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를 다녀왔음 강남역 9번출구에서 3분거리에 있는 부띠크모나코 1층에 위치함 일본여행가면 필수 코스라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드디어 8월초 한국에 왔음여 5시 오픈인데 6시부터 웨이팅 줄이..ㅎㄷㄷ 매장 입구에 눈에 띄는 -2.2도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는 전용 드래프트타워에서 영하2.2도의 시원한 맥주가 나온다는 뜻이라고 함. 진짜 시원해 오오오- 신선한 맥주에서만 볼 수 있다는 엔젤링이 진짜 생김. 공개는 조금 이따가 ㅋㅋ 먼저 아사히 수퍼 드라이를 주문했는데, 아 직원분들이 어쩜 이리 다들 훈훈하신지... (저 여기서 일해도 될까요 +ㅁ+) 정신차리고 아사히 슈퍼 드라이를 얼른...ㅋ 짜잔~ 예쁨? 거품이 뽀얀 것이 아주 보기도 좋음. 거품은 딱 저 아사히 마크 선까지!이것이 아주 훌륭한 비율이라고 함 1잔에 6800원임. 아사히 수퍼 드라이 블랙도 마찬가지- (맥주는 일반 슈퍼 드라이랑 수퍼 드라이 블랙 2가지) 생각보다 안 비쌈 아사히 수퍼 드라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시원맛이 정말 최고임 맥주 거품이 풍부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지금까지 마셨던 생맥주는 가짜였나 억울할 지경 탄산도 적당해서 목 타고 넘어갈때 레알 상쾌함 그리고 바로 이것은 엔젤링!!!!!! 완전 선명한 엔젤링...진짜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어찌나 신기방기한지 ㅋㅋㅋ 아사히 엑스트라 콜드 바에서 맥주랑 여러가지 안주를 팔고 있는데,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5000원~8000원사이- 강남인데 핫플레이스 강남인데 만원이 안됨~; 감자칩, 연어샐러드, 바냐카우더, 고로케, 춘권, 소시지, 차돌박이 샐러드, 치킨, 새우베이컨 말이, 랩샌드위치, 카나페 등 12가지 메뉴가 있음 나는 안주발을 세우는 사람 + 저녁을 해결하러 왔기에 엄청 시켰음 수제 포테이토칩, 고로케, 소시지, 새우 베이컨 말이 이렇게 ㅋㅋㅋㅋ 비주얼 충격 있으니 조심 ㅎㅎㅎ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수제 포테이토칩(어니언맛) 이거 인기라고 함. 고로케 3종(카레, 포테이토, 크림, 게살크림) 인데 다 맛있었지만 포테이토랑 게살크림 진짜 맛남 새우 베이컨 말이..이거 대박임 새우, 베이컨, 파프리카 다 내가 좋아하는것들 헐ㅋㅋ 모듬 소시지. 웨지감자랑 같이 나오는데 맥주랑 환상 궁합 자랑하심 다음에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블랙으로 주문- 아 보니까 또 마시고 싶음~; 수퍼 드라이랑은 또 다르게 진하고 깊이가 있는 맛 주변 다른 테이블 보니까 은근 많이 마시는 블랙. 다들 맛있다고들 하는걸 들었음 ㅋㅋ 개인적으로는 그냥 수퍼 드라이가 내 입맛에 맞지만 블랙도 상당히 훌륭함 강남 아사히 엑스트라 콜드 바는 9월 30일까지 기한한정으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 영업시간은 오후5시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좌석이 없이 테이블만 있는 스탠딩바 형태로 운영되고 있음. 최대 50~60명 수용가능한 것으로 직접 확인 그리고 저 붉은 벽(?) 앞에는 마이스터 체험 공간 아사히 수퍼 드라이 한잔을 직접 따라볼 수 있는 곳임 (마이스터 1회 체험 = 맥주 1잔 가격)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직접 따라 볼 수 있음. 옛날 호프집 알바할 때가 생각남 ㅋㅋㅋ 먼저 맥주를 체우고 나중에 맥주 거품을 넘치게 따라줘야 완성 처음 거친 맥주 거품을 밀어내면서 뽀송뽀송하고 고운 거품으로 채우는 것이 뽀인트! 마이스터 체험 후에는 기념 카드를 나눠줌. 바로... 블랙의 섹시한 자태를 자랑하는 마이스터 카드 기념으로 간직하겠음! ㅋㅋㅋㅋ 핫플레이스 강남에 이런 곳이 생기다니 완전 좋음 역시 강남임 ㅋ 가격도 착하고 안주도 맛있는데 맥주가 맛있어서 더 좋음 맥주 거품이 그렇게 부드러운걸 처음 알았음. 대 to the 박 21
[강남/강남역] 강남역 맛집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 맥주 거품의 차원이 다름 ++
드디어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를 다녀왔음
강남역 9번출구에서 3분거리에 있는 부띠크모나코 1층에 위치함
일본여행가면 필수 코스라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드디어 8월초 한국에 왔음여
5시 오픈인데 6시부터 웨이팅 줄이..ㅎㄷㄷ
매장 입구에 눈에 띄는 -2.2도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는 전용 드래프트타워에서 영하2.2도의 시원한 맥주가 나온다는 뜻이라고 함. 진짜 시원해 오오오-
신선한 맥주에서만 볼 수 있다는 엔젤링이 진짜 생김. 공개는 조금 이따가 ㅋㅋ
먼저 아사히 수퍼 드라이를 주문했는데, 아 직원분들이 어쩜 이리 다들 훈훈하신지...
