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틀만에 컴백!했어열ㅋㅋ ㅋㅋㅋㅋㅋㅋ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이써서...>< 추천,댓글,읽어봐주시는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4탄을 시작하게쭌니다!ㅎㅎㅎㅎㅎ 그오빤 평소에 잘하던 전화도 안해씀..... 그러다가 제가 수학여행가는날이여씀!!!!1오오오옼ㅋㅋㅋㅋㅋ 근데 이때 제주도를 배를 타고 가느거라 배멀리도 쩔고 엄청 지쳐 있는상황이여씀 그러다가 제주도 도착해서 내릴준빌 막하는데 신호가 잘안터지고 멀미는해서 지쳐있는대도 이오빤 너무 무관심해씀. 그래서 저는 너무 짜증나서 폭발를!!! 나-------(짜증난 말투로)아 진짜 오빠 요즘 왜그래!! 머가 글허게 맘에 안드는데ㅡㅡ 그오빠------맘에 안드는거 없어 나-----그럼 왜 그러는데?ㅡㅡ이유나 쫌 알자 가볍게 무시하는 이 시크한오빠^^ 근데 곧 이씀 제생일이라서!ㅎㅎㅎㅎ 그오빠--------됬고 너 곧 생일인데 머 갖고 싶어? 나-------(은근 기분 조아서)딱히 그런거 없는데.... 솔직히 머 갖고 싶다고 하게씀...ㅡㅜㅜ 그오빠-------그럼 안준다? 그건 쫌....?ㅋㅋㅋㅋㅋㅋ 나----아....아...ㄴ...돼..... 그오빠-----그니까 말하라고..... 근데 제가 저렇게 화 안내고 잘 말하는데도 저 오빤 끝까지 말투가::: 그래서 제가! 나---------그럼 선물 말고 오빠가 이러는 이유나 알자 그오빠----------니 생일 지나고 알려줄께 근데 제가 성질이 급하고 저 언제 제 생일까지 기다리게써여...ㅋㅋㅋㅋㅋ 나-------시러 답답해서 미쳐버릴 지경이니까 지금 말해 그오빠------니 생일때 말한다고 이케 계속 묻는데도 답안하고 그래서 계속 싸우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수학여행인데....은근 기분이 잡침...ㅜㅜㅜ 드디어 제주도에서 내려서 관광버슬 타고 수학여행 일정대로 가고 있다가.... 드디어 말할꺼 같은!!? 그런 분위기가 되씀!! 그오빠-----진짜 궁금해?? 나----응!!! 엄청 근데 이때 다 내리라고 저기 올라갈꺼라고 해서 내림... 근데 엄청 경사가 급한곳인데 제가 그때 수학여행이라고 막 짦은에이치 치말......지금 생각해보면 단단히 미친듯.... 일절도 많은데 무슨 치마를...ㅋㅋㅋㅋㅋ 그래서 올라갈라고 가는데 날씨가....살인더위...흑흑 그래서 신경이 엄청 날카로운 시점! 그오빠----------우리 그만연락하고 지내자.... 전 그때 신경이 날카로운상태에서 저 소리까지 듣고 멘붕이!!!! 나------왜?!!!! 그오빠--------그냥..... 나------그냥이 어디써!!!!!빨리 말해 그오빠---------그만하자..... 그래서 내가 니 생일 지나고 말한댔짜나.. 나--------아 몰라 알아써 그만하자 제가 저때 미쳐갖고 저케 말함.....지금도 저말 한게 후회...흑흑 저케 하고 저날은 저오빠하고 연락을.....끝내씀.... 근데 다음날...앞 편에서 말한 제 친한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삐져있어서 다른친구들하고 놀다가 노래를 듣는데,그오빠가 추천해준 노래 듣다가 그오빠랑 한 짓들이 다 생각나면서 평평 울어씀...흑흑 그래서 친구들은 놀라고 그 저랑 친한친구는 갑자기 저한테 달려와서 깜짝 놀람!! 친한친구-------야!! 너 왜 그래...?!!!나 때매 그래??? 솔직히 그런것도 있지만 그오빠얘기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니까.... 나----------흐어어어엉 ㅇ.....아...ㄴ....니 친한친구-------그럼?그오빠가 머라해써?!! 나--------응.......그만하제....흐어어엉 어제 너무 지쳐서 말을 안해씀..... 친한친구--------미친...왜저래..ㅆㅂ 그사람 번호 눌러봐 전 그오빠 목소리 듣고 싶기도 해서 전활.... 