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올해 20살이된 대전 사는 여자입니다 친근하게 반말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언니들!!안녕! 여름휴가 잘 보내고왔어? 평소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는건 처음인데 그냥 내얘기를 들어주었으면해서..☞☜ 딱히 하소연할데도 없구.. 음슴체랑 조금 섞여있어도 이해해줘!! 아무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시작할께! 욕이나오거나 좀그런단어가 나와도 이해해줘☞☜ 얘기를 하자면 내가 고등학교2학년이 된 5월달이야. 참고로 글쓴이는 모태쏠로여서 남자를 몰라ㅠㅠ 그리고 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해해줘!! 아무튼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나한테 고백을 했어! 그것도 공원에서 몰래... 글쓴이는 그냥 좋았지..! 좋아하는애가 고백도하고 남친생기면 어떨지도 정말 궁금했거든!! 아무튼 고백을 받고 사귀기로하고 그남자애가 한말 "학교에 사귀는건 비밀로 해라." 난 영문도 모르고 고개만 끄덕이고 헤어졌음. 근데 이ㅅㄲ랑 만남이 내인생에 최고로 불화를 가져올줄은 몰랐어.. 여기부턴 좀 그런 얘기들이니까 태클걸거나 좀 그렇다면 뒤로가줘!!ㅜㅜ 사귄지 50일정도 되는 날이였어. 이ㅅㄲ가 갑자기 날 성추행하려고 하는거임. 글쓴이는 당연히 따졌어!! 뭐하는거냐고!!! 이러니까 이ㅅㄲ가 하는말이 "내친구들은 원래 이런거 다하고 살아. 우리가 이상한거야." 이말듣고 글쓴이는 정말 바보였음. 정말 그런줄알고 진짜 눈에 눈물고인채로 고개를 끄덕였음. 그리고 진짜 나중엔 성폭행으로 번졌음... 만날때마다 매일 성폭행했는데 아무리 거부하고 아무리 싫다고하면 얘가 늘 하던말은 "헤어지자." 이거였음. 참고로 위에서 말했다싶이 글쓴이는 모쏠이야.. 그리고처음으로 좋아한 남자가 바로 이ㅅㄲ야ㅠㅠ 말안해도 알겠지? 이새끼한테 완전 성노리개 취급당했어. 내가 거절이라도하면 그날 바로 문자가 날라왔어. '우리 헤어지자' 근데 위에도 말했다싶이 글쓴이는 바보같고 병신같아서 첫남자니까 놓치고싶지않아서 계속 매달렸어ㅜㅜ 지금도 내가 왜그랬는지 너무 빡치고 짜증남ㅜㅜ 더웃기는게 뭔지알아? 하루는 용기도없는 새끼가 지담임하고 상담하는데 지담임한테는 여친있는걸 말했나봐ㅋㅋ 자기담임이 여자친구는 대학가서 사귀라고 했다고헤어지자고 문자오더라ㅋㅋㅋ 또 어느날은 자기가 여소를 받으니까 헤어지자고하고 비밀로 사귀는 이유도 들어보니까 남자애들이 날 싫어해서 그런거래ㅋㅋㅋ 생각할수록 내가 바보같고 병신같다ㅜㅜ 어느날 헤어지고 막 슬퍼하는데 그때 딱 정신이 들더라고. 내가 왜그랬지?이새끼 날 이용하는거구나. 그래서 다시는 그새끼랑 연락안하려고 폰번도 바꾸고 잠수탔어!! 솔직히 글쓴이는 소심해ㅜㅜ그리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살고... 결국은 내가 너무 그새끼가 싫고지금은 졸업했지만 솔직히 나 바보같은거아는데 그새끼한테 진짜 욕이라도 해서 사과받고싶어ㅜㅜ 언니들..그새끼폰번호는 아는데 연락해서 진짜 따지면 이상할까? 머..꼭 그게 아니라도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ㅜㅜ 그냥 하소연하고싶었어..ㅜ1
전 남친과의 빡침과 여러가지 일들(조언부탁)
친근하게 반말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언니들!!안녕!
