도햇는데 왜 내가 못해 이런마인드인거같움. 근데 동생은 내가 고3때 얼마나 맘잡고공부한다고 힘들엇는지는 못봄. 이야기를해줘도 안믿음. 내말을 귓등으로 안듯고 자기 고집대로만하고 엄마아빠가 훈계를해도 걍 떠들어라 자세임.
실상 문제는 더많아요. 그걸다쓰다간 지금쓴것도 집안이미지를 실추시키는건데 더 막장될꺼같고 조언을 구하고자쓴거기 때문에 여기까지만할게요. 그리고 동생말투는 심각할정도로 요즘 초등학생들이 더 나을정도에요. 생각없이 뱉는말이 대부분임. 정신과치료도 부모님께 말씀드렷지만 오히려 나만 나쁜오빠됨. 이사태를 어찌해야할찌 조언좀해주세요.. 적어도 내동생으로 인해 부모님얼굴에 먹칠안하고 내동생도 좀 사회적응자가 될수잇게해주고싶어요.
개념없는여동생
내년 20살이 되어가는 여동생이 있음. 이미 고등학교는 졸업햇음.
근데사춘기가 이미지낫어야할때임에도 불구하고 몇년째 사춘기인지 개념이 날라간건지 암튼 철이없음
우리 가족에 대한 문제도 조금 잇긴함. 한창 관심받고 싶고 챙겨줘야할 나이에 챙겨주질못햇음
부모님 나(남성) 여동생 이렇게 가족구성원인데 아버지는 잦은 출장에 난 중학교3학년부터 기숙사 및 자취생활로 집에 거의 잇질않았고 어머니는 갱년기가 오셔서 어머닌 교회다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셧음
암튼 내동생의 개념없는 행동과 말투를 어찌해야 고쳐놓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쓰는거에요 ㅠㅠ
1.가수사랑
솔직히 난 가수이름은 알아도 얼굴은 잘모름 걍 엠피다운사이트들어가서 top100다운받아 듣기만하고 티비같은것도 딱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없움. 그런데 저번에 티비를 틀엇는데 음악방송이 하고잇엇음. 그 소리들은 동생이 방에서 후다닥 뛰어나와 티비 앞에 자리깔고 안더니 스마트폰으로 막 뭘 검색함. 뭐지 하고 그냥 멍때리고 잇는데 오늘 비원에이포? 가 나오는 날이라는거임. 그래서 그게 뭐지 하고잇는데 그것도모르냐고 핀잔을 주길래 "걍 다 거기서 거기지 뭘.." 이러니까 미친거아니냐는 소리들음. 그러고는 다시 티비에 집중하더니 누가 상을타는데 왜 저딴애들이 타냐고 욕을하는거임. 참으로 어이없엇음. 그 멤버중누구라도 잘못해서 흠잡앗다간 내 얼굴에 흠집낼 태세임.
2.개념상실
이건 불과 몇일전임. 내가 밖에 나갓다가 폰이 꺼지는 상황이 발생햇음. 그래서 친구한테 동생한테 연락대신해달라고 늦는다고전해달라고 햇음. 근데 답장이 없길래 걍 읽엇겟지하고 늦게 집에들어감 근데 집에 동생이 없는거임. 동생도 외출중이엇음. 한 삼십분? 뒤쯤 동생이 집에 들어와서 그냥 지나가는식으로 문자는 봣지? 이랫는데 아니 나 폰꺼져잇엇어 이러는거임 여기서부터가 문제임 친구가 엄청 친철하게 문자보내놈'저 00친군데요 동생분께 오늘 좀 늦는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일있으시면 여기로 전화주세요' 라는형식의 문자엿음. 근데 내동생이 읽더니. 오빠친구 참친절하네. 오빤 병×호구도아니고 왜 배터리가없음?×★@&×@(+♡ 그뒤에 뭐라햇엇는데 병×호구에 벙쪄서 못들음.
3.윗어른께 반말
이건 심각함.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고 혹시나 햇는데 역시나임. 지딴애는 애교라고 집에서 어머니랑잇을때 친구대하듯하고 가끔 너 너 이럼.. 어머니나 나나 이건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혼내기도 하고 훈계하지만 내가 없으면 어머니말은 무시한채로 대듬. 좀 싸이코기질잇음. 어느날 외출햇는데 어머니랑 동생이 아는 가족?들이랑 마주쳐서 인사를햇음 난 처음뵙는거므로 어색하게잇엇음 그리고 다시 다들 가던길을 마저가는데. 갑자기 저 아저씨놈새끼는 맨날 저래 이러는거임. 문제는 거리가 다 들릴만한거리엿음. 어머니지인분이 좀 짖궂게 동생한테 살좀빼라고 몇마디햇는데 그거때문인거같앗음. 아무리그래도 엄마가잇고 내가 잇는데 어머니지인분을 그렇게 욕하는게 말이됨?