띠리링띠리링~ 나--------흐어어엉어어엉 왜 그만해야되는데 흐어어얼 그오빠--------어젠 그러자고 해쓰면서 너 왜그래 나-------어젠 너무 지쳐있었다고....나도 지금 후회 하고 있는중이라고 흐어어엉 그오빠------난 술먹으면서 정리하고 있는데 니가 그러면 난 어떻게 어휴 저오빤 술이라도 먹을수라도 있지..... 나------흐어어어엉어엉 이때 친구가 받으면서 친한친구-------저기요...글쓴이 왜 저래요?? 그오빠---------니가 알꺼없어요 글쓴이 잘 달래주세요.... 저소릴 친구한테 전화받고 저는 흐어어어어어어 하면서 계속 울어씀... 수학여행 내내 흐어어어어엉 장기자랑 시간에도 다른 친구들은 웃는데 전 흐어어엉어어엉 그렇게 지내다 드디어 집에가는날!! 그래서 전 여기서 그새끼 다 지우고 가자고 생각해씀! 근데 그게 안됬지만...... 그러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생일!!!!!(축하)(추하) 근데 이때 전 당연히 못 잊은상황.... 그래서 전 혼자 막 기대를 하고있어씀...... 나-----제발 생일 추카한다고 문자 한통이라도...보내주면 조케다...ㅜㅜㅜ 근데!!! 문자가 돻! 온거임!!>< 아 하느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오빠------시크하게 제이름 세글자 (오타도 이씀)생일 축하해 나--------오?!!!기억하넼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귈때 새뇌 시킨 보람이....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ㅋㅋㅋㅋㅋㅋ응ㅁㅁㅁㅁ 나-----오빠 오늘 내 생일이니까 선물로 나랑 놀아줘 그오빠-------시름 아따 조카게 시크하네.....ㅡㅡ 그래도 온갖 애교란 애굔 다 떨면서 나------어어어아아아앙 노라도~` 진심 저오빠한테 자존심이라는것도 없이....흑흑 그오빠----실타고ㅡㅡ 계속 이케 해씀..... 근데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라 하건에서 또 썩느라 폰이랑 빠이빠이 하는시간이 많아씀.... 하건이 엄격...ㄷㄷㄷㄷㄷ 하건 끝나고 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저오빤 단호박 열매를 과다 섭취했는지...... 그오빠-------니생일 50분 남았다 나------------응:::: 그케 바쁘게 하다 열두시 되서 제 문잘 아얘 씹....흑흑 단호박 과다 섭취가 분명한듯.. 그케 혼자 그오빨 기다리면서 외롭게 살다가... 이오빠가 게임 모임?갔다가 어떤누나가 맘에 들었는지 계속 건들였는지 안 넘어온듯 ...ㅎㅎㅎㅎ 저로썬 기분 조아씀...ㅎㅎㅎㅎ 이걸 어케 알았냐고여?? 카톡 프사랑,상메...ㅋㅋㅋㅋ 그전에 게임 모임 간다해써서..ㅋㅋ 근데!어느날 큰 멘붕이.... 그오빠 카톡 프사랑 상메가 연애하는티가 퐉퐉 나씀!! 그여자분으로 추정되는 이름♥ 저걸 보고 전 멘.붕.이 흑흑 진심 미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혼자 저줄 했져....ㅋㅋㅋㅋ 근데 그게 통했는지...얼마 안가서 깨진듯?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이 갑자기 져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다시 그오빠랑 잘 해보기 위해 카톡을 보냄!! 오늘은 여기까지!! 오타가 있어도 이해 해주세여^^ 7
6살연상과의 짝사랑4
제가 2틀만에 컴백!했어열ㅋㅋ ㅋㅋㅋㅋㅋㅋ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이써서...><
추천,댓글,읽어봐주시는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4탄을 시작하게쭌니다!ㅎㅎㅎㅎㅎ
그오빤 평소에 잘하던 전화도 안해씀.....
