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에게 2013년 1월 25일경 휴대폰을 하나 개통해줬습니다. 본인이 생일지나면 명의변경을 한다고 해서 말입니다 생일은 8월 26일입니다. 근데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며 저와 상의 한마디 없이 통신사에서 보상기변을 새로 받았습니다. 그때 저한테 문자가 와서 바로 철회하고 고소하려다가 봐달라길래 용서해주었고 뭐 휴대폰이 없다며 보상기변을 받고 싶다고 저한테 한대개통해줘야 명의변경해준다는식으로 하더군요.
거기에 속아넘은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그 후로 계속 요금을 잘내던중 갑자기 5~6월경에 기기값때문에 휴대폰 명의변경을 하기싫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요금도 계속 미납하다가 결국 제가 그냥 명의변경 할필요없이 휴대폰 이때까지 쓴 요금을 내고 풀박스로 기계를 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땐 또 알겠다더니
오늘 8월 19일에 자기가 왜 기계를 줘야하냐면서 떼를쓰더군요 ㅡㅡ 민사쪽도 다 알아봤는데 지급명령인가 그걸 신청하려면 상대방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를 알아야하는데 주소야 뭐 수소문하면 알겠지만 전화번호는 알고 있구요 주민번호를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가늠을 잘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휴대폰 명의주가 저인데 휴대폰을 자기꺼라고 못내놓겠다고 배째라는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해야 법적으로 처벌을 할수있는 방도가 없나요? 정말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주민번호도모르는데 민사를 청구할 수 있다면 어떤방식으로 할 수 있는지 또는 제 명의 휴대폰인데 휴대폰을 안주는것에 대해서 형사처벌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명의도용건으로 통신사와 전여자친구에게 걸고넘어가고싶은데 일단 현물적으로 피해가 가고 그런것이 없는데 너무 괘씸해서 말입니다. 저는 그당시 회사에서 근무중이였고 갑자기 문자가 날라온후 신규개통이된거였습니다. 혹시 좀 시간이 지났어도 어떻게 걸고넘어질수 있는지..
좋은 답변 많이 부탁드립니다... 돈이 아까운것도 아까운것이지만 정말 그 버릇을 고쳐버리고싶네요..
핸드폰과 전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제 얘기좀 들어주십시요..
세상에 이런걸 여기다가 써볼줄이야..하 일단 카테고리 이탈해서 죄송합니다.
제 글좀 꼭 봐주시고 도움좀주십시요...
전 여자친구에게 2013년 1월 25일경 휴대폰을 하나 개통해줬습니다. 본인이 생일지나면 명의변경을 한다고 해서 말입니다 생일은 8월 26일입니다. 근데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며 저와 상의 한마디 없이 통신사에서 보상기변을 새로 받았습니다. 그때 저한테 문자가 와서 바로 철회하고 고소하려다가 봐달라길래 용서해주었고 뭐 휴대폰이 없다며 보상기변을 받고 싶다고 저한테 한대개통해줘야 명의변경해준다는식으로 하더군요.
거기에 속아넘은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그 후로 계속 요금을 잘내던중 갑자기 5~6월경에 기기값때문에 휴대폰 명의변경을 하기싫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요금도 계속 미납하다가 결국 제가 그냥 명의변경 할필요없이 휴대폰 이때까지 쓴 요금을 내고 풀박스로 기계를 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땐 또 알겠다더니
오늘 8월 19일에 자기가 왜 기계를 줘야하냐면서 떼를쓰더군요 ㅡㅡ 민사쪽도 다 알아봤는데 지급명령인가 그걸 신청하려면 상대방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를 알아야하는데 주소야 뭐 수소문하면 알겠지만 전화번호는 알고 있구요 주민번호를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가늠을 잘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휴대폰 명의주가 저인데 휴대폰을 자기꺼라고 못내놓겠다고 배째라는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해야 법적으로 처벌을 할수있는 방도가 없나요? 정말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주민번호도모르는데 민사를 청구할 수 있다면 어떤방식으로 할 수 있는지 또는 제 명의 휴대폰인데 휴대폰을 안주는것에 대해서 형사처벌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명의도용건으로 통신사와 전여자친구에게 걸고넘어가고싶은데 일단 현물적으로 피해가 가고 그런것이 없는데 너무 괘씸해서 말입니다. 저는 그당시 회사에서 근무중이였고 갑자기 문자가 날라온후 신규개통이된거였습니다. 혹시 좀 시간이 지났어도 어떻게 걸고넘어질수 있는지..
좋은 답변 많이 부탁드립니다... 돈이 아까운것도 아까운것이지만 정말 그 버릇을 고쳐버리고싶네요..
지식인 여러분 좋은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 여자친구의 나이는 94년생 8월26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