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광화문지점 PB실 여직원에게 두번씩이나 내 남편을 빼앗겼습니다. 큰딸 임신중일 때는 P양. 이번에는 C차장이 내 남편을 유혹해 사랑에 빠졌고 그때마다 나는 외면당했습니다.
서로의 감정의 폭을 정확히 가늠할 순 없지만 그녀들은 끊임없이 성적 appeal 하며 흔들었고 남편은 흔들리면서 빠져들었습니다. P양의 루즈가 남편의 흰 와이셔츠에 묻어왔을 때는 그나마 증거가 있어 P양에게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PB C차장은 2011년 하순부터 남편 통장 관리자로 있으면서 마이너스 1억 통장에서 돈을 빼서 8천만원이 넘은 돈을 꾸준히 펀드에 가입하게 유도했고 내가 알았을 때는 10개 펀드가 있었습니다. 해약해보니 650만원 정도손해가 났고 마이너스 1억통장 이자까지 계산하면 1000만원 가까운 손해가 나있었습니다. 그러는동안 우리는 세아이들 교육비가 모자라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삼성생명에서 8프로 이자로 대출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돈의 손실의 문제가 아닙니다.
C차장은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들르시라고 하거나 출근시간이나 오후 5시 이후나 5월 4일 외국가기 전날이나 심지어 외국에 까지도 전화를 걸었고 금요일마다 날씨나 휴가나 싯구 등을 인용해 감성 메시지를 펀드 정보와 함께 보내며 늘 기억하게 했습니다.
한번 PB실에 들르면 30분씩 있었고 갈때마다 C차장은 살랑살랑 다니면서 커피를 타다주고 캔디를 권하고 선물을 줬으며 온갖 사적 얘기를 하면서 정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처음 목적이 무엇이었던 간에 둘이는 펀드를 핑계로 한가하게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신한은행 PB실이 이렇게 이용되고 있었다니 밖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뭘까요. 제가 아는 PB실은 자산가가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거나 아주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이 많은 사람이거나 돈많은 사람들이 사생활이 들어나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빠른 정보를 이용하여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남편은 2012년 6월1일 한달 외국연수를마치고 돌아온 다음날부터 펀드를 과도하게 계속적으로 들어주면서 내가 알게된 올 7월1일까지 관계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런곳에서 14살이나 어린 은행원이 오십 넘은 남편에게 콧소리를 내면서 ‘응응’ 반말까지 해주니 정말 좋았고 VIP도 아닌데 VIP라하며 대접해주어 졸부행세를 하게했으며 자신을 대단하고 위대한사람으로 보고 환하게 웃으며 호감을 보여주니 한달에 두세번씩 늘 찾게 됐고 즐거웠답니다. 여자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좋아해주는데 거부할 남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요.
또 제가 옆에 있을때도 몇 번 전화가 온적있습니다. 그때마나 남편의 얼굴이 당황해하던 기억이 납니다. 회사직통번호라 무심히 지나첬었는데 그때 알아채지 못한게 몹시 후회스럽고 나모르게 또 관리사를 두고 한눈을 팔았다는데 심한 배신감을 느낌니다. 남편은 은행 밖에서는 만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믿을수있겠어요. 2년동안 제가 알게될때까지도 숨겨왔는데요. 결혼 22년이 지난 부부라 남편마음 끝까지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순없다는 것은 알았지만 지난 2년의 시간들 속에 남편 마음 속에 다른 여자가 들어와 앉아있었다는 사실에 용서가 안됩니다. 나도 한때는 젊었을때가 있었고 예뻤을때가 있었는데 자연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름이 늘어 늙어가가더라도 그때를 기억하며 가족과 성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책임있는 남자의 모습이고 그런 남편의 성공을 바라고 기뻐하는 것이 아내의 마음이어야하는데 지금 우리는 서로에 대해 칼날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처음 월급 통장을 나한테 옮긴 5월8일에도 아침 8시에 C차장에게 전화를 해 옮기게 됐다고 미리 알렸더군요. 7월1일 문자메시지에 내가 가지고 있는 펀드통장 해약건이 떠서 전화로 알아보는 과정에서 C차장의 존재를 처음 알게됐고 C차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남편이 해약했으니 남편에게 알아보라고 말해놓고 나보다 먼저 남편에게 여러번 통화를 했더군요. 아내인 나보다도 더 친밀하게 지내고 있었던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 펀드는 제가 몇 번이고 해약해서 주식으로 바꿔타자고 5월 8일에도 이틀전 6월 28일 금요일에도 애기했지만 절대 안된다고 해놓고선 월요일 C차장한데 가서 나모르게 해약한것이였습니다. 또 그 금요일은 남편이 이 집에와서 자꾸 안정이 안되니 관악산이 있는 과천으로 이사가면 마음을 잡을수 있으거라고해서 집을 보려가기도 했는데 나중에보니 그날도 역시 C차장의 문자메시지가 와 있었고 지워져있었어요. 통상적인 내용이였다해도 이미 마음이 가있었으므로 또 생각나서 찾아갔다고 보여집니다.