그러다가 제가 수학여행가는날이여씀!!!!1오오오옼ㅋㅋㅋㅋㅋ
근데 이때 제주도를 배를 타고 가느거라 배멀리도 쩔고 엄청 지쳐 있는상황이여씀
그러다가 제주도 도착해서 내릴준빌 막하는데 신호가 잘안터지고 멀미는해서 지쳐있는대도 이오빤 너무 무관심해씀.
그래서 저는 너무 짜증나서 폭발를!!!
나-------(짜증난 말투로)아 진짜 오빠 요즘 왜그래!! 머가 글허게 맘에 안드는데ㅡㅡ
그오빠------맘에 안드는거 없어
나-----그럼 왜 그러는데?ㅡㅡ이유나 쫌 알자
가볍게 무시하는 이 시크한오빠^^
근데 곧 이씀 제생일이라서!ㅎㅎㅎㅎ
그오빠--------됬고 너 곧 생일인데 머 갖고 싶어?
나-------(은근 기분 조아서)딱히 그런거 없는데....
솔직히 머 갖고 싶다고 하게씀...ㅡㅜㅜ
그오빠-------그럼 안준다?
그건 쫌....?ㅋㅋㅋㅋㅋㅋ
나----아....아...ㄴ...돼.....
그오빠-----그니까 말하라고.....
근데 제가 저렇게 화 안내고 잘 말하는데도 저 오빤 끝까지 말투가:::
그래서 제가!
나---------그럼 선물 말고 오빠가 이러는 이유나 알자
그오빠----------니 생일 지나고 알려줄께
근데 제가 성질이 급하고 저 언제 제 생일까지 기다리게써여...ㅋㅋㅋㅋㅋ
나-------시러 답답해서 미쳐버릴 지경이니까 지금 말해
그오빠------니 생일때 말한다고
이케 계속 묻는데도 답안하고 그래서 계속 싸우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수학여행인데....은근 기분이 잡침...ㅜㅜㅜ
드디어 제주도에서 내려서 관광버슬 타고 수학여행 일정대로 가고 있다가....
드디어 말할꺼 같은!!?
그런 분위기가 되씀!!
그오빠-----진짜 궁금해??
나----응!!! 엄청
근데 이때 다 내리라고 저기 올라갈꺼라고 해서 내림...
근데 엄청 경사가 급한곳인데 제가 그때 수학여행이라고 막 짦은에이치 치말......지금 생각해보면 단단히 미친듯....
일절도 많은데 무슨 치마를...ㅋㅋㅋㅋㅋ
그래서 올라갈라고 가는데 날씨가....살인더위...흑흑
그래서 신경이 엄청 날카로운 시점!
그오빠----------우리 그만연락하고 지내자....
전 그때 신경이 날카로운상태에서 저 소리까지 듣고 멘붕이!!!!
나------왜?!!!!
그오빠--------그냥.....
나------그냥이 어디써!!!!!빨리 말해
그오빠---------그만하자..... 그래서 내가 니 생일 지나고 말한댔짜나..
나--------아 몰라 알아써 그만하자
제가 저때 미쳐갖고 저케 말함.....지금도 저말 한게 후회...흑흑
저케 하고 저날은 저오빠하고 연락을.....끝내씀....
근데 다음날...앞 편에서 말한 제 친한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삐져있어서 다른친구들하고 놀다가 노래를 듣는데,그오빠가 추천해준 노래 듣다가 그오빠랑 한 짓들이 다 생각나면서
평평 울어씀...흑흑
그래서 친구들은 놀라고 그 저랑 친한친구는 갑자기 저한테 달려와서 깜짝 놀람!!
