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1학년 학생인데요 남이 예쁘다 라고 하는말이 듣기 거북해요 제가 봐선 제가 막 예쁘거나 매력이 넘치거나 그런건 아닌것같고 길거리만 나가도 몇명씩 마주칠것같은 그럴만한 특별하지 않은 얼굴같은데 하여튼 그 말을 들으면 '너 좀 쉬워보인다'라고 말하는것처럼 들려요 제가 너무 삐딱하게 생각하는걸까요? 그 말이 진심이 아닐수도 있다는거 (솔직히 좀 못생긴 친구한테 매력있어, 귀여워, 하는것처럼요) 충분히 아는데 그래도 좀 기분이 안좋아져요
제가 어느정도로 심각하냐면요 지난번에는 썸남이 너 정말 예뻐 괜찮다고 정말 ~ 이랬는데 그 말에 자꾸 화가 나서 끝낼정도? 근데 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게 무슨 정신병같아서 병원에도 가볼라했는데 병원가서 남이 저 예쁘다고하면 기분이 안좋아진다고 하면 그 자체로 너무너무 이상하잖아요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바로 왕따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아 진짜 저로써는 고민이에요 이거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언제부터 이런생각을 갖게된건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진짜 답정너처럼 굴려고 글올리는게 아니고요 진짜 고민이어서 올리는거니까 조언좀 부탁드려요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사는 학생인데요
남이 예쁘다 라고 하는말이 듣기 거북해요
제가 봐선 제가 막 예쁘거나 매력이 넘치거나 그런건 아닌것같고
길거리만 나가도 몇명씩 마주칠것같은 그럴만한 특별하지 않은 얼굴같은데
하여튼 그 말을 들으면 '너 좀 쉬워보인다'라고 말하는것처럼 들려요
제가 너무 삐딱하게 생각하는걸까요?
그 말이 진심이 아닐수도 있다는거 (솔직히 좀 못생긴 친구한테 매력있어, 귀여워, 하는것처럼요) 충분히 아는데 그래도 좀 기분이 안좋아져요
제가 어느정도로 심각하냐면요
지난번에는 썸남이 너 정말 예뻐 괜찮다고 정말 ~ 이랬는데 그 말에 자꾸 화가 나서 끝낼정도?
근데 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게 무슨 정신병같아서 병원에도 가볼라했는데 병원가서 남이 저 예쁘다고하면 기분이 안좋아진다고 하면
그 자체로 너무너무 이상하잖아요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바로 왕따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아 진짜 저로써는 고민이에요 이거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언제부터 이런생각을 갖게된건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진짜 답정너처럼 굴려고 글올리는게 아니고요
진짜 고민이어서 올리는거니까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