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렇게 차갑고 딱딱하게 말한다고 달라질 것 하나 없어 너 충분히 마음대로 하고있잖아 욕심내지마 사람이 사람을 많이 좋아하다보면 잊지 못 하고,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는거야 아니, 당연한거야 그런데 왜 꼭 잊으란 듯이 왜 그러는거야 2년 1개월 이제 아무것도 아닌 휴짓조각밖에 안되는 것 처럼 왜 그렇게 말하니 소중한거잖아 너가 잊었다면 나라도 기억하겠어 나는 아직 잊고 싶지않거든 그러니까 다 너 마음대로 하고있으니까 내 마음까지도 너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지마 욕심 부리지않고 이거 하나만 내가 욕심내게 해주라 부탁할게
너에게쓰는편지
너가 그렇게 차갑고 딱딱하게 말한다고 달라질 것 하나 없어
너 충분히 마음대로 하고있잖아 욕심내지마
사람이 사람을 많이 좋아하다보면 잊지 못 하고,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는거야 아니, 당연한거야 그런데 왜 꼭 잊으란 듯이 왜 그러는거야
2년 1개월 이제 아무것도 아닌 휴짓조각밖에 안되는 것 처럼 왜 그렇게 말하니
소중한거잖아 너가 잊었다면 나라도 기억하겠어 나는 아직 잊고 싶지않거든
그러니까 다 너 마음대로 하고있으니까 내 마음까지도 너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지마
욕심 부리지않고 이거 하나만 내가 욕심내게 해주라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