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되고 이번에는 잘할려고 미용계통쪽으로 일하다가 4개월동안 간신히 일하다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을 그만둔다고 문자한통 보내고 마음이 편치않고 계속 걸리네요 다시 돌아가기는 싫은데...왠지 또 이렇게 도망간다는 생각이들어서요 그만둔결정적인건 다치지고 하기싫은데.. 주변에 말도터넣고 말할사람이없어서요 너무나 외로워서요 변명같지만, 지금 멍하기만 하고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 ㅠㅠ 같이 노는 친구도 없고...너무 외로운 밤이네여
외롭네요
22살되고 이번에는 잘할려고 미용계통쪽으로 일하다가
4개월동안 간신히 일하다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을 그만둔다고 문자한통 보내고
마음이 편치않고 계속 걸리네요
다시 돌아가기는 싫은데...왠지 또 이렇게 도망간다는 생각이들어서요
그만둔결정적인건
다치지고 하기싫은데.. 주변에 말도터넣고 말할사람이없어서요
너무나 외로워서요 변명같지만,
지금 멍하기만 하고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 ㅠㅠ
같이 노는 친구도 없고...너무 외로운 밤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