이 모든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남편의 고백-내가 미쳤었구나. 그 미친X이 먼저 유혹했고 나도 좋아했으니 계속 펀드에 들어줬고 찾아갔겠지. 내가 마음이 약해 끊지를 못했다 -을 근거로 문제의 C차장과 여러번의 통화와 여러번의 만남-지점장, 부지점장 등 동석-을 가지며 사과를 요구했으나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나는 권유한 사실이 없고 남편이 다 했다”라고 회피했고 두 번째는 남편을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남편 이름만 부르고 남편은 외면했고 남편이 이미 3월에 와이프가 싫어하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한것만을 마지못해 사과했습니다. 다음은 묵묵부답이었다가 마지막 만났을때는 초지일관 업무였다고 우기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고 우리 가정은 산산조각났습니다. 깨진 색유리조각을 맞출 수 없는 것처럼요.
그러므로 신한은행은 나에게 정신적 위자료를 보상해야합니다.
둘째 웃음을 팔고 콧소리를 내면서 응응 반말로 애교를 떨고 별 이유없이 시도때도없이 전화를 해서 은행에 오게하는 룸살롱식 영업방식을 바꿔야합니다.
세째 문이 있는 룸에서 한가하게 추파나 던지면서 한 남자의 마음을 빼앗아 단란한 가정에 분란을 일으킨 신한은행 광화문지점 PB실 C차장에 대한 문책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네째 VIP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VIP라 추켜세워 계속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빼서까지 펀드를 들게 유도해서 결국 손해를 보게한 신한은행의 영업방식을 고치고 나에게 사과해야합니다.
신한은행pb여직원에게 두번 남편을 빼앗겼어요
신한은행 광화문지점 PB실 여직원에게 두번씩이나 내 남편을 빼앗겼습니다. 큰딸 임신중일 때는 P양. 이번에는 C차장이 내 남편을 유혹해 사랑에 빠졌고 그때마다 나는 외면당했습니다.
서로의 감정의 폭을 정확히 가늠할 순 없지만 그녀들은 끊임없이 성적 appeal 하며 흔들었고 남편은 흔들리면서 빠져들었습니다. P양의 루즈가 남편의 흰 와이셔츠에 묻어왔을 때는 그나마 증거가 있어 P양에게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PB C차장은 2011년 하순부터 남편 통장 관리자로 있으면서 마이너스 1억 통장에서 돈을 빼서 8천만원이 넘은 돈을 꾸준히 펀드에 가입하게 유도했고 내가 알았을 때는 10개 펀드가 있었습니다. 해약해보니 650만원 정도손해가 났고 마이너스 1억통장 이자까지 계산하면 1000만원 가까운 손해가 나있었습니다. 그러는동안 우리는 세아이들 교육비가 모자라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삼성생명에서 8프로 이자로 대출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돈의 손실의 문제가 아닙니다.
C차장은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들르시라고 하거나 출근시간이나 오후 5시 이후나 5월 4일 외국가기 전날이나 심지어 외국에 까지도 전화를 걸었고 금요일마다 날씨나 휴가나 싯구 등을 인용해 감성 메시지를 펀드 정보와 함께 보내며 늘 기억하게 했습니다.
한번 PB실에 들르면 30분씩 있었고 갈때마다 C차장은 살랑살랑 다니면서 커피를 타다주고 캔디를 권하고 선물을 줬으며 온갖 사적 얘기를 하면서 정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처음 목적이 무엇이었던 간에 둘이는 펀드를 핑계로 한가하게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신한은행 PB실이 이렇게 이용되고 있었다니 밖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뭘까요. 제가 아는 PB실은 자산가가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거나 아주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이 많은 사람이거나 돈많은 사람들이 사생활이 들어나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빠른 정보를 이용하여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남편은 2012년 6월1일 한달 외국연수를마치고 돌아온 다음날부터 펀드를 과도하게 계속적으로 들어주면서 내가 알게된 올 7월1일까지 관계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런곳에서 14살이나 어린 은행원이 오십 넘은 남편에게 콧소리를 내면서 ‘응응’ 반말까지 해주니 정말 좋았고 VIP도 아닌데 VIP라하며 대접해주어 졸부행세를 하게했으며 자신을 대단하고 위대한사람으로 보고 환하게 웃으며 호감을 보여주니 한달에 두세번씩 늘 찾게 됐고 즐거웠답니다. 여자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좋아해주는데 거부할 남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요.
