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밧줄에 묶여보고 싶다는 생각.누군가에게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귀여움 받고 싶다는 생각.뭐 이런거?어라? 오늘의 전 순진한 남자인데 누가 저런 질문을 썼지? 난감하네요 ㅜㅜㅜ 1
니네 진짜 이런적 없어?
가끔은 밧줄에 묶여보고 싶다는 생각.
누군가에게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귀여움 받고 싶다는 생각.
뭐 이런거?
어라? 오늘의 전 순진한 남자인데 누가 저런 질문을 썼지? 난감하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