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시간 조금더 올리고 자고있었는데 흑흑.... 이러면서 뒤돌아서 울고있었어요. 그래서 엄마? 이렇게 말했는데. 뒤를 않돌아보는거예요. 그래서 다가가서
왜울어?응?무슨일인데? 이렇게말헸는데 그 엄마가 넌 가서자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누웠는데 그....실눈?약간 보이게 뜨는눈 있잖아요.
그러고 엄마계속보고있는데 갑자기 휙 돌더니 살짝웃는데.... 엄마가 아니고요...... 코는아예없고.... 눈주위에는 검정색 뭔가가 묻어있고.....눈물은 ....기억에 않나요... 입은......그것도. 그래서 소리를 질를려했는데 목이 막혀서 안나오는 느낌알아요? 너무무서우면 안나온다하면 아실려나....
그래서 제가 놀라서 입을 벌리니까 씨익- 웃고는 스르륵 사라졌어요. 그리고는 기절하듯이 잠든것같아요. 일어나보니 아침이었습니다.
울고있는귀신.
제가 기 가 약해요 그래서 귀신을 본다거나 홀려서 쓰러진적도있는데. 무당이나 그런데를찾아가본적이 없어요 ㅋㅋ
처음 판에 써봐서 설래기도하고요 ㅋㅋㅋ 돌은던지지마세요.... 이야기 많으니까 많이가져올께요 ㅋㅋㅋ
스토리 스타투!!
이이야기는 어제 밤에 있었던일이예요.
근데 제가 밤귀가 진짜진짜어둡거든요? 근데 선풍기 타이머 맞춰놓으면 딱! 이러고 꺼지잖아요. 그것때문인지 뭐때문인지 어쨋든 깼어요.
선풍기 시간 조금더 올리고 자고있었는데 흑흑.... 이러면서 뒤돌아서 울고있었어요. 그래서 엄마? 이렇게 말했는데. 뒤를 않돌아보는거예요. 그래서 다가가서
왜울어?응?무슨일인데? 이렇게말헸는데 그 엄마가 넌 가서자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누웠는데 그....실눈?약간 보이게 뜨는눈 있잖아요.
그러고 엄마계속보고있는데 갑자기 휙 돌더니 살짝웃는데.... 엄마가 아니고요...... 코는아예없고.... 눈주위에는 검정색 뭔가가 묻어있고.....눈물은 ....기억에 않나요... 입은......그것도. 그래서 소리를 질를려했는데 목이 막혀서 안나오는 느낌알아요? 너무무서우면 안나온다하면 아실려나....
그래서 제가 놀라서 입을 벌리니까 씨익- 웃고는 스르륵 사라졌어요. 그리고는 기절하듯이 잠든것같아요. 일어나보니 아침이었습니다.
중요한건 가위가아니었어요. 움직일순 있었어요.!!사진 참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