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리아입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 이렇게 년시리즈에 글을 올려보아요ㅕ 전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든게 없는 여자니 음슴체로 ㄱㄱ 일단 이년을 뱅뱅녀로 칭하겠음. 정신도 뱅뱅돌았고 빅뱅을 매우 무지 사랑해서 ㅋㅋㅋㅋㅋ 나는 매주 토요일에 도서관에 같이 다니는 친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를 일말의 순정 정순정닮아서 순정이라고 하겠음 나랑 순정이랑 고양이카페를 가려고 막 준비하고 톡하는데 뱅뱅녀가 톡을하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갑자기 톡에서 막 울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엉엉 리아야.." 뭐지? 짝사랑하는 애한테 차엿나? 해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왜?"라고 보냄 "나도 고양이카페 가치가..ㅠ 내일" 응? 뭐라고? 왜울어..근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알겟다며 단톡방을 만들어서 3명이서 이야기를함 일단 방에서 나가고 카스를봄 어떤애가 영화볼 애들을 모집함 어? 낼 영화본다고? 아부럽당 ㅠㅠ 난 고양이카페 가야대서 ㅋㅋㅋㅋ 이런 마음으로 댓글들을 여유롭게 살펴보는데 응? 뱅뱅녀가 있는거임! 조카 어이터지는게 댓글로 나 내일 시간된다고 빨리 가고싶다고 그러는겨 ㅋㅋㅋ 내가 댓글로 너 시간 안대자나; 라고 말함 근데 뱅뱅녀가 톡을보냄; 갑자기 막 애들험담을 하는거임 "시x 그 년 짜증나 ㅋㅋ 예매 ㅈㄴ빠르게해 ㅋㅋㅋ" 응..? 그래서 영화는 본단 말이니..? "그럼 고양이카페 가치 못가겟네 ㅠㅠ" 사실 왜 꼽살을 끼나 불편한 눈치도 주고 그랫는데 다행이다 생각함 "아니 끝나고나서 놀자 ㅠ 우리 11시에 만나기로 햇지?? 1시에 만나자 ㅋㅋ" 뭐 이시발년아? 라고 하고싶엇지만..여린 마음에 ㄴ나는그만.. "미안; 나 11시밖에 안되서 ㅎㅎ 너 영화 재밋게 바" 하고 오는톡을 씹음ㅋㅋㅋ 아이고 코소해라 다음날 11시 난 순정이를 기다리고 잇엇슴 ...?저멀리서 순정이 뒤에 다른년이..??? 자 누굴까요 맞춰보세요 네 예상대로 뱅뱅녀임 ㅋㅋㅋ 순정이한테 쟨 왜오냐고 물어밧는데 영화 중간에 나와서 왓다는거임 ㅋㅋㅋㅋ 이시ㅂ년.. 선생님이 쏴주시는건데!! 돈아깝게 쨋든 반가운척을하며 인사를함 근데 씹음 "응..? 너 왜인사 씹엌ㅋㅋ" 뱅뱅녀가 야리면서 "어쩌라고 거지년아" 응..?머라고햇니..? "순정아 가잨ㅋㅋ 저 거지년 냅두고" 순정이는 나랑 뱅뱅녀..아니 년사이에서 낀 꼴이 되버림ㅋㅋㅋㅋ 순정이는 내편을 들어주겟지..하는데 " 너 뱅뱅녀 톡 씹엇대매..? 그리고 욕도하고; 심햇다 정말" 응 욕이라고..? 내가 톡으로말한건 위에 이야기바께 업슴ㅋㅋㅋ "무슨소리야 그건ㅋㅋㅋ 볼래? 톡?" 내가 뱅뱅년이랑 한 톡을 보여줌 뱅뱅년 표정이 가관임; 아마 톡 합성을햇나봄 "장난이야 리아야 ㅎㅎ 속앗니?" 이 병ㅅ새ㄲ가.. 뭐래는겨 다음 2편에 계속됩니다 지어낸글 아니고 믿어주세여 ㅠ 1
뱅뱅녀 이야기
안녕하세요 15살 리아입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 이렇게 년시리즈에 글을 올려보아요ㅕ
전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든게 없는 여자니 음슴체로 ㄱㄱ
일단 이년을 뱅뱅녀로 칭하겠음. 정신도 뱅뱅돌았고 빅뱅을 매우 무지 사랑해서 ㅋㅋㅋㅋㅋ
나는 매주 토요일에 도서관에 같이 다니는 친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를 일말의 순정 정순정닮아서 순정이라고 하겠음
나랑 순정이랑 고양이카페를 가려고 막 준비하고 톡하는데
뱅뱅녀가 톡을하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갑자기 톡에서 막 울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엉엉 리아야.."
