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고 짧게 말한다 바람피지마라

2013.08.20
조회696
안녕 톡커들?

언제나 눈팅만하던 내가 이런글을 쓸줄이야.

줄줄이 늘어놓는것도 싫고 간단히 말할게



너랑나

어플 써본사람들은 알거야

재밌고 신기하고 쉽겠지.



근데 기본적인 예의란게 있어

그런 소개팅 어플을 할땐 솔로여야한다는거야.

그게 예의지.





아마 이런 미친놈들이 많을거같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한

나도 ㅂㅅ같은 년이지만 이새끼는 더한 ㅂㅅ인듯

밑에 이미지 보면 이해할거야.



나 진짜 꺼릴거 없으니까 올린다

내가 화나면 손이 벌벌 떨리는데 참 오랜만임 그느낌

나 그날 힐신고 니가 걷자해서

두세시간 불평없이 걸어줬고

애새끼 얼굴보고 욕도 찰지게 할거 안해줬음

더불어 그 허세도 구역질나게 짜증났지만 참고 웃었다

기본 매너를 지키고 갔고 그날 음료 마신것도 반 이상은 내가 냈다.

근데 내가 제일 짜증낫던게 뭐냐면

이새끼가 헌신하는 여친두고 나까지 속이려햇다는거임

























걍 내 분노에 못이겨 빡쳐서 올려봄









안녕,ㅈㅌㅅ? 설마 내가 이걸 올렸다고 화내진 않겟지?

왜냐면 진짜 화내야될사람은 니가 아니니까^^

그래 네 페북은 잘봤어 오백일 넘었다는 그 연애중이 겁나게 하트하트 스럽더라 귀여웠어 이 강아지야♥

내가 기회를 줘도 탈퇴 안하길래 너 신고하고 나도 나갔단다.이제 허튼짓하치말고 여친한테 잘해라 지켜보고잇다

신상퍼지기 싫으면 닥치고 싹싹 여친한테 잘해

보니까 일주전쯤에 여친한테 커플모자 받았더라

등쳐먹지말고 살아 어린게 벌써부터 이지랄이면 참

너도 미래가 암울하다 ㅈㅌ성. 니여친은 더 불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