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코에서 산지 어엿 반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앞으로도 쭉 살고싶은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체코에서 살기 시작 전에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분들께 체코에서의 새삶을 살아갈것이다(?) 라고 했을때 체코에 대해서 너무나 모르시더라구요. 물론 아는 분들도 있었지만, 체코에 대한 편견?과 오해? 등을 먼저 풀어주고 싶었습니다. 우선 체코는, 1. 터키랑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아주 간혹 계십니다. 어감이 비슷한지.. 지리적으로도 가까이 위치하는 것도 아닌데 왜 헷갈려하시는진 저도 아직 이해할 수는 없으나, 체코는 동유럽의 정.중.앙. 에 위치하여 유럽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동유럽 국가입니다! 북쪽으로는 독일과 폴란드, 서쪽으로는 독일, 남쪽으로는 오스트리아, 동쪽으로는 슬로바키아와 국경을 접하는 곳에 위치하여 유럽여행시에 아주 좋은 교통 육로(?)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2. 체코는 슬로바키아와 독립된 국가입니다. 제가 체코로 떠난다고 할 때 어르신 분들께서는 체코슬로바키아? 라고 하시던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민족적, 언어적, 문화적 이질감과 경제적 차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평화적으로 분리하여 독립된 공화국이에요. :-) 체코는 절대로 체코슬로바키아 가 아닌 이제 각각의 독립된 국가랍니다. 3.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 입니다. 체코하면 다들 체코가 어디지? 체코슬로바키아? 체코, 북한같은 공산국가 아니야? 라는 질문들 부터 시작해서 위험한 국가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때 체코에 대해 설명과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다 라고 하면 그때서야 아~~~~~프라하? 체코 수도야? 하십니다. 물론 관심이 없으시면 모를 수 있는 게 당연하지만 ㅎㅎ 체코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아직 체코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접해보지 못한 것들도 많지만, 이제껏 알게 된 것, 접해본 것 등 제 경험 위주로 체코, 특히 프라하 여행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체코는 유럽국가이지만 유럽연합에 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존에 가입하지 않고 꾸준하게 체코 자국의 통화인 "코루나"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1유로 = 대략 한화 1400~1500원 이 아닌, 1코루나 = 대략 한화 60원 이라는 사실! 한화와 크게 차이가 없어 부담이 덜 되고 특히 체코는 물가가 한국보다 싼 것이 많다는 것. 특히 저처럼 먹을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ㅋㅋ 외국나가서 레스토랑 음식 가격 비싸서 후덜덜 하셔서 맥도날드 가서 떼우지 마시고, 그 나라에 갔다면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게 도리! 스테이크를 먹어도 한국돈 12000원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 나의사랑 고기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여행 중에 굶어가며 돈 아껴가며 하지 않아도 되는 체코여행!!!!!! 2. 대중교통 이용보단 걸어다니기 프라하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그리고 관광지끼리 멀지도 않은 거리에 위치해서 걸어다니면 충분해요. 여행의 묘미는 아무래도 걷고 또 걷고 또 걷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걷다보면 체코사람들의 사는 모습과 그 나라의 느낌, 사람구경(?) 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3. 야경은 꼭 보기 !!!!!!!!1 프라하는 야경이 엄청나게 끝내줘요. 부다페스트의 야경 유명하죠? 옛날에 헝가리 왕이 프라하 야경을 보고 반해서 똑같이 따라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프라하의 야경은 끝내줘요! b 대신 여성분이시라면 혼자서 밤늦게 구경다니시는 건 조금 위험 할 듯해요. 물론, 어느나라를 가건 밤늦게 위험한건 같은 사실이지만요. 같이 민박하시는 분들과 같이 나간다거나 하는게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는 거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해요. 4. 