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없어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죄송합니다현재 2년째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 저는 내년에 대학들어가구요... 남자친구는 이미 대학 다니는중이에요.남자친구에겐 제가 첫여자입니다. 200일쯤 오면서 부터 싸움이 잦아졌습니다.정말 이틀에 한번은 꼭 싸웠고 헤어지려하면 남자친구가 항상 잡았습니다.그런데 이게 사과해서 잡은게 아닙니다.헤어지자하면 카톡, 문자, 전화로 오만 욕설에..심지어는 수건년, 몸이나 대줘라 이런 말까지 들어봤습니다.미안하다 하는게아니에요. 1.저: 헤어지자남자친구: 지가 잘못한걸 몰라요저: 그만좀해라 지친다남자친구: ㅇㅇ 나도지침 그만해이러고 나중에 10분뒤에는 "쓰레기년 니가나버린거다 ㅋㅋ" "니 일베에 올려줄게"이런식이거나.. 2.저: 니가 잘못한거 아니야?남자친구: 아 그래 미안저: 그게 사과냐;남자친구: 뭐 어쩌라고 ㅡㅡ쪼아대지마라저: 그따위로 할거면 헤어져라 좀 제발남자친구: ㅇㅇ그러던가 이래놓고 다시 제가 "쪼아대서 미안하다" 사과하기전까지 정말 입에담기 힘든 욕을합니다..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이거나 죽여버리고싶단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번호도 바꾼적이 있는데 페이스북이나 대화명에다가 남들 보란듯이," 미친년 ㅋㅋㅋㅋ" " ㅉㅉ다른여자랑다를것없네" "쓰레기년"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제가 남자친구의 친구도 아는사람이 3-4명쯤 되는데그 대화명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제 얘기를 들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니까요..오해하기 딱 쉽죠... 또한, 이번에 이 글을 쓰게된 이유가 있습니다..남자친구가 메이플스토리를 합니다.그런데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에서 남자친구의 넷상친구인진 모르겠는데그 사람이 초대하거나 귓속말로 남자친구와 저를 자꾸 욕한다는겁니다...제 입장에서는 기분도 나쁜데다가 얼굴도 모르는 여자가 저에대해 욕하고,또한 제 이름까지 알고있다는게 몹시 기분이 나쁘잖아요..요즘은 이름만 알아도 페이스북이니 뭐니로 신상 털리기 참 쉬운데 말이에요.그여자가 한두번도아니고 계속 그래서 제가 게임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알아서한다" 라고하고 전혀 아무것도 안해주는겁니다.하다못해 귓속말 차단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말입니다.너무 화가나서 이대로는 분명 그대로 할게 뻔해서 제가 그 캐릭터를 삭제했어요. 그런데 그곳에 캐시?옷을 입혔다니 뭐라니 돈을 내놓으라는겁니다. 5만원쯤요.단순히 5만원 가지고 싸우는게아니라 전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어떤 피해를 보더라도그냥 감수하고 넘어갔습니다. 데이트비도 항상 제가 만원~이만원 정도 더냈구요.남자친구는 목걸이,꽃다발 말고 선물해준것 하나 없는데 저는 남자친구에게옷, 지갑, 화장품이나 남자친구가 피시값이 없을때 피시값도 오천원~만원 주고 그랬거든요.그렇게 저는 남자친구에게 다 받쳤는데 그 캐릭터 삭제한것을 돈을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없어서요그냥 이유없이 삭제한것도 아닌데말이에요 ㅎㅎㅎ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진짜 누가 잘못한건가요?
200일쯤 오면서 부터 싸움이 잦아졌습니다.정말 이틀에 한번은 꼭 싸웠고 헤어지려하면 남자친구가 항상 잡았습니다.그런데 이게 사과해서 잡은게 아닙니다.헤어지자하면 카톡, 문자, 전화로 오만 욕설에..심지어는 수건년, 몸이나 대줘라 이런 말까지 들어봤습니다.미안하다 하는게아니에요.
1.저: 헤어지자남자친구: 지가 잘못한걸 몰라요저: 그만좀해라 지친다남자친구: ㅇㅇ 나도지침 그만해이러고 나중에 10분뒤에는 "쓰레기년 니가나버린거다 ㅋㅋ" "니 일베에 올려줄게"이런식이거나..
2.저: 니가 잘못한거 아니야?남자친구: 아 그래 미안저: 그게 사과냐;남자친구: 뭐 어쩌라고 ㅡㅡ쪼아대지마라저: 그따위로 할거면 헤어져라 좀 제발남자친구: ㅇㅇ그러던가
이래놓고 다시 제가 "쪼아대서 미안하다" 사과하기전까지 정말 입에담기 힘든 욕을합니다..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이거나 죽여버리고싶단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번호도 바꾼적이 있는데 페이스북이나 대화명에다가 남들 보란듯이," 미친년 ㅋㅋㅋㅋ" " ㅉㅉ다른여자랑다를것없네" "쓰레기년"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제가 남자친구의 친구도 아는사람이 3-4명쯤 되는데그 대화명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제 얘기를 들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니까요..오해하기 딱 쉽죠...
또한, 이번에 이 글을 쓰게된 이유가 있습니다..남자친구가 메이플스토리를 합니다.그런데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에서 남자친구의 넷상친구인진 모르겠는데그 사람이 초대하거나 귓속말로 남자친구와 저를 자꾸 욕한다는겁니다...제 입장에서는 기분도 나쁜데다가 얼굴도 모르는 여자가 저에대해 욕하고,또한 제 이름까지 알고있다는게 몹시 기분이 나쁘잖아요..요즘은 이름만 알아도 페이스북이니 뭐니로 신상 털리기 참 쉬운데 말이에요.그여자가 한두번도아니고 계속 그래서 제가 게임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알아서한다" 라고하고 전혀 아무것도 안해주는겁니다.하다못해 귓속말 차단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말입니다.너무 화가나서 이대로는 분명 그대로 할게 뻔해서 제가 그 캐릭터를 삭제했어요.
그런데 그곳에 캐시?옷을 입혔다니 뭐라니 돈을 내놓으라는겁니다. 5만원쯤요.단순히 5만원 가지고 싸우는게아니라 전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어떤 피해를 보더라도그냥 감수하고 넘어갔습니다. 데이트비도 항상 제가 만원~이만원 정도 더냈구요.남자친구는 목걸이,꽃다발 말고 선물해준것 하나 없는데 저는 남자친구에게옷, 지갑, 화장품이나 남자친구가 피시값이 없을때 피시값도 오천원~만원 주고 그랬거든요.그렇게 저는 남자친구에게 다 받쳤는데 그 캐릭터 삭제한것을 돈을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없어서요그냥 이유없이 삭제한것도 아닌데말이에요 ㅎㅎㅎ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