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어린천사 성민이 가족을 도와주세요!!

안인수2013.08.21
조회1,951
안녕하세요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안타까운 사실을 접하게 되어피해자 가족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픈 마음에 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아이가 참 귀엽게 생겼죠??

그런데 이 귀여운 아이를 죽인

사람의 탈을쓴 악마들이 있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영상만이라도 봐주세요
http://tvpot.daum.net/v/MdRM4_i9lo4%24#layerClose

울산에 한 아파트 내에 있는 24시간 보육시설현대어린이집에 맡겨졌던 아이가5월17일 오후3시경죽어서 병원에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어린이집에서 진술한 바로는 
어린이집 원장의 남편을 따라 나섰던 아이에게 우유를 먹였고아이가 토를하자 아이의 등을 두드렸지만숨을 쉬지 않아 119를 불렀다고 했습니다.
경주 동국대학 병원에 도착해 아이를 보니이미 뻣뻣하게 굳은 싸늘한 시체로 누워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아이의 상태를 보니우유를 먹다 죽은 아이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이상한 점이 너무나도 많았다고 합니다.
아이의 두부와 안면부위에심한 멍 자국, 긁힌자국,  유난히 불룩해진 배, 손등에 멍자국이보였다고 합니다.
보다정확한 사망원인과 사망시간을 알기위해 부검요청을 하였고부검은 5월18일 12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부검결과 사망원인은 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질병에 의해서가 아닌 강한 충격에 의한 장파열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또한 장파열은 최소 2~3일전에 생긴것으로 보인다 하네요.....
그러나 어린이집 측 에서는아이의 얼굴의 멍은 피아노 의자에서 떨어져서 생겼다고 하였고배가 부른이유는 그전날 유난이 많이 먹어서라고 변명했다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문제의 피아노의자 인데요...

 


어린아이 키정도밖에 안되는 의자에서어떤식으로 떨어지면장파열이 발생하여 죽게되는지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어린이집 교사들의 이야기로는평소에 의자에 올라가서 피아노치는 흉내를 내며 애교를 떨지만피아노위에는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부검에서도 두부에 상처는 여러군데 있고, 아주심한것이 두세군데 있으나맞아서인지 떨어져서인지는 알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다만 왼쪽손등에 있는 멍과 상처는 자기방어를 위한 행동에서 생긴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부검당시 대퇴부 위쪽 맹장 정도의 위치에 골프공 크기정도의 멍자국이 있었고멍에의해 파열이 된것이 아니라면 큰 충격이 가해져야지만성민이 정도의 파열이 생길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이정도 상태면 최소 2~3일정도 장파열이 진행이 되었고그동안 아이는 고통을 호소를 했을것이고아무것도 먹지못하고물만먹어도 토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죽은 17일 전날인 16일에도 원장은아이가 많이 먹고 잘 논다구 하였고 5월14일 경에도 스승의 날 교사 교육이 있어 가는데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오겠다며아이들은 잘먹고 잘 놀고 있으니걱정을 하지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죽은 성민이는 6살인 성민이의 형과 함께 같은 24시간 보육시설에 위탁 시켰습니다.성민이의 형은 언어발달이 좀 늦는데,
4월즈음 아이들이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온적이 있었는데어린이집측은 어디에서 떨어졌다, 형과 박치기 했다라고 했으나형은 "박치기 안했다. 때렸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5월11일 금요일 저녘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로 되어있었으나원장이 아이를 데리고 놀러간다고 하여 아이가 집에 오지 않았고5월 14일 월요일에도 아이를 데리고 나간다고 했었지만사건후 큰아이의 말로는 놀러간적이 없다고 하였구요...
그리고 5월17일 그날은 아이의 생일 하루전날이라수 주 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와 생일밥을 먹일거라원장에게 얘기해 놓아 아이를 데리러 가기로 되어있었으나3시경에 걸려온 전화에는 아이의 죽은소식만이 있었습니다.
이사건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1. 원장에게서의 첫 통화 (3시경) 아이 할머니에게 전화가 왔을 때“아침 일찍 신랑을 따라 보냈는데... 보호자가 따라갔어야 했는데 요... 두유를 사먹였는데 토했대요. 숨을 쉬지 않아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죽었다고 한다. 빨리 동국대병원으로 오세요...아버지에게는 연락이 안되니 할머니가 연락해주세요.”
2.원장 남편을 처음 봤을떄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학교에 책을 가져다 주러갔다. 볼을을 본다고 차안에 아이혼자 20분쯤 혼자 두었는데, 와보니 심하게 구토해서 아이를 씻기려 본가에 데려가 씻기고 닦고보니 숨을 쉬지 않더라. 정신이 없어 와이프에게 119에 신고하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계속해서 인공호흡을 했다.
여기서 이상한점을 느끼시는 분들 계실텐데요....아이를 차에 혼자두고 볼일을 봤다하는데..

아동복지법상 36개월 이하의 유아는 차안에 보호자 없이 방치할수 없다는점을 무시를 한것이죠...

볼일을 보고 와보니
심하게 구토를 해 아이를 씻기려 본가에 데려갔다고 합니다.보통은 심하게 구토를한다면 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를 받는것이 일반적이 겠지요...


또한 울산에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와이프에게 신고하라고만 하고 보호자에겐 연락이 가지않았던점...근처의 병원으로 바로가지 않고 본가로 갔다는점씻기고 닦아보니 숨을 쉬지않았다는점..


