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진돗개 키우기 (백구이야기)

빽구누나2013.08.20
조회4,569

안녕하세요 아파트에서 진돗개 키우는 18女입니다 ㅋㅋ

 

다른분들이 애완동물 자랑하는거 보고 저도 자랑하고싶어서..부끄

 

자랑하려고 글써봐요 ㅋㅋ 아파트에서 진돗개 키운다고 너무 욕만하지말고슬픔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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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싶었어요 부끄 이제 사진갈께요

 

 

 

 

 

너무 이쁘죠 , 저희집 첨왔을때 바로 찍은거에요 ㅋㅋ우유먹다가 제가 하도부르니깐 한번

 

쳐다보고 다시 우유먹고

 

 

 

 

너무이뻐서 우유 다먹이고 제가 안아준거에요 부끄

 

쌍커플보이세요?ㅋㅋㅋㅋㅋ귀여웡♡

 

 

 

차를타고 2~3시간 이동해서 그런지 계속 잠만자더라구요 ㅠㅠㅠㅠ

 

이 날 계속 잠만 자고 일어나지도않았어요 ㅠㅠㅠ

 

 

 

너무이쁘죠 ♡_♡

 

 

 

그다음날부터는 잠적게 자고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는데 너무 심심해서..음료수 다먹고 끼워놨어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더워해서 ㅋㅋㅋㅋ 수건빨아서 줬더니 이리저리 물다가 요러구 자더라구요 ㅋㅋㅋ

 

다리보세요 ㅋㅋ 닭다리같죠 부끄

 

 

 

 

ㅋㅋㅋㅋㅋㅋ이쿠션 제가 머리에 베고있었는데 다가와서 코로 밀어내더니

 

차지하고 지가 자드라구요..당황 웃기는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웡♡ 귀엽죠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

싫다는걸 억지로잡아서 입혔는데 핑크색이 너무 잘어울려서..부끄

 

 

백구 사진모음부끄

 

 

 

 

초롱초롱ㅋㅋㅋㅋㅋㅋ

 

 

 

 

사진다찍고 다시 잠듬..

 

 

기지개 쭉 피고 부끄 너무 귀엽죠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말썽꾸러기

 

 

전 이제 제 할일하러가요 부끄

 

아파트에서 진돗개 키운다고 미C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저흰 그래도 피해안가게하려고 노력해요 . 똥도 다 비닐봉지로 다 치우고 오히려

 

작은강아지들이 저희집 개 백구보고 엄청 짖어요 막상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ㅠㅠ..

 

대형견이라고 너무 무서워하지마세요 ㅠㅠㅠ나름 보면 이쁜애들이에요

 

이뻐해주세요 파안 !!!!!

 

그럼 이글보신분들 감사하구 잘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