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커피 - ROAD COFFEE

클럽리치2013.08.20
조회116

 

 

 

건대 커피 - ROAD COFFEE
 
'길거리에서 먹는 호텔커피, ROAD COFFEE'
 

조금은 지나친 표현일 수 있지만
직접 블랜딩과 로스팅을 한 커피는
프랜차이즈의 커피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커피의 향을 느낄 수 없다는
외국인들의 말 처럼
직접 로스팅과 블랜딩을 한 커피는
한국에서 좀 처럼 찾기 힘들다.

 

 

 

 

원두를 로스팅한 후
15일 이내에 판매해야하는
원두의 유통기한이 매출과 순이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프랜차이즈의
커피를 즐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진짜 커피를 파는 전문점을
만나면 괜시리 기분이 들뜨고 설레인다.
잘 로스팅된 커피의 구수한 맛은
상상이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건대에 위치한
ROAD COFFEE는
꽤 좋은 커피전문점이다.

 

 

 

 

 

 

물론, 그 맛은 호텔의 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보다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커피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맛과 가격은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선물 그 이상일 것이다.
 


TIP. 부담없이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12시에서 1시까지는 아메리카노가 단 돈 천원이다.
 
 
 
위치는 건대 라면집 우마이도에서

건대역방향으로
 
약 10m 떨어진 인도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