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직 식은 못올렸구요~ 남편은 회사에서 나와 공무원공부한다고 지금 집에서 놀고 있구요 .... 4년이상 된것 같습니다 ... 그런데 어제 제가 식은 올리지말고 그냥 지금처럼만 살면 되지 않겠냐고 .. 정그러면 양가 친지분들만 모시고 식사하는자리에서 반지만 교환하고 그걸로 대신하고 싶다고 애기하니깐 .... 어제 버럭 성질내면서 저한테 욕하고 ... 시댁가는길이었는데 시댁에 저 버리고 집에 혼자 가드라구요 ... 자기 자존심 건드렸는지는몰라도 ... 이게 그렇게 크게 화낼일입니까?? ㅜ.ㅜ 참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 불러가꼬 내도록 나가는거는 참겠는데 한번씩 저렇게 승질내는건 못참겠더라구요 ... 휴=3 갑갑하고 우울해서 판에 글 남겨봅니다 ㅜ.ㅜ 11
남편이랑 ....
남편이랑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직 식은 못올렸구요~
남편은 회사에서 나와 공무원공부한다고 지금 집에서 놀고 있구요 ....
4년이상 된것 같습니다 ...
그런데 어제 제가 식은 올리지말고 그냥 지금처럼만 살면 되지 않겠냐고 ..
정그러면 양가 친지분들만 모시고 식사하는자리에서 반지만 교환하고 그걸로 대신하고 싶다고 애기하니깐 ....
어제 버럭 성질내면서 저한테 욕하고 ...
시댁가는길이었는데 시댁에 저 버리고 집에 혼자 가드라구요 ...
자기 자존심 건드렸는지는몰라도 ...
이게 그렇게 크게 화낼일입니까??
ㅜ.ㅜ
참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 불러가꼬 내도록 나가는거는 참겠는데 한번씩 저렇게 승질내는건 못참겠더라구요 ...
휴=3 갑갑하고 우울해서 판에 글 남겨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