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여고생인데요. 남친과는 약 오개월 사기고있어요. 처음엔 평온하게 사겼고 학생답게 사겼었는데 남자친구가 탈선을 좀 하는 편이예요. 그러니깐 탈선이라는게 집잘안들어가고 학교빠지고 그런정도예요. 저는 실업계생이라서 괜찬은데 남자친구는 예고라서 학교빠지면 안되는데. 문제는 학교빠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친엄마가 제 번호를 알고난후부터 남자친구가 집에 안들어가고 학교안갈때마다 저한테 전화를 해서 행방을 물어요 . 행방 묻는것 까지 괜찮아요. 근데 남친이 잘못을 할때마다 저한테 협박아닌협박을 합니다. 예를 들어 니네 아버지께 전화해서 말해야겠다. 니네 어머니께 말씀드려야 겠다. 니네집찾아가서 엎어버릴꺼다 이런말까지해여. 참 이상한게 저한테 헤어지라고 말씀은 안하세요 . 그리고 남친이 저희집 근처로 이사를 오게됬었는데요. 학교에 데려다준답시고 자기는 학교를 늦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러지말라고 그냥 가라고 했는데 오늘도 온거예요. 할수없이 같이 가고 남친은 학교가고 저도 학교언덕길에 남친엄마께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남친이랑 버스같이탔ㄴ냐고 해서 전 영문도 모르고 그렇다고 했죠 그래서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남친이가 너만나고 나서 얼마나 망가졌는줄 아냐고 내일도 같이 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둘다 죽여버리겠다고 말씀하시고 끊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죠... 제가 오라고 한것도아니고 간혹 헤어지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 제가 설마 이문제를 참고참고 있었겠습니까?? 저도 참다 못해 헤어지자고 많이 했어요 그럴때마다 저희 학교 저희집 찾아와서 용서빌고 울고 불고 저번에 손목도 심하게 긋고.. 울고 이런 남친이 무섭고 불쌍하고 하지만 너무 좋아서 헤어질수가 없어요.. 톡커님들 해결방안좀 찾아주세요.. 부탁합니다.
남친엄마가 너무 과잉 보호에 협박..
안녕하세요 저는 18여고생인데요.
남친과는 약 오개월 사기고있어요.
처음엔 평온하게 사겼고 학생답게 사겼었는데
남자친구가 탈선을 좀 하는 편이예요. 그러니깐 탈선이라는게 집잘안들어가고 학교빠지고
그런정도예요.
저는 실업계생이라서 괜찬은데 남자친구는 예고라서 학교빠지면 안되는데.
문제는 학교빠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친엄마가 제 번호를 알고난후부터 남자친구가 집에 안들어가고 학교안갈때마다 저한테 전화를 해서 행방을 물어요 .
행방 묻는것 까지 괜찮아요.
근데
남친이 잘못을 할때마다 저한테 협박아닌협박을 합니다.
예를 들어 니네 아버지께 전화해서 말해야겠다. 니네 어머니께 말씀드려야 겠다. 니네집찾아가서 엎어버릴꺼다 이런말까지해여.
참 이상한게
저한테 헤어지라고 말씀은 안하세요 .
그리고 남친이 저희집 근처로 이사를 오게됬었는데요.
학교에 데려다준답시고 자기는 학교를 늦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러지말라고 그냥 가라고 했는데 오늘도 온거예요.
할수없이 같이 가고 남친은 학교가고 저도 학교언덕길에 남친엄마께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남친이랑 버스같이탔ㄴ냐고 해서 전 영문도 모르고 그렇다고 했죠
그래서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남친이가 너만나고 나서 얼마나 망가졌는줄 아냐고 내일도 같이 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둘다 죽여버리겠다고 말씀하시고 끊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죠... 제가 오라고 한것도아니고
간혹
헤어지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
제가 설마 이문제를 참고참고 있었겠습니까??
저도 참다 못해 헤어지자고 많이 했어요 그럴때마다 저희 학교 저희집 찾아와서 용서빌고 울고 불고 저번에 손목도 심하게 긋고..
울고 이런 남친이 무섭고 불쌍하고 하지만 너무 좋아서 헤어질수가 없어요..
톡커님들 해결방안좀 찾아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