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녀중 흔하고 흔한 흔흔흔녀 입니다! 사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줄도 모르겠고... 쟤가 무슨 맘인지 모르겠어서..ㅠㅠㅠ 언니들은 알것같아서 올립니당..ㅠㅠㅠ 그럼 사건 전개!!!! 한 작년 11월달쯤부터 2월?? 1월?? 정도 한 80일 정도 사겼었어요.. 근데 제친구로 인해 오해로 해어졌는데... 또다른 친구가 연락하라고 저를 설득시켜 연락을 두달 반정도 하고지냇습니다.. 근데 전 아직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마음이 더 커져버렸을 찰나... 아져씨( 사겼을때 호칭 )랑 왜 사귀는거냐 그런식으로 톡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고 일요일??쯤에 일어난 일입니다( 모바일이라서요ㅠㅠㅠ 아래 사진 참고 부탁드려요ㅠㅠㅠ) 아져씨한테 '나도 좋아해'라고 했는데.. 그냥 말을 피해 가더라고요.. 대체 저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17
사진 유) 언니들.. 이거 해석좀.....
사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줄도 모르겠고... 쟤가 무슨 맘인지 모르겠어서..ㅠㅠㅠ 언니들은 알것같아서 올립니당..ㅠㅠㅠ
그럼 사건 전개!!!!
한 작년 11월달쯤부터 2월?? 1월?? 정도 한 80일 정도 사겼었어요..
근데 제친구로 인해 오해로 해어졌는데...
또다른 친구가 연락하라고 저를 설득시켜 연락을 두달 반정도 하고지냇습니다..
근데 전 아직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마음이 더 커져버렸을 찰나...
아져씨( 사겼을때 호칭 )랑 왜 사귀는거냐 그런식으로 톡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고 일요일??쯤에 일어난 일입니다( 모바일이라서요ㅠㅠㅠ 아래 사진 참고 부탁드려요ㅠㅠㅠ)
아져씨한테 '나도 좋아해'라고 했는데..
그냥 말을 피해 가더라고요..
대체 저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