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학교에서 단축수업에 야자도 안하고 왔어요 .... 히히히히ㅣ히ㅣ히히ㅣ히히히ㅣㅎ 사실 제가 친구들이 열사병으로 많이 쓰러지고 병원갔다고 했거든요ㅋㅋㅋㅋㅋ 했다고 진짜 될리가 없죠ㅠㅠ 걍 학교에서 너무 덥다고 빼줬어요♥ 아이 사랑스러워라♥♥♥♥♥ 흠흠 그럼 이야기 시작할꼐여ㅎㅎ 오늘은 한밤중 학교 입니다ㅎㅎ ==================================================================== 5) 한밤중 학교 2년전, 나는 여느때와 다르지 안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물건이든 뭐든 잘 잊어버리는 노랑이는 학교에 필통을 두고 왔다며 같이 가자고 하였다. 이상하게 가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든 나는 내일 가자며 거절했지만 숙제 적은 종이가 끼여있다고 음식으로 나를 유혹했다. 결국 나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꼬지를 들고 초등학교로 들어갔다. 아무리 초등학교라도 학교는 학교. 저녁 7시. 산에 해가 걸려있는 시간이였지만 산을 등지고 있던 학교는 늦은 밤을 연상케했다. 중앙현관을 제외한 모든 곳에는 불이 꺼져 있었고 나와 노랑이는 중앙현관으로 들어가 오른쪽으로 꺽어 교무실에 도착했다. 창문 너머에서 비치는 불빛에 의지해 열쇠를 찾았고 교무실을 나오니 멀리서 경비 아저씨가 걸어오는게 보였다. 경비 아저씨 "너희 거기서 뭐하노?" 노랑이 "아 필통을 두고 가서요..." 경비 아저씨 "교실이 어디고?" 노랑이 "3층이요." 경비 아저씨 "그럼 얼른 찾고 돌아가거라." 하고는 경비실로 들어가셨다. 우리는 중앙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갔다. 보통때는 한층당 한개씩 불이 켜져있어야 정상인데 그날은 정말 앞이 겨우 보일정도로 어두웠다. 1층....2층....3층.... 노랑이의 교실은 중앙계단에서 오른쪽으로 3번째 교실이지만 오른쪽 끝에서도 세어도 3번째 교실이였다. 노랑이는 후레쉬를 키고 교실불을 킨 다음 문을 열었다. 나는 앞문에서 노랑이가 나올동안 어두운 복도를 구경했다. 그렇게 어두운 학교는 처음 보는 나이기에 호기심이 폭팔했다. 보이지 안는 왼쪽 복도 끝은 계속 응시하기도 하고 주택가 불빛이 새어들어와 비교적 잘 보이는 오른쪽 복도 끝을 응시했다. 내 시력은 보통 사람보다 좋은 편이라 교실 끝에서도 칠판 글씨를 알아볼 수 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시력얘기가 나오는지에 대해 의아해 할것이다. 그때 경비아저씨는 경비실로 들어가셨고 학교 안에는 나, 노랑이, 경비 아저씨 밖에 없었는데 오른쪽 복도 끝 누가 있다. 확실하게 형체가 잡히진 안았지만 누가 있다. 노랑이는 필통을 찾아 문을 닫기 위해 자물쇠를 들고 내쪽으로 오고 있었다. 노랑이 "언니야" 나 "...어 어?" 노랑이 "우리 동영상 찍을레?ㅋㅋㅋ" 나 "그럼 내려가면서 찍으까?" 노랑이 "콜" 노랑이는 문을 잠그자마자 촬영하자고 했다. 좌물쇠는 잠겼고 우리는 동영상을 찍으며 빠른 걸음으로 계단을 내려갔다. 느낌이 안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1층에 도착했고 촬영은 끝났다. 교무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는지 경비실에서 경비 아저씨가 나오셨다. 경비아저씨 "찾았나?" 나&노랑이 "네ㅎㅎ" 경비 아저씨 "그럼 거기에 잘 놓고 가그레이" 교무실에 열쇠를 걸어놓는데 이상하게 밝았다. 약 10분 전까지만 해도 운동장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이 다였던 교무실이 이상하게 밝았다. 노랑이 "어? 언니야, 저기 컴퓨터 켜져있다." 우리가 들어왔을때 분명 아무것도 켜지지도 있지도 안았다. 나 "야야 빨리 나가자." 노랑이 "....어..." 나 "동영상은?" 노랑이 "....아무것도 안보여" 나 "똑바로 찍었나?" 노랑이 "어. 근데 언니야. 불빛도 안보이는건 이상한거제? 나 "아c 빨랑 나가자" 우리는 운동장까지 뛰어나갔고 뒤돌아 학교를 보았다. 고요함 그 자체였다. 아니 그건 노랑이에게만 해당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랑이는 듣지 못했다고 했기 때문이다. 까르르르 거리는 웃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했기 때문이다. ======================================================================== ....이건 정말 체험해야 하는데...ㅠㅠㅠ 저는 학교에 관한 얘기도 많고 진짜 많아요. 그런데 그중 반이상이 공유해서도 공유를 원해도 안되는 이야기에요. 하하ㅏㅏ하핳 그래서 좀 골라서 적는데 공유를 해서 안되는 이야기는 좀 뭐라해야하지... 신비롭다? 저는 신비로운 체험인데 여러분한테는 소름돋는다. 정말로 돋는다. 그런 체험일꺼에요 하핳 아 오늘께 짧은 이유는 제가 허리가 아파서라...ㅠㅠㅠㅠ 좀 쉬다가 추가할께여ㅠㅠㅠ 뾰롱-☆★ 7
신맛나는 공포체험 (4)-누가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학교에서 단축수업에 야자도 안하고 왔어요
....
