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까? 미련일까...?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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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지낫네 벌써 ... 하지만 여전히 난 널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여 그저 널 바라만보아도 쳐다만 보아도
웃음이나 저절로 ... 너를 다시 만나고 나 좋았어 너무 행복했어
미련인지 ... 사랑인지 먼지 ..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먼지
나 잘 모루겠오 ... 너무 버겁고 힘들어 마음이 너무 아파 ...
너랑 있으면 좋아 니 앞에서면 나는 어느새 애교를 부리고
장난을 치고 적극적으로 변한다 이상하게도 네 앞에서만 그래
사실 저번에 만났을때 보고싶었다고 말하고 싶었오 나 ...
때론 친구같고 때론 애인같고 때론 오빠같은 니가 좋아
나한테 장난을 쳐도 좋구 나를 놀려도 니가 좋아
너랑 헤어지고 다른 사람도 만나봤고 다른사람에게
마음주려고 마음 열어 더가가려고 많이 노력했었는데
안되더라 .. 힘들더라 .. 자꾸 너랑 비교하게 되고 ..
자꾸 내눈이 너만보고 ... 내 가슴이 너만 찾아 ...
내꺼해달라고 ... 다시 시작하면 안되냐고...
아직도 널 이렇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고백하고싶지만 ... 안되는거 아니니까 ...
가슴이 너무 아파... 상황이라는게 ..
네가 부담스러운만큼 넌 더 부담스럽고 버거워
이런나라서 .. 바보같은 나라소 ... 내마음이
먼지도 모르는 바보라 ... 어떻게해야하는건지도
모르는 바보라서 ... 가슴은 사랑이라 말하는데
머리는 사랑이 아니라 말하는 바보야 ....
아플때도 ... 힘들때도... 슬플때도 .. 기쁠때도
나는 니가 제일 먼저 생각이나 바보같이 ...
맛있는걸 먹어도 니가 생각이 나구 ..
좋은장소를 가도 니가 생각이나 ..
이런내마음 멀까 ...??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겟다 잘 무뎌져버린걸까 내 가슴이
아직도 가슴 설레고 떨려 널 보면 ..
다른남자한테는 한 없이 까칠하고 차가운데
너는 예외야 너한테 한 없이 부드럽고 따뜻하게 대하니까
그럼 안되는거 아는대 ... 더 마음주면 안되는데 ..
마음이 뜻대로 되질 않아 ... 말을 듣질 않아 제멋대로야 ...
어떡해하면좋니 ... 넌 아직도 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
내 상황이 ... 현실이 그런것을 누구탓도 원망도 못하는데 .. .
계속 좋아해도 되는건지 ... 사랑해도 되눈건지 모르겟다
생각이 많아 ... 고민이 많아 ..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야 ...
누가 대신 알려줬음 좋겠다 너무 버거워서 감당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