여름휴가 잘 보내고왔어?
평소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는건 처음인데
그냥 내얘기를 들어주었으면해서..☞☜
딱히 하소연할데도 없구..
음슴체랑 조금 섞여있어도 이해해줘!!
아무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시작할께!
욕이나오거나 좀그런단어가 나와도 이해해줘☞☜
얘기를 하자면 내가 고등학교2학년이 된 5월달이야.
참고로 글쓴이는 모태쏠로여서 남자를 몰라ㅠㅠ
그리고 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해해줘!!
아무튼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나한테 고백을 했어!
그것도 공원에서 몰래...
글쓴이는 그냥 좋았지..!
좋아하는애가 고백도하고 남친생기면 어떨지도 정말
궁금했거든!!
아무튼 고백을 받고 사귀기로하고 그남자애가 한말
"학교에 사귀는건 비밀로 해라."
난 영문도 모르고 고개만 끄덕이고 헤어졌음.
근데 이ㅅㄲ랑 만남이 내인생에 최고로 불화를
가져올줄은 몰랐어..
여기부턴 좀 그런 얘기들이니까 태클걸거나
좀 그렇다면 뒤로가줘!!ㅜㅜ
사귄지 50일정도 되는 날이였어.
이ㅅㄲ가 갑자기 날 성추행하려고 하는거임.
글쓴이는 당연히 따졌어!!
뭐하는거냐고!!!
이러니까 이ㅅㄲ가 하는말이
"내친구들은 원래 이런거 다하고 살아.
우리가 이상한거야."
이말듣고 글쓴이는 정말 바보였음.
정말 그런줄알고 진짜 눈에 눈물고인채로 고개를
끄덕였음.
그리고 진짜 나중엔 성폭행으로 번졌음...
만날때마다 매일 성폭행했는데 아무리 거부하고
아무리 싫다고하면 얘가 늘 하던말은
"헤어지자."
이거였음.
참고로 위에서 말했다싶이 글쓴이는 모쏠이야..
그리고처음으로 좋아한 남자가 바로 이ㅅㄲ야ㅠㅠ
말안해도 알겠지?
이새끼한테 완전 성노리개 취급당했어.
내가 거절이라도하면 그날 바로 문자가 날라왔어.
'우리 헤어지자'
근데 위에도 말했다싶이 글쓴이는 바보같고 병신같아서
첫남자니까 놓치고싶지않아서 계속 매달렸어ㅜㅜ
지금도 내가 왜그랬는지 너무 빡치고 짜증남ㅜㅜ
더웃기는게 뭔지알아?
하루는 용기도없는 새끼가 지담임하고 상담하는데 지담임한테는 여친있는걸 말했나봐ㅋㅋ 자기담임이 여자친구는 대학가서 사귀라고 했다고헤어지자고 문자오더라ㅋㅋㅋ
또 어느날은 자기가 여소를 받으니까 헤어지자고하고
비밀로 사귀는 이유도 들어보니까 남자애들이 날 싫어해서 그런거래ㅋㅋㅋ
생각할수록 내가 바보같고 병신같다ㅜㅜ
어느날 헤어지고 막 슬퍼하는데 그때 딱 정신이 들더라고.
내가 왜그랬지?이새끼 날 이용하는거구나.
그래서 다시는 그새끼랑 연락안하려고 폰번도 바꾸고
잠수탔어!!
솔직히 글쓴이는 소심해ㅜㅜ그리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살고...
결국은 내가 너무 그새끼가 싫고지금은 졸업했지만
솔직히 나 바보같은거아는데 그새끼한테 진짜 욕이라도 해서 사과받고싶어ㅜㅜ
언니들..그새끼폰번호는 아는데 연락해서 진짜 따지면
이상할까?
머..꼭 그게 아니라도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ㅜㅜ
그냥 하소연하고싶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