또 제가 옆에 있을때도 몇 번 전화가 온적있습니다. 그때마나 남편의 얼굴이 당황해하던 기억이 납니다. 회사직통번호라 무심히 지나첬었는데 그때 알아채지 못한게 몹시 후회스럽고 나모르게 또 관리사를 두고 한눈을 팔았다는데 심한 배신감을 느낌니다. 남편은 은행 밖에서는 만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믿을수있겠어요. 2년동안 제가 알게될때까지도 숨겨왔는데요. 결혼 22년이 지난 부부라 남편마음 끝까지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순없다는 것은 알았지만 지난 2년의 시간들 속에 남편 마음 속에 다른 여자가 들어와 앉아있었다는 사실에 용서가 안됩니다. 나도 한때는 젊었을때가 있었고 예뻤을때가 있었는데 자연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름이 늘어 늙어가가더라도 그때를 기억하며 가족과 성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책임있는 남자의 모습이고 그런 남편의 성공을 바라고 기뻐하는 것이 아내의 마음이어야하는데 지금 우리는 서로에 대해 칼날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처음 월급 통장을 나한테 옮긴 5월8일에도 아침 8시에 C차장에게 전화를 해 옮기게 됐다고 미리 알렸더군요. 7월1일 문자메시지에 내가 가지고 있는 펀드통장 해약건이 떠서 전화로 알아보는 과정에서 C차장의 존재를 처음 알게됐고 C차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남편이 해약했으니 남편에게 알아보라고 말해놓고 나보다 먼저 남편에게 여러번 통화를 했더군요. 아내인 나보다도 더 친밀하게 지내고 있었던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 펀드는 제가 몇 번이고 해약해서 주식으로 바꿔타자고 5월 8일에도 이틀전 6월 28일 금요일에도 애기했지만 절대 안된다고 해놓고선 월요일 C차장한데 가서 나모르게 해약한것이였습니다. 또 그 금요일은 남편이 이 집에와서 자꾸 안정이 안되니 관악산이 있는 과천으로 이사가면 마음을 잡을수 있으거라고해서 집을 보려가기도 했는데 나중에보니 그날도 역시 C차장의 문자메시지가 와 있었고 지워져있었어요. 통상적인 내용이였다해도 이미 마음이 가있었으므로 또 생각나서 찾아갔다고 보여집니다.
이 모든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남편의 고백-내가 미쳤었구나. 그 미친X이 먼저 유혹했고 나도 좋아했으니 계속 펀드에 들어줬고 찾아갔겠지. 내가 마음이 약해 끊지를 못했다 -을 근거로 문제의 C차장과 여러번의 통화와 여러번의 만남-지점장, 부지점장 등 동석-을 가지며 사과를 요구했으나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나는 권유한 사실이 없고 남편이 다 했다”라고 회피했고 두 번째는 남편을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남편 이름만 부르고 남편은 외면했고 남편이 이미 3월에 와이프가 싫어하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한것만을 마지못해 사과했습니다. 다음은 묵묵부답이었다가 마지막 만났을때는 초지일관 업무였다고 우기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고 우리 가정은 산산조각났습니다. 깨진 색유리조각을 맞출 수 없는 것처럼요.
그러므로 신한은행은 나에게 정신적 위자료를 보상해야합니다.
둘째 웃음을 팔고 콧소리를 내면서 응응 반말로 애교를 떨고 별 이유없이 시도때도없이 전화를 해서 은행에 오게하는 룸살롱식 영업방식을 바꿔야합니다.
세째 문이 있는 룸에서 한가하게 추파나 던지면서 한 남자의 마음을 빼앗아 단란한 가정에 분란을 일으킨 신한은행 광화문지점 PB실 C차장에 대한 문책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네째 VIP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VIP라 추켜세워 계속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빼서까지 펀드를 들게 유도해서 결국 손해를 보게한 신한은행의 영업방식을 고치고 나에게 사과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