맥주 강추.....♡ 저는 한국에서도 맥주는 약하고(?) 소주는 강해서(?) 섞어마시는 걸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ㅋㅋㅋㅋ 체코 맥주에 정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는 맛!!!!!!!!!!!!1 한국에서 체코맥주 파는 것을 먹어봤지만, 체코에서 체코의 생맥을 먹어보면 기가막힙니다. 흑맥주를 싫어했던 저로서는 지금은 흑맥주를 가장 사랑하게 되었을 정도라는! 여기서 하나의 팁을 더 드리자면, 체코는 유럽에서 1인당 맥주소비량 1위에 달하는 국가라는점! 독일도 물론 맥주로 유명하지만, 체코맥주를 마셔본 여자분들께서는 단연 최고라고 하시는 체코맥주!!!!!!!! 거기다가 가격도 콜라보다 저렴하고 물값정도 밖에 하질 않기 때문에, 체코음식(약간 기름진...)과도 철떡궁합인 맥주는 ㅋㅋㅋ 물대신 콜라대신 꼭 시켜드세요. 진짜 콜라보다 저렴한 체코맥주랍니다!!!!!!!!!!!!! 그래서 1위인가?...ㅋㅋ 4. 번화가에서 물건 사지 않기 물론, 어느나라를 가든 번화가가 더 비쌉니다. 프라하는, 번화가의 식당을 포함해 식당에 딸린 아이스크림 파는 곳, 혹은 물이나 음료파는 것을 사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번화가에서 조금만 더 벗어나면 값이 3분의1이니까요 ; 그만큼 번화가는 비싸게 팝니다. 아이스크림, 물, 콜라, 거기다 레스토랑 안의 음식까지도요. 맛이 그렇다고 더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벗어나셔서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레스토랑 찾아 들어가셔도 번화가보다 싸고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다는거, 배고픈 여행객들에겐 조금 싸고 양많은게 최고!!! 5. 집시 조심하기 집시라고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인도에서 왔다는 소문이 무성(?) 합니다. 서울역에도 노숙자들이 많듯이, 프라하 중앙역에도 집시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기차역, 버스역, 길거리 어디든 집시들이 보이실 겁니다. 생김새는 인도분들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짙은피부에 부리부리한 눈! 그분들은 주로 소매치기나 앵벌이(?) 같은 것으로 먹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길 가다가 일부러 가까이오거나 물건을 덥썩 내밀면서 돈달라고 하면 절.대. 사지마시고 무시하고 가방은 항상 앞쪽으로 조심하고 다니세요. 그렇다고 너무 위험한 사람들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프라하는 길 걷다보면 경찰들이 눈에 띄니, 길 모를때도 경찰들에게 물어보심이 좋습니다. 6. 프라하 외에 너무 좋은 곳들 들려보기 체코는 프라하 외에 체스키크룸로브, 체스케부데요비체, 카를로비바리 등 좋고 멋진 곳이 많습니다. 체스키 크룸로브는 프라하에서 2시간반정도 소요된 곳으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중 하나로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보헤미아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 체스케 부데요비체는 흔히 미국맥주로 알고 있는 버드와이저는 원래는 체코의 맥주로서 부드바이저라고 발음되며, 몇년전에 있었던 미국vs체코와의 부드바이저 재판소송으로 체코의 맥주로 소송에서 승리한 맥주의 본 고장입니다. 카를로비 바리는 온천수로 유명한 곳으로 러시아 여행객들이 엄청나고, 마시는 온천수로 유명해서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몸담구는 온천이 아니랍니다 :-)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저번에도 체코에 관한 판을 썼는데 그땐 체코 여행 오시는 분들께서 많이 문의를 해주셔가지고 이번에 또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체코가 너무 좋은지라 체코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다음달에 한국에 추석이라 잠시 들리는데 한국도 빨리 가고 싶긴 하네요! 한국 음식 너무 그립습니다!!!!!!!!!!! 맞춤법 틀린 거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체코, 프라하에 관련된 정보 매일 올릴 시간이 여의치 않아, 업로드가 늦지만 궁금하신 분은 문의&질문은 제 페이지로 놀러오세요~~~~~~~~~~ www.facebook.com/meet.Praha 체코를 여행하실 계획이신 분 들이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프라하 사진하나 투! 척!하고 저는 이만~ 좋은하루 되세요 월요일 화이팅! ㅠ.ㅜ 웅장한 체코 국립박물관 (프라하 위치) 2811
유럽의 심장, 체코-프라하 여행 팁!
