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불공평한게 맞음.

노잼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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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못생김
마녀처럼 생김 턱은 진짜 크고 눈 진짜 작음.
피부는 까맣고 키는 큰데 떡대있음.
옷도 못입고 옷빨도 안받고 화장빨도 안받고 셀카 한번도 안찍어봄.
턱이 크다보니 발음이 샘. 발음이 이상하니깐 놀림받음.. 그래서 말잘안함
그래서 친구가 없음.
나 딴에는 잘해주고 상냥하게 대하지만 내가 친해지고 싶어하는애들은 그냥 내가 놀림거리임 ㅋ..
내가 친절하게 대해도 병신 ㅋㅋㅋㅋㅋ 거리고
내가 뭐 부탁들어줘도 병신같다 ㅋㅋㅋ 거림.
그러다보니 더 마음의 문을 닫고 물건이나 부탁같은거 안들음.
그래서 싸가지없는년 얼굴이 못생겼으면 착하던가 란 소리 들음.
항상 난 지금 이렇게 불행하게 살고 있지만 공부 열심히 해서 커서 행복허게 살아야지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옥임 너무 힘듬.
나 어떡해야함..
반에 예쁘고 공부잘하고 착한애들 너무 부러움.
항상 생각함.
난 이렇세 못생기고 뚱뚱한데 쟤넨 무슨 복을 받아서 저렇게 행복하게 살까
신은 공평하단 말 안믿음 ㅋ
항상 카카오톡 키면 친구 가족이랑 선생님들.
애니팡 유행할때 항상 일등했음 물론 나밖에 없어서.
하트 받을 친구도 없고 보낼친구도 없어서 그냥 지움...
님들도 나보면 찐따년 이렇게 샹ㅡ생각할꺼임
실제로도 그렇고 또 같이 놀기 싫을꺼임
같이 놀면 쪽팔릴꺼임 ㅋ 못생겨서.
왜 나는 이렇게 사는거임?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