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가서 헌팅한 이야기

chupa2013.08.19
조회3,127

 

 

 

 

이번주말에
저희 넷이서
일년만에 모여서 대천바다를 갔다왔어요
방예약이 일요일로 잘못잡혔는데
환불이안된대서
남는방이 30인룸밖에 없다고해서
20더내고 40만원짜리 패밀리룸을 빌렸어요
방이 무려 5개 짜리 ㅎㄷㄷ

바다 파도가 무척재밌엇어요
헌팅해서 4대4로 같이놀았는데
고기도 구워먹고
근데 제가 술을 잘못마셔서 흑기녀 해줬는데
소원을 웃통벗기였어요
흑흑
20분동안이나 배에 힘주고 술게임을했답니다..
이런저런 얘기 많이하고
노래방도가고 술도 참많이마셨어요
그렇게 한명씩 짝을 찾앗는데
제 짝이 너무 맘에드는거에요
근데 남친이 있대요

하..  짝있는 사람들은 바다 안오면안될까요?ㅋㅋ

농담이고 렌트해서 간거였는데

무튼 제가 후진주차하다가 sm5 왼쪽앞범퍼를 2센치가량 긁었는데

조금 들어갓다고

앞범퍼다갈아야된다고 50달라네요

하..

 

휴가 돌아오자마자 알바인생 다시 시작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