안녕하세요,
체코에서 산지 어엿 반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앞으로도 쭉 살고싶은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체코에서 살기 시작 전에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분들께 체코에서의 새삶을 살아갈것이다(?)
라고 했을때 체코에 대해서 너무나 모르시더라구요.
물론 아는 분들도 있었지만, 체코에 대한 편견?과 오해? 등을 먼저 풀어주고 싶었습니다.
우선 체코는,
1. 터키랑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아주 간혹 계십니다.
어감이 비슷한지.. 지리적으로도 가까이 위치하는 것도 아닌데 왜 헷갈려하시는진
저도 아직 이해할 수는 없으나, 체코는 동유럽의 정.중.앙. 에 위치하여
유럽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동유럽 국가입니다!
북쪽으로는 독일과 폴란드, 서쪽으로는 독일, 남쪽으로는 오스트리아, 동쪽으로는 슬로바키아와
국경을 접하는 곳에 위치하여 유럽여행시에 아주 좋은 교통 육로(?)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2. 체코는 슬로바키아와 독립된 국가입니다.
제가 체코로 떠난다고 할 때 어르신 분들께서는
체코슬로바키아? 라고 하시던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민족적, 언어적, 문화적 이질감과 경제적 차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평화적으로 분리하여 독립된 공화국이에요. :-)
체코는 절대로 체코슬로바키아 가 아닌 이제 각각의 독립된 국가랍니다.
3.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 입니다.
체코하면 다들 체코가 어디지?
체코슬로바키아? 체코, 북한같은 공산국가 아니야? 라는 질문들 부터 시작해서
위험한 국가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때 체코에 대해 설명과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다 라고 하면
그때서야 아~~~~~프라하? 체코 수도야? 하십니다.
물론 관심이 없으시면 모를 수 있는 게 당연하지만 ㅎㅎ 체코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아직 체코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접해보지 못한 것들도 많지만,
이제껏 알게 된 것, 접해본 것 등 제 경험 위주로 체코, 특히 프라하 여행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체코는 유럽국가이지만 유럽연합에 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존에 가입하지 않고
꾸준하게 체코 자국의 통화인 "코루나"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1유로 = 대략 한화 1400~1500원 이 아닌, 1코루나 = 대략 한화 60원 이라는 사실!
한화와 크게 차이가 없어 부담이 덜 되고 특히 체코는 물가가 한국보다 싼 것이 많다는 것.
특히 저처럼 먹을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ㅋㅋ 외국나가서 레스토랑 음식 가격 비싸서
후덜덜 하셔서 맥도날드 가서 떼우지 마시고, 그 나라에 갔다면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게 도리!
스테이크를 먹어도 한국돈 12000원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
나의사랑 고기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여행 중에 굶어가며 돈 아껴가며 하지 않아도 되는 체코여행!!!!!!
2. 대중교통 이용보단 걸어다니기
프라하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그리고 관광지끼리 멀지도 않은 거리에 위치해서
걸어다니면 충분해요. 여행의 묘미는 아무래도 걷고 또 걷고 또 걷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걷다보면 체코사람들의 사는 모습과 그 나라의 느낌, 사람구경(?) 까지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3. 야경은 꼭 보기 !!!!!!!!1
프라하는 야경이 엄청나게 끝내줘요.
부다페스트의 야경 유명하죠? 옛날에 헝가리 왕이 프라하 야경을 보고 반해서
똑같이 따라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프라하의 야경은 끝내줘요! b
대신 여성분이시라면 혼자서 밤늦게 구경다니시는 건 조금 위험 할 듯해요.
물론, 어느나라를 가건 밤늦게 위험한건 같은 사실이지만요.
같이 민박하시는 분들과 같이 나간다거나 하는게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는 거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해요.
4. 맥주 강추.....♡
저는 한국에서도 맥주는 약하고(?) 소주는 강해서(?) 섞어마시는 걸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ㅋㅋㅋㅋ 체코 맥주에 정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는 맛!!!!!!!!!!!!1
한국에서 체코맥주 파는 것을 먹어봤지만, 체코에서 체코의 생맥을 먹어보면 기가막힙니다.
