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엔 너에대한 추억들뿐
항상 내가있던곳엔 니가있었고,
니가있던곳엔 내가있었지
너만 보면 그냥 웃음이났고 너만 보면 그냥 좋았어
친구라는 이름으로 매일 붙어다니던 우리
주위시선 신경쓰지않고 우리방식대로 놀고 행동했던 그때.
그땐 몰랐던 함께라서 소중한 모든것들 이제서야 알게됬어
그때 말했으면 좋았을 널 좋아한다는 말
하지만 그땐 너에대한 감정보단
친구인 니가 더 소중했던 나인가봐
그래도 후회되진않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지금이랑 달라진건없을거야
만약 돌아간다면 그냥 널 한번 안아주고싶어
그러면 넌 이러겠지 `왜이래 너 오늘 뭐 잘못먹었냐` 라고
그래도 난 좋을것같아 다시 그때의 널 볼수만있다면.
때리고 도망치고 치고박고 놀던 순수했던 나날들이 지나고
어느새 성숙해진 우리가있어
그때 내가 너에게 마음을 들켰다면
지금의 우린 아직 성숙해있지 않겠지
이젠 그때의 우리는 볼수없지만
아직 눈앞에 아른거리는 우리의 모습들.
우리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이 소중한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며
너는 나였고, 나는 너였던 그때의 우리
이젠 안녕
이젠 안녕
항상 내가있던곳엔 니가있었고,
니가있던곳엔 내가있었지
너만 보면 그냥 웃음이났고 너만 보면 그냥 좋았어
친구라는 이름으로 매일 붙어다니던 우리
주위시선 신경쓰지않고 우리방식대로 놀고 행동했던 그때.
그땐 몰랐던 함께라서 소중한 모든것들 이제서야 알게됬어
그때 말했으면 좋았을 널 좋아한다는 말
하지만 그땐 너에대한 감정보단
친구인 니가 더 소중했던 나인가봐
그래도 후회되진않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지금이랑 달라진건없을거야
만약 돌아간다면 그냥 널 한번 안아주고싶어
그러면 넌 이러겠지 `왜이래 너 오늘 뭐 잘못먹었냐` 라고
그래도 난 좋을것같아 다시 그때의 널 볼수만있다면.
때리고 도망치고 치고박고 놀던 순수했던 나날들이 지나고
어느새 성숙해진 우리가있어
그때 내가 너에게 마음을 들켰다면
지금의 우린 아직 성숙해있지 않겠지
이젠 그때의 우리는 볼수없지만
아직 눈앞에 아른거리는 우리의 모습들.
우리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이 소중한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며
너는 나였고, 나는 너였던 그때의 우리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