3.아이가 사망한 정확한 시간과 원인을 알기위해 부검을 했는데냉장(시체안치소)상태를 거쳐왔기 때문에 사망시간을 알 수 없다고하여병원측에 전화로 알아보니 1시 47분에 사망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성민이의 가족분들은 아이의 사망소식은 오후 3시경에 접했습니다119에 신고후 왜 가족들에게 즉시 연락을 하지 않았으며가족이 오기도전에 안치실에 넣어졌는지도 의문입니다.


4. 119이송자들, 간호사, 의사의 의견을 들어보면방금 죽은 아이처럼 보이지 않더라 하였고,아이의 아버지가 안치실에 있는 아이를 옆으로 돌려 눕히니코와 입에서 분비물이 흘러내렸다고 합니다.이것역시

방금 죽은 사람에게서일반적으로 나타날수없는 현상이죠


5. 아이의 아버지는 20일원장과 통화했는데(성민이가 죽은날은 17일)

"죽기전날, 그 날도 많이 먹었다. 무국에 밥도 먹었고초콜렛, 방울 토마토등 하여간 많이 먹었다.아이의 배가 아침에는 그렇게 부르지 않았다.그냥 좀 불룩한 정도였다"

부검의 소견에는"적어도 3일 전부터는전혀 음식을 섭취할수 없었을 것이다.물만 먹어도 토했을 것이다"
원장의 진술과 부검의의 소견이서로 상반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6. 119 대원들은 원장 남편이아이를 인계했다고 하며아이의 친부인줄 알았다고함.

간호사들이 보았을때아이가 뻣뻣하고 죽은지 오래된듯 하다고 함.
금방 119에 실려왔다면 약간의 온기라도 남아있어야함제가 알기론 일반적인 사후경직은사망후 2시간이후부터 진행됩니다.
7. 아이들은 원래 금요일저녘에 데려오기로 약속 되어있었고5월11일 역시 데려오기로 했으나전화상으 로 아이들과 놀러가려하니 데리러 오지말라함
확인결과 놀러간적이 전혀 없었다.
죽은 아이와 함께 맡기던 형을 데려와보니형의 얼굴에도 멍자국이 있었다.
아래의 사진은 성민이 사건이후 성민이의 형이 진술한 폭행의 도구인수막대입니다.

 

 

 이 수막대의 재질은 철재라고 하는데요....

어린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흉기를 쓸수가 있는지....

 


아이들은 울산의 어린이집에 맡겨졌는데 사건 수사는 경주경찰서에서 함어린이집 원장의 본가는 경주이고, 본가의 옆이 경찰서또한 수사를 의뢰한것도 어린이집측
아무리 봐도 수상한점이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민이가 당한폭행의 흔적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아래의 링크는 다시는 성민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법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하는 곳입니다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0601

또한 아래의 링크는 성민이를 위해 싸워주시는 분들이 모인 카페입니다.카페에 들어가면 사건당시 성민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아직까지는 회원수가 많지도 않고 인터넷에 강하신분들도 많이 없으셔서젊은 사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많이들 가입해주셔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ㅜㅜhttp://cafe.daum.net/cherub23

감사합니다.

댓글 16

ㅡ3ㅡ오래 전

정말이지 대체 왜그래요ᆢ우리나라법좀 바까달라구요ᆢ보면모르세요?저 작은아이가 저렇게 많은상처가나고 아파하면서 하늘나라갔잖아요ᆢ저걸보고도 판단이서질않나요?눈이 썩었습니까? 엄연한 폭행살인이잖아요ᆢ언제까지 이런식으로 그간 하늘나라로간 어린아이들을 방관하실겁니까?대체 왜왜왜 그러냐구요ᆢ재수사가필요합니다ᆢ수수방관하지마십시요ᆢ천사같은아이들을 두번세번 죽이는겁니다!!

재수사바랍니다오래 전

꼭 재수사하길바랍니다. 경찰은 다들 뭐하는놈들입니까. 지새끼 저렇게 죽었으면 눈까뒤집고 수사할새끼들이 남일이라고 대충대충하네진짜 그러고도 경찰이냐 세금받아먹고사는새끼들이 ㅉㅉ 당장 재수사해라

현이맘오래 전

ㄴ너무나 고마운 일이네요 세상사람이 다알아야 하니까요 수고하셔서요

밥말아먹고오래 전

개좉같은년들진짜죽여버리고싶은맘뿐이다

켠시가오래 전

아나;엑소팬때문에이게10위야 사는얘기에 엑소를왜써?;개념상실한인간들엔엑소없으니 거기도 올려보세요..

해결사오래 전

저런 쓰레기들은 오원춘이랑 독방쓰게해야하는데

SARA오래 전

추천하고 갑니다...

hana6011오래 전

제 싸이에 올렸습니다 싸이를 안한지 몇년이지만 그래도 한번올려 볼려고요... 성민이를위해

안애경오래 전

너무하네요.....지 새끼는 이렇게 안하겠죠....

나남자님오래 전

내 아들 이제7개월.. 어린이집 보내기 정말 두렵다 성민이 부모님들은 어떤 심정일런지.. 정말 법보다 주먹이 가까울때도 필요한것 같다 나였으면....나였으면....너네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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