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http://pann.nate.com/talk/319048912 반응 괜찮길래 이어서쓴다 좀 오래전일이니까 약간의 포장이 있을 수 있음 그렇게 족발집에 들어가서 그 누나랑 처음 먹은게 족발이었음 근데 내가 여기서 또 어떻게 해볼라고 누나한테 소주먹자고 함 근데 누나가 술 싫어한다고 술안먹고 (참고로 담배도 안피는 누나였음) 그래서 "그럼 나혼자 먹을게요" 하고 소주를 시킴 혼자 술먹는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았는지 갑자기 "에휴 나도 그럼 딱 두잔만 먹을게" 하면서 한병을 나눠먹음 솔직히 나도 술 그렇게 잘 못해서 세잔정도마시면 알딸딸해지고 기분업되는 그런정도고 누나도 조금만 마셔도 취해버리는 스타일이었음 그렇게 약간 알딸딸하고 어느정도 배도 채우고 솔직히 첫만남부터 뭐 어떻게 더이상 안되겠다 싶 어서 "누나 누나 집 어디에요 집까지 데려다 드릴게요"하고 누나 집에 데려다주고 나도 집에 갈려고 했 었음 걸어서 얼마 안되는 곳인데 집이 생각보다 좀 음침한 그런 곳에 있었음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누나가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 누나인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누나가 걸어가면서 "아... 혼자사니까 가족들도 보고싶고 진짜 외로운거같아"라는 식 으로 얘기했음 "누나 혼자살아요????????????????" 맞음 서울에서 자취하는 누나였음 솔직히 여자친구 사귀어본적도 없는 나도 남자의 본능이라는게 있는지 그냥 넘어가지 못해 그때 무슨핑계였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누나네 집에 들어갈 수 있는 핑계를 만들어서 들어갔음 지금 생각해보면 누나가 먼저 노린건데 나도 참 웃김ㅋㅋㅋ 안에 들어갔는데 방이 살짝 지저분했고 빨랫감 쌓아놓았는데 방 자체에서 나는 냄새는 좋았음 엄청지저분한건 아니고 그냥 먹다만 과자봉지 놓여있는정도였음 생생히 기억함 근데 진짜 이제 방까지왔는데 뭘 어째? 끝판왕깨야되지 않겠나? 가자마자 누나가 누웠음 여기서부터는 그냥 다 본능이었음 남자는 진짜 본능임 누나도 솔직히 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만난 것 같음 처음에는 진짜 조심스럽게 누나옆에서 아 나도 피곤하다 하면서 살짝 누웠고 은근슬쩍 누나 터치하는식으로 시작해서 끝판왕 깸.. 끝. 월드인오디션 저것도 분명 저런여자 많을거임 솔직히 게임하는애들은 못생긴애들 많다고는 하는데 평균이상인 여자들도 게임좋아하는 여자들 많고 밝히는 여자들 많음 311
오디션하다가 누나 만난.ssul 2
1 : http://pann.nate.com/talk/319048912
반응 괜찮길래 이어서쓴다
좀 오래전일이니까 약간의 포장이 있을 수 있음
그렇게 족발집에 들어가서 그 누나랑 처음 먹은게 족발이었음
근데 내가 여기서 또 어떻게 해볼라고
누나한테 소주먹자고 함
근데 누나가 술 싫어한다고 술안먹고 (참고로 담배도 안피는 누나였음)
그래서 "그럼 나혼자 먹을게요" 하고 소주를 시킴
혼자 술먹는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았는지 갑자기
"에휴 나도 그럼 딱 두잔만 먹을게" 하면서 한병을 나눠먹음
솔직히 나도 술 그렇게 잘 못해서 세잔정도마시면 알딸딸해지고 기분업되는 그런정도고
누나도 조금만 마셔도 취해버리는 스타일이었음
그렇게 약간 알딸딸하고 어느정도 배도 채우고 솔직히 첫만남부터 뭐 어떻게 더이상 안되겠다 싶
어서
"누나 누나 집 어디에요 집까지 데려다 드릴게요"하고 누나 집에 데려다주고 나도 집에 갈려고 했
었음
걸어서 얼마 안되는 곳인데 집이 생각보다 좀 음침한 그런 곳에 있었음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누나가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 누나인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누나가 걸어가면서 "아... 혼자사니까 가족들도 보고싶고 진짜 외로운거같아"라는 식
으로 얘기했음
"누나 혼자살아요????????????????"
맞음 서울에서 자취하는 누나였음
솔직히 여자친구 사귀어본적도 없는 나도 남자의 본능이라는게 있는지
그냥 넘어가지 못해 그때 무슨핑계였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누나네 집에 들어갈 수 있는
핑계를 만들어서 들어갔음
지금 생각해보면 누나가 먼저 노린건데 나도 참 웃김ㅋㅋㅋ
안에 들어갔는데 방이 살짝 지저분했고 빨랫감 쌓아놓았는데 방 자체에서 나는 냄새는 좋았음
엄청지저분한건 아니고 그냥 먹다만 과자봉지 놓여있는정도였음 생생히 기억함
근데 진짜 이제 방까지왔는데 뭘 어째? 끝판왕깨야되지 않겠나?
가자마자 누나가 누웠음
여기서부터는 그냥 다 본능이었음 남자는 진짜 본능임 누나도 솔직히 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만난
것 같음
처음에는 진짜 조심스럽게 누나옆에서 아 나도 피곤하다 하면서 살짝 누웠고
은근슬쩍 누나 터치하는식으로 시작해서
끝판왕 깸..
끝.
월드인오디션 저것도 분명 저런여자 많을거임
솔직히 게임하는애들은 못생긴애들 많다고는 하는데
평균이상인 여자들도 게임좋아하는 여자들 많고 밝히는 여자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