뭐지? 짝사랑하는 애한테 차엿나? 해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왜?"라고 보냄
"나도 고양이카페 가치가..ㅠ 내일"
응? 뭐라고? 왜울어..근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알겟다며 단톡방을 만들어서 3명이서 이야기를함
일단 방에서 나가고 카스를봄
어떤애가 영화볼 애들을 모집함
어? 낼 영화본다고? 아부럽당 ㅠㅠ 난 고양이카페 가야대서 ㅋㅋㅋㅋ
이런 마음으로 댓글들을 여유롭게 살펴보는데
응? 뱅뱅녀가 있는거임!
조카 어이터지는게 댓글로 나 내일 시간된다고 빨리 가고싶다고 그러는겨 ㅋㅋㅋ
내가 댓글로 너 시간 안대자나; 라고 말함
근데 뱅뱅녀가 톡을보냄; 갑자기 막 애들험담을 하는거임
"시x 그 년 짜증나 ㅋㅋ 예매 ㅈㄴ빠르게해 ㅋㅋㅋ"
응..? 그래서 영화는 본단 말이니..?
"그럼 고양이카페 가치 못가겟네 ㅠㅠ"
사실 왜 꼽살을 끼나 불편한 눈치도 주고 그랫는데 다행이다 생각함
"아니 끝나고나서 놀자 ㅠ 우리 11시에 만나기로 햇지?? 1시에 만나자 ㅋㅋ"
뭐 이시발년아? 라고 하고싶엇지만..여린 마음에 ㄴ나는그만..
"미안; 나 11시밖에 안되서 ㅎㅎ 너 영화 재밋게 바"
하고 오는톡을 씹음ㅋㅋㅋ
아이고 코소해라
다음날 11시 난 순정이를 기다리고 잇엇슴
...?저멀리서 순정이 뒤에 다른년이..???
자 누굴까요 맞춰보세요
네 예상대로 뱅뱅녀임 ㅋㅋㅋ
순정이한테 쟨 왜오냐고 물어밧는데
영화 중간에 나와서 왓다는거임 ㅋㅋㅋㅋ
이시ㅂ년.. 선생님이 쏴주시는건데!! 돈아깝게
쨋든 반가운척을하며 인사를함
근데 씹음
"응..? 너 왜인사 씹엌ㅋㅋ"
뱅뱅녀가 야리면서
"어쩌라고 거지년아"
응..?머라고햇니..?
"순정아 가잨ㅋㅋ 저 거지년 냅두고"
순정이는 나랑 뱅뱅녀..아니 년사이에서 낀 꼴이 되버림ㅋㅋㅋㅋ
순정이는 내편을 들어주겟지..하는데
" 너 뱅뱅녀 톡 씹엇대매..? 그리고 욕도하고; 심햇다 정말"
응 욕이라고..? 내가 톡으로말한건 위에 이야기바께 업슴ㅋㅋㅋ
"무슨소리야 그건ㅋㅋㅋ 볼래? 톡?"
내가 뱅뱅년이랑 한 톡을 보여줌
뱅뱅년 표정이 가관임; 아마 톡 합성을햇나봄
"장난이야 리아야 ㅎㅎ 속앗니?"
이 병ㅅ새ㄲ가.. 뭐래는겨
다음 2편에 계속됩니다
지어낸글 아니고 믿어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