흑맥주를 싫어했던 저로서는 지금은 흑맥주를 가장 사랑하게 되었을 정도라는!
여기서 하나의 팁을 더 드리자면, 체코는 유럽에서 1인당 맥주소비량 1위에 달하는 국가라는점!
독일도 물론 맥주로 유명하지만, 체코맥주를 마셔본 여자분들께서는 단연 최고라고 하시는
체코맥주!!!!!!!!
거기다가 가격도 콜라보다 저렴하고 물값정도 밖에 하질 않기 때문에,
체코음식(약간 기름진...)과도 철떡궁합인 맥주는 ㅋㅋㅋ 물대신 콜라대신 꼭 시켜드세요.
진짜 콜라보다 저렴한 체코맥주랍니다!!!!!!!!!!!!! 그래서 1위인가?...ㅋㅋ
4. 번화가에서 물건 사지 않기
물론, 어느나라를 가든 번화가가 더 비쌉니다.
프라하는, 번화가의 식당을 포함해 식당에 딸린 아이스크림 파는 곳, 혹은
물이나 음료파는 것을 사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번화가에서 조금만 더 벗어나면 값이 3분의1이니까요 ;
그만큼 번화가는 비싸게 팝니다. 아이스크림, 물, 콜라, 거기다 레스토랑 안의 음식까지도요.
맛이 그렇다고 더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벗어나셔서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레스토랑 찾아 들어가셔도 번화가보다 싸고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다는거,
배고픈 여행객들에겐 조금 싸고 양많은게 최고!!!
5. 집시 조심하기
집시라고 어느나라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인도에서 왔다는 소문이 무성(?) 합니다.
서울역에도 노숙자들이 많듯이, 프라하 중앙역에도 집시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기차역, 버스역, 길거리 어디든 집시들이 보이실 겁니다.
생김새는 인도분들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짙은피부에 부리부리한 눈!
그분들은 주로 소매치기나 앵벌이(?) 같은 것으로 먹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길 가다가 일부러 가까이오거나 물건을 덥썩 내밀면서 돈달라고 하면 절.대.
사지마시고 무시하고 가방은 항상 앞쪽으로 조심하고 다니세요.
그렇다고 너무 위험한 사람들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프라하는 길 걷다보면 경찰들이 눈에 띄니, 길 모를때도 경찰들에게 물어보심이 좋습니다.
6. 프라하 외에 너무 좋은 곳들 들려보기
체코는 프라하 외에 체스키크룸로브, 체스케부데요비체, 카를로비바리 등
좋고 멋진 곳이 많습니다.
체스키 크룸로브는 프라하에서 2시간반정도 소요된 곳으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중 하나로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보헤미아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
체스케 부데요비체는 흔히 미국맥주로 알고 있는 버드와이저는 원래는 체코의 맥주로서
부드바이저라고 발음되며, 몇년전에 있었던 미국vs체코와의 부드바이저 재판소송으로
체코의 맥주로 소송에서 승리한 맥주의 본 고장입니다.
카를로비 바리는 온천수로 유명한 곳으로 러시아 여행객들이 엄청나고,
마시는 온천수로 유명해서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몸담구는 온천이 아니랍니다 :-)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저번에도 체코에 관한 판을 썼는데 그땐 체코 여행 오시는 분들께서
많이 문의를 해주셔가지고 이번에 또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체코가 너무 좋은지라 체코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다음달에 한국에 추석이라 잠시 들리는데 한국도 빨리 가고 싶긴 하네요!
한국 음식 너무 그립습니다!!!!!!!!!!!
맞춤법 틀린 거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체코, 프라하에 관련된 정보 매일 올릴 시간이 여의치 않아,
업로드가 늦지만 궁금하신 분은 문의&질문은
제 페이지로 놀러오세요~~~~~~~~~~
www.facebook.com/meet.Praha
체코를 여행하실 계획이신 분 들이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프라하 사진하나 투! 척!하고 저는 이만~
좋은하루 되세요 월요일 화이팅! ㅠ.ㅜ
웅장한 체코 국립박물관 (프라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