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라는 나이를 코앞에 앞둔 19살 입시생이에요. 전 지금 막막해요. 제 이야기를 하자면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3인 지금까지 특기자운동선수로 학교생활을 해왔어요. 공부가 싫어서 운동을 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운동을 하다보니 공부는 쳐다보지않았고 하지않아서 등급은 정말 여러분이 상상하는것보다 심각한 7등급 아니, 8등급일꺼에요. 그동안 운동하면서 나는 정말 열심히 했고 이제 후회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하루에 10시간씩 운동에 제 시간을 쏟아 부었어요. 하지만 잦은부상과 기록부진으로 입상은 없어졌고 기대했던 마지막 전국시합도 이제 끝나버렸어요. 지금 모든게 허무해요. 선생님과 상의해서 학점은행제로 가는것이 어떻게냐고 말하셨지만 정규학생이 아니라는점과 제가 그 학점을 정말 관리를 잘할까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형편도 않좋고 공부도 못하고 재수밖에 답이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럴빠에는 전문대를 집어넣을까 생각해서 여러군데 찾아봤지만 딱히 제가 하고싶은걸 못찾았어요. 비용도 만만치 않고. 다시 과거로 되돌아가서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하고싶네요. 그냥 막막해서 써보는 거에요... 좋은밤되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고, 먼미래도 아닌 1년이 어떻게 흘러갈까 불안해.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라는 나이를 코앞에 앞둔 19살 입시생이에요.
전 지금 막막해요. 제 이야기를 하자면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3인 지금까지 특기자운동선수로 학교생활을 해왔어요.
공부가 싫어서 운동을 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운동을 하다보니 공부는 쳐다보지않았고 하지않아서 등급은 정말 여러분이 상상하는것보다 심각한 7등급 아니, 8등급일꺼에요.
그동안 운동하면서 나는 정말 열심히 했고 이제 후회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하루에 10시간씩 운동에 제 시간을 쏟아 부었어요.
하지만 잦은부상과 기록부진으로 입상은 없어졌고 기대했던 마지막 전국시합도 이제 끝나버렸어요.
지금 모든게 허무해요.
선생님과 상의해서 학점은행제로 가는것이 어떻게냐고 말하셨지만 정규학생이 아니라는점과 제가 그 학점을 정말 관리를 잘할까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형편도 않좋고 공부도 못하고
재수밖에 답이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럴빠에는 전문대를 집어넣을까 생각해서 여러군데 찾아봤지만 딱히 제가 하고싶은걸 못찾았어요. 비용도 만만치 않고.
다시 과거로 되돌아가서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하고싶네요.
그냥 막막해서 써보는 거에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