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초코탄 장모치와와 탄탄군 입니다.
왠지 사람같은 느낌이 드는 얼굴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제 막 3개월 지난 아가같진 않죠?
그 유명한 마약방석을 받고 저리 행복한 표정을 짓다니,
보는사람마저 저절로 광대승천.
이불깔고 뒹굴뒹굴 하다가도 만화얼굴이.
눈알 굴리는 솜씨가 예사솜씨가 아님.
이런 눈연기 꽤 있음.
순정만화 남주인공 같은 눈매를 보여주기도.
그저 공놀이 중인데 말이죠.
잘때는 3개월 아가로
외출나온 탄탄군은 소심쟁이가 됩니다.
달달달 떨면서 저리 기웃 요리 기웃.
사람이란 사람은 다 찾아 보는듯.
오늘 탄탄군이 제 동생이 된지 딱 한달이 되는 날입니다.
그 전에 아이들은 우연찮게 제 동생들이 되었지만,
탄탄군은 찾아보고 고민하고, 다시 찾아올 아픔까지 미리 예상하고
데리고 온 아이라 커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하늘로 간 누나들과의 아픔을 치료해준 탄탄군에게 감사하며,
누나들처럼 별 사고 없이 행복하게 오래오래 행복했음 합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같이 보고 싶으신 분은 블로그로. 아직 시작단계 입니다~
http://blog.naver.com/bull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