히히히히ㅣ히ㅣ히히ㅣ히히히ㅣㅎ
사실 제가 친구들이 열사병으로 많이 쓰러지고 병원갔다고 했거든요ㅋㅋㅋㅋㅋ
했다고 진짜 될리가 없죠ㅠㅠ
걍 학교에서 너무 덥다고 빼줬어요♥
아이 사랑스러워라♥♥♥♥♥
흠흠 그럼 이야기 시작할꼐여ㅎㅎ
오늘은 한밤중 학교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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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밤중 학교
2년전, 나는 여느때와 다르지 안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물건이든 뭐든 잘 잊어버리는 노랑이는 학교에 필통을 두고 왔다며 같이 가자고 하였다.
이상하게 가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든 나는 내일 가자며 거절했지만
숙제 적은 종이가 끼여있다고 음식으로 나를 유혹했다.
결국 나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꼬지를 들고 초등학교로 들어갔다.
아무리 초등학교라도 학교는 학교.
저녁 7시.
산에 해가 걸려있는 시간이였지만 산을 등지고 있던 학교는 늦은 밤을 연상케했다.
중앙현관을 제외한 모든 곳에는 불이 꺼져 있었고
나와 노랑이는 중앙현관으로 들어가 오른쪽으로 꺽어 교무실에 도착했다.
창문 너머에서 비치는 불빛에 의지해 열쇠를 찾았고
교무실을 나오니 멀리서 경비 아저씨가 걸어오는게 보였다.
경비 아저씨 "너희 거기서 뭐하노?"
노랑이 "아 필통을 두고 가서요..."
경비 아저씨 "교실이 어디고?"
노랑이 "3층이요."
경비 아저씨 "그럼 얼른 찾고 돌아가거라."
하고는 경비실로 들어가셨다.
우리는 중앙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갔다.
보통때는 한층당 한개씩 불이 켜져있어야 정상인데
그날은 정말 앞이 겨우 보일정도로 어두웠다.
1층....2층....3층....
노랑이의 교실은 중앙계단에서 오른쪽으로 3번째 교실이지만
오른쪽 끝에서도 세어도 3번째 교실이였다.
노랑이는 후레쉬를 키고 교실불을 킨 다음 문을 열었다.
나는 앞문에서 노랑이가 나올동안 어두운 복도를 구경했다.
그렇게 어두운 학교는 처음 보는 나이기에 호기심이 폭팔했다.
보이지 안는 왼쪽 복도 끝은 계속 응시하기도 하고
주택가 불빛이 새어들어와 비교적 잘 보이는 오른쪽 복도 끝을 응시했다.
내 시력은 보통 사람보다 좋은 편이라 교실 끝에서도 칠판 글씨를 알아볼 수 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시력얘기가 나오는지에 대해 의아해 할것이다.
그때 경비아저씨는 경비실로 들어가셨고
학교 안에는 나, 노랑이, 경비 아저씨 밖에 없었는데
오른쪽 복도 끝
누가 있다.
확실하게 형체가 잡히진 안았지만 누가 있다.
노랑이는 필통을 찾아 문을 닫기 위해 자물쇠를 들고 내쪽으로 오고 있었다.
노랑이 "언니야"
나 "...어 어?"
노랑이 "우리 동영상 찍을레?ㅋㅋㅋ"
나 "그럼 내려가면서 찍으까?"
노랑이 "콜"
노랑이는 문을 잠그자마자 촬영하자고 했다.
좌물쇠는 잠겼고
우리는 동영상을 찍으며
빠른 걸음으로 계단을 내려갔다.
느낌이 안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1층에 도착했고 촬영은 끝났다.
교무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는지 경비실에서 경비 아저씨가 나오셨다.
경비아저씨 "찾았나?"
나&노랑이 "네ㅎㅎ"
경비 아저씨 "그럼 거기에 잘 놓고 가그레이"
교무실에 열쇠를 걸어놓는데 이상하게 밝았다.
약 10분 전까지만 해도 운동장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이 다였던 교무실이
이상하게 밝았다.
노랑이 "어? 언니야, 저기 컴퓨터 켜져있다."
우리가 들어왔을때 분명 아무것도 켜지지도 있지도 안았다.
나 "야야 빨리 나가자."
노랑이 "....어..."
나 "동영상은?"
노랑이 "....아무것도 안보여"
나 "똑바로 찍었나?"
노랑이 "어. 근데 언니야. 불빛도 안보이는건 이상한거제?
나 "아c 빨랑 나가자"
우리는 운동장까지 뛰어나갔고 뒤돌아 학교를 보았다.
고요함 그 자체였다.
아니 그건 노랑이에게만 해당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랑이는 듣지 못했다고 했기 때문이다.
까르르르 거리는 웃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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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체험해야 하는데...ㅠㅠㅠ
저는 학교에 관한 얘기도 많고 진짜 많아요.
그런데 그중 반이상이 공유해서도 공유를 원해도 안되는 이야기에요.
하하ㅏㅏ하핳
그래서 좀 골라서 적는데
공유를 해서 안되는 이야기는 좀 뭐라해야하지...
신비롭다?
저는 신비로운 체험인데 여러분한테는
소름돋는다. 정말로 돋는다.
그런 체험일꺼에요
하핳
아 오늘께 짧은 이유는 제가 허리가 아파서라...ㅠㅠㅠㅠ
좀 쉬다가 추가할께여ㅠㅠㅠ
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