친한친구-------야!! 너 왜 그래...?!!!나 때매 그래???
솔직히 그런것도 있지만 그오빠얘기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니까....
나----------흐어어어엉 ㅇ.....아...ㄴ....니
친한친구-------그럼?그오빠가 머라해써?!!
나--------응.......그만하제....흐어어엉
어제 너무 지쳐서 말을 안해씀.....
친한친구--------미친...왜저래..ㅆㅂ 그사람 번호 눌러봐
전 그오빠 목소리 듣고 싶기도 해서 전활....
띠리링띠리링~
나--------흐어어엉어어엉 왜 그만해야되는데 흐어어얼
그오빠--------어젠 그러자고 해쓰면서 너 왜그래
나-------어젠 너무 지쳐있었다고....나도 지금 후회 하고 있는중이라고 흐어어엉
그오빠------난 술먹으면서 정리하고 있는데 니가 그러면 난 어떻게
어휴 저오빤 술이라도 먹을수라도 있지.....
나------흐어어어엉어엉
이때 친구가 받으면서
친한친구-------저기요...글쓴이 왜 저래요??
그오빠---------니가 알꺼없어요 글쓴이 잘 달래주세요....
저소릴 친구한테 전화받고 저는 흐어어어어어어 하면서 계속 울어씀...
수학여행 내내 흐어어어어엉
장기자랑 시간에도 다른 친구들은 웃는데 전 흐어어엉어어엉
그렇게 지내다 드디어 집에가는날!!
그래서 전 여기서 그새끼 다 지우고 가자고 생각해씀!
근데 그게 안됬지만......
그러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생일!!!!!(축하)(추하)
근데 이때 전 당연히 못 잊은상황....
그래서 전 혼자 막 기대를 하고있어씀......
나-----제발 생일 추카한다고 문자 한통이라도...보내주면 조케다...ㅜㅜㅜ
근데!!! 문자가 돻! 온거임!!><
아 하느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오빠------시크하게 제이름 세글자 (오타도 이씀)생일 축하해
나--------오?!!!기억하넼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귈때 새뇌 시킨 보람이....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ㅋㅋㅋㅋㅋㅋ응ㅁㅁㅁㅁ
나-----오빠 오늘 내 생일이니까 선물로 나랑 놀아줘
그오빠-------시름
아따 조카게 시크하네.....ㅡㅡ
그래도 온갖 애교란 애굔 다 떨면서
나------어어어아아아앙 노라도~`
진심 저오빠한테 자존심이라는것도 없이....흑흑
그오빠----실타고ㅡㅡ
계속 이케 해씀.....
근데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라 하건에서 또 썩느라 폰이랑 빠이빠이 하는시간이 많아씀....
하건이 엄격...ㄷㄷㄷㄷㄷ
하건 끝나고 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저오빤 단호박 열매를 과다 섭취했는지......
그오빠-------니생일 50분 남았다
나------------응::::
그케 바쁘게 하다 열두시 되서 제 문잘 아얘 씹....흑흑
단호박 과다 섭취가 분명한듯..
그케 혼자 그오빨 기다리면서 외롭게 살다가...
이오빠가 게임 모임?갔다가 어떤누나가 맘에 들었는지 계속 건들였는지 안 넘어온듯 ...ㅎㅎㅎㅎ
저로썬 기분 조아씀...ㅎㅎㅎㅎ
이걸 어케 알았냐고여?? 카톡 프사랑,상메...ㅋㅋㅋㅋ
그전에 게임 모임 간다해써서..ㅋㅋ
근데!어느날 큰 멘붕이....
그오빠 카톡 프사랑 상메가 연애하는티가 퐉퐉 나씀!!
그여자분으로 추정되는 이름♥
저걸 보고 전 멘.붕.이 흑흑
진심 미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혼자 저줄 했져....ㅋㅋㅋㅋ
근데 그게 통했는지...얼마 안가서 깨진듯?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이 갑자기 져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다시 그오빠랑 잘 해보기 위해 카톡을 보냄!!
오늘은 여기까지!!
오타가 있어도 이해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