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주고 사장,차장 잠수탔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08.08.22
조회1,209

안녕하세요 

제가 00고등학교 급식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페이는 일당 4.5 였구요

일단 제 월급은 52만원이상이구

다른분들 월급은 퇴직금까지해서

참모님 700만원 (7년회사에서 일한걸루알고있습니다.)

아줌마들도 몇백만원씩 (3명이상)

실장님 몇백만원 (1명)

영양사님 300만원

함께 일했던 형 80만원이상

제친구 70만원이상  입니다.

사건계요는 급식업체가 바뀌면서 일어난것같습니다

월급날지정은 매월 15일 이라구합니다.

8월 2일 날 월급을 땅겨서 준다고했습니다.

하지만 급식업체에서 자꾸 월급날을 미루고 미러서

8월 15일이 지나고 8월 22일까지 흘러 오늘이됬네요

저희는 원래 월급날이 15일이니까 신고도 많이생각해봤지만

참고 참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줌마들도 가만히 참고계신거같아서

저희월급이 아줌마들에 비하면 조금인지라...참고 22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월급은 들어오지않았습니다

영양사님과 방금통화했는데 월급을 못받을꺼같다고 하십니다.

저희와 아줌마는 영양사님과 통화바께안댑니다.

사장과 차장님은 아줌마들과 저희전화는 일체받지않습니다.

영양사님전화만 받습니다.

일단 중요한건 사장이 현재 미국에 가있구 차장만 한국에 있다는겁니다.

업체가 바뀌면서 사장님은 미국에 사업을 하시러간다고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월급걱정은 더욱더욱 걱정이됬구요.

사장으로 된 건물이하나없구 집이며 뭐며 알아볼수없는상황입니다

차장은 시골을 간다치고 빠때리를 빼놨답니다

저희는 월급걱정에 영양사님한태 자꾸연락을 취하면서 기다릴수바께없는상황이였습니다.

내일 사무실을찾아가서 어떻게든 해야겠다는데

저희가아는건 사무실바께없습니다.

페이가 4.5 정도여서 솔직히 잠깐했는데두 제일어려운 알바였다고생각합니다

아침 8시30분까지와서 오후 6시30분 정도까지 쉬는시간 따로없이 일계속합니다.

정말 드러운 짬통이며 드러운 것도 참으면서 열심히일했구

참모님은 7년일하신걸루알고있는데 그 700만원 돈이뭐길래 도대체

7년씩이나 일한분 몇년씩이나일한분들한태 이런짓을할수있는지...

노동부에 제친구가 신고도 시도해봤지만 사장이 미국가있는걸 말하자

너무 늦게하셧다고 하셧습니다.. (22일전에)

마지막날 회식까지 했는데 차장님얼굴이 생생히기억나네요...

고기값 술값 돈줄행세는 다해놓고 계좌까지 문자로 넣어달라며

그짓꺼리까지 다해놓고 사람참 간드러지네요...

제친구한태 군대간다니까 월급받으면 여행이나 갔다가 입대하라고 말까지해놓고^^

돈이나 주고 그런소리 하셨으면좋겠네요.

정말 지금도 흥분이 가라않지않네요 저희월급은 그렇다치고

참모님과 실장님 아줌마들은 엄청난액수 사기당한거아닙니까 ...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막합니다

여러분 도움이 되든안되든 해결방안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영양사님이랑 통화했는데 미국에서 월급을붙였다고 26일까지 (문자로) 방금왔답니다.

영양사님도 안믿는상황이구요  경찰서 신고했냐고물어보니

경찰서에서 신고해봤자라는식이라네요.....노동부는 내일문안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