4.대학
동생이 고등학교는 졸업햇는데 대학은 못감.. 재수임.. 근데 공부를 못하냐? 이야기들어보니 그것도 아님. 문과인데 선생님들도 이대로만하면 인서울은 문제없다햇음. 대학시험3개월전이면 긴장하고 좀더 점수를 올릴려고 발악해야할때지 않음? 내 동생은 그 잘난 연예인보겟다고 매 주말마다 티비앞에 앉아잇엇음. 그리고 재밋는영화 개봉할때마다 영화관감.. 내가 알앗으면 진짜 개패듯팻을텐대.. 자취에다 시험기간이라 집을 들릴수없엇음. 그래놓곤 주위에잇는애들은 다 인서울인데 지혼자 떨어짐. 재수한다고해놓고 공부하던책 문제집은다버림. 일년만에 수능이바뀜? 내용이 바뀜? 국영수 빠지고 말만하면대고 곱셈나눗셈만하면댐? 아님 새책에 좋아하는 연예인 브로마이드껴줌? 근데 웃긴건 나보고 잘하라고 아주 별소리를 다함. 부모님이 용돈보내주고 자취한다고 돈 막쓰지말라고. 동생한테 안챙겨준거아님 대학입시전에 스터디그룹이니뭐니 돈 몇백씩 들여가며 과외보내고 기출문제사다주고햇음. 근 한달에만 동생한테 천가까이 썻다고하셧음. 근데 알고보니 학원이고 과외고 나가질않앗음.. 알고나선 부모님이 화낫지만 어쩌겟음.. 이미 대학떨어짐.. 자기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핑계거리찾고 남을 비하하기 좋아함
5.외모
예전엔 글쓴이는 좀 뚱뚱햇음 고1때 맨날 군것질과 패스트푸드 영향으로 160후반대 키에 98키로 정도 나갓음. 동생도 비만임. 165에 무게는 70가까이 됨. 내가 고2접어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동생한테 같이하자햇음. 하지만 결과는 나혼자함. 난좀 늦게 키가큰편이라 원래 다이어트만 아니엿어도 키가 더 클수잇엇지만.. 170후반대에 멈췃음.. 최대 50키로까지 감량햇다가 다시 살을 찌워 현재 58~60왓다갓다함. 내동생은 원래는 통통이엿는데 나 살뺄때 먹어대서 더 찜. 그래도 나름 여성이라고 치마입고 화장하는데.. 하아... 돌겟음.. 내가 살쪄봐서 그런가 정말 다른게아니라 살찐상태가 좀 역겨움.. 내동생은 주위에서도 어른들이 살빼라고 하심. 부모님이야 나중에 빼면댄다고 하시는데 내동생은 이쁜옷입고싶다하고 그러면서 살을빼려고는 암함.. 시도는 해본거알음 내가 스폐셜후레이크랑 방울토마토 몇번먹는거봄.. 근데 안움직이니 될리가 잇음? 그걸또 부모님탓함. 왜 못생기게 낳앗냐고..
6.대화
동생이 엇나가는거보고 대화시도해보려고 어디 데려가보고 노력햇지만.. 환경보다 더 큰 문제는 대화자체가 안된다는거엿음.. 너무 세상물정모르고 그냥 놀면서 하다보면 다 어찌어찌 대학가고 졸업하고 하는줄암.. 솔직히 내가 동생한테 모범을 보일만한행동은 못햇음. 어릴때부터 하지말라는 술담배.. 자랑은 아니지만 그것때매 부모님한테 혼나는거 봐왓고 싸움하고 들어오면 날 벌레취급함.. 그로인해 내동생은 술담배를 끔직히 싫어함. 아무튼 그랫던 오빠가 대학을 갓음. 운좋게도 좋은대학이붙음 그런거보고 오빠도햇는데 왜 내가 못해 이런마인드인거같움. 근데 동생은 내가 고3때 얼마나 맘잡고공부한다고 힘들엇는지는 못봄. 이야기를해줘도 안믿음. 내말을 귓등으로 안듯고 자기 고집대로만하고 엄마아빠가 훈계를해도 걍 떠들어라 자세임.
실상 문제는 더많아요. 그걸다쓰다간 지금쓴것도 집안이미지를 실추시키는건데 더 막장될꺼같고 조언을 구하고자쓴거기 때문에 여기까지만할게요. 그리고 동생말투는 심각할정도로 요즘 초등학생들이 더 나을정도에요. 생각없이 뱉는말이 대부분임. 정신과치료도 부모님께 말씀드렷지만 오히려 나만 나쁜오빠됨. 이사태를 어찌해야할찌 조언좀해주세요.. 적어도 내동생으로 인해 부모님얼굴에 먹칠안하고 내동생도 좀 사회적응자가 될수잇게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