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년전 분양 받은 아가와 행복한 한때를 보내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보내고 슬픔에 잠겨 산지 벌써 2년... 다시는 새가족을 들이지 않겠다고 다짐 하였지만.....오늘 아니 이제 어제 군요 2013년 8월 19일 저녁 8시경평상시 길냥이들에게 건 사료를 주시는 어머니가 시간이 지나도 한참 안들어 오시길래 저도 간식이나 사러 갈겸 어머니를 찾아 나가 보았더니 왠...강아지 같은 아깽이와 같이 계시더군요.사람이 다가가도 도망 가기는 커녕 사람에게 부비부비를 하며 주변을 빙글 빙글 도는 아이를 보고 이 대로 둬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우선 집으로 데려오고 마트에서 고양이 샴푸와 고양이 캔 하나를 사와서 벅벅 씻기고 집안에 풀어 놓았는데....이 녀석 사람이 키우던 아이 같더군요 우선 발톱도 깍은 흔적이 있고 사람따르는 것도 그렇고... 버림 받았나 했는데사람에게 하는 행동을 보니 구박 받고 살던 아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해서 혹시나 인천시 서구 검암동 (서인천 고등학교 근처) 아깽이 가출 하신 집사님 안계신지요?여아 인듯 하구요 1년 미만의 아깽이 입니다 한 4~5개월 정도로 추정 됩니다.특징은 사람을 매우 잘따르며 샤워 시키는 동안 발톱 조차 세우지 않을 정도로 찾하고 순한 아이 입니다.사진은 첨부 하오니 혹시 이 아이를 아시는 분은 리플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검암 1년 미만 아기 고양이 임시 보호 중입니다. 주인을 찾아 주세요!
저는 5년전 분양 받은 아가와 행복한 한때를 보내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보내고 슬픔에 잠겨 산지 벌써 2년...
다시는 새가족을 들이지 않겠다고 다짐 하였지만.....오늘 아니 이제 어제 군요 2013년 8월 19일 저녁 8시경평상시 길냥이들에게 건 사료를 주시는 어머니가 시간이 지나도 한참 안들어 오시길래 저도 간식이나 사러 갈겸 어머니를 찾아 나가 보았더니 왠...강아지 같은 아깽이와 같이 계시더군요.사람이 다가가도 도망 가기는 커녕 사람에게 부비부비를 하며 주변을 빙글 빙글 도는 아이를 보고 이 대로 둬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우선 집으로 데려오고 마트에서 고양이 샴푸와 고양이 캔 하나를 사와서 벅벅 씻기고 집안에 풀어 놓았는데....이 녀석 사람이 키우던 아이 같더군요 우선 발톱도 깍은 흔적이 있고 사람따르는 것도 그렇고... 버림 받았나 했는데사람에게 하는 행동을 보니 구박 받고 살던 아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해서 혹시나 인천시 서구 검암동 (서인천 고등학교 근처) 아깽이 가출 하신 집사님 안계신지요?여아 인듯 하구요 1년 미만의 아깽이 입니다 한 4~5개월 정도로 추정 됩니다.특징은 사람을 매우 잘따르며 샤워 시키는 동안 발톱 조차 세우지 않을 정도로 찾하고 순한 아이 입니다.사진은 첨부 하오니 혹시 이 아이를 아시는 분은 리플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