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상~#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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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해주신거 다 고쳤습니다^--^





남동생이 바쁘단 이유로 이틀 앞당겨서 엄마 생신 밥 먹었어요ㅋ

더운데~~ 완전 씨끕 똥줄 빠졌다는ㅋㅋ

시간이 촉박해서 세시간만에 설거지까지 완료!!

맛나게 잘 먹었네요ㅋ

남동생 집에서 해 먹었는데

집에 갈려는데 개님이 가출(?) 하셔서

40분 찾아헤매다 찾아서 데리고 왔어요ㅠ

이번 엄마 생일은 못 잊을듯ㅠㅠ







사진 나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