(저 여기서 일해도 될까요 +ㅁ+)
정신차리고 아사히 슈퍼 드라이를 얼른...ㅋ
짜잔~ 예쁨?
거품이 뽀얀 것이 아주 보기도 좋음. 거품은 딱 저 아사히 마크 선까지!
이것이 아주 훌륭한 비율이라고 함
1잔에 6800원임. 아사히 수퍼 드라이 블랙도 마찬가지-
(맥주는 일반 슈퍼 드라이랑 수퍼 드라이 블랙 2가지)
생각보다 안 비쌈
아사히 수퍼 드라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시원맛이 정말 최고임
맥주 거품이 풍부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지금까지 마셨던 생맥주는 가짜였나 억울할 지경
탄산도 적당해서 목 타고 넘어갈때 레알 상쾌함
그리고 바로 이것은 엔젤링!!!!!!
완전 선명한 엔젤링...진짜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어찌나 신기방기한지 ㅋㅋㅋ
아사히 엑스트라 콜드 바에서 맥주랑 여러가지 안주를 팔고 있는데,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5000원~8000원사이-
강남인데 핫플레이스 강남인데 만원이 안됨~;
감자칩, 연어샐러드, 바냐카우더, 고로케, 춘권, 소시지, 차돌박이 샐러드, 치킨, 새우베이컨 말이, 랩샌드위치, 카나페 등 12가지 메뉴가 있음
나는 안주발을 세우는 사람 + 저녁을 해결하러 왔기에 엄청 시켰음
수제 포테이토칩, 고로케, 소시지, 새우 베이컨 말이 이렇게 ㅋㅋㅋㅋ
비주얼 충격 있으니 조심 ㅎㅎㅎ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수제 포테이토칩(어니언맛) 이거 인기라고 함.
고로케 3종(카레, 포테이토, 크림, 게살크림) 인데 다 맛있었지만 포테이토랑 게살크림 진짜 맛남
새우 베이컨 말이..이거 대박임 새우, 베이컨, 파프리카 다 내가 좋아하는것들 헐ㅋㅋ
모듬 소시지. 웨지감자랑 같이 나오는데 맥주랑 환상 궁합 자랑하심
다음에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블랙으로 주문-
아 보니까 또 마시고 싶음~;
수퍼 드라이랑은 또 다르게 진하고 깊이가 있는 맛
주변 다른 테이블 보니까 은근 많이 마시는 블랙. 다들 맛있다고들 하는걸 들었음 ㅋㅋ
개인적으로는 그냥 수퍼 드라이가 내 입맛에 맞지만 블랙도 상당히 훌륭함
강남 아사히 엑스트라 콜드 바는 9월 30일까지 기한한정으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
영업시간은 오후5시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좌석이 없이 테이블만 있는 스탠딩바 형태로 운영되고 있음.
최대 50~60명 수용가능한 것으로 직접 확인
그리고 저 붉은 벽(?) 앞에는 마이스터 체험 공간
아사히 수퍼 드라이 한잔을 직접 따라볼 수 있는 곳임 (마이스터 1회 체험 = 맥주 1잔 가격)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직접 따라 볼 수 있음. 옛날 호프집 알바할 때가 생각남 ㅋㅋㅋ
먼저 맥주를 체우고 나중에 맥주 거품을 넘치게 따라줘야 완성
처음 거친 맥주 거품을 밀어내면서 뽀송뽀송하고 고운 거품으로 채우는 것이 뽀인트!
마이스터 체험 후에는 기념 카드를 나눠줌. 바로...
블랙의 섹시한 자태를 자랑하는 마이스터 카드
기념으로 간직하겠음! ㅋㅋㅋㅋ
핫플레이스 강남에 이런 곳이 생기다니 완전 좋음 역시 강남임 ㅋ
가격도 착하고 안주도 맛있는데 맥주가 맛있어서 더 좋음
맥주 거품이 그렇게 부드러운걸 처음 알았음. 대 to the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