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한 일주일쯤 지났는데, 그저께 밤에 집에오고 있는데 그 학교에서 우리집 오는길목에서 또 봤어요. 근데 제가 모자쓰고 있어서 못본듯. 근데 저는 그 머리모양새하고 옆얼굴보고 바로 알고 다른길로 돌아서 집에옴. 집에와서 창문으로 보고있는데 우리집앞에서 잠깐 몇분 서성이다가 감.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강아지데리고 산책하느라 골목 돌고있는데,
우리집에서 걸어서 50m쯤 떨어진곳에서 그새끼가 돌아다니고 있는걸 봄.
얼굴도 안잊어버림
그래서 얼른 튀어서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학교 학생이라면 집이랑 가까우니 돌아다닐순 있지만, 우리동네쪽에는 그학교 학생들이 안옴잘.
어떤 개독교 미친놈이 집앞까지 찾아와요
저희집 근처에 가끔 길물어보는척하고 잡아놓고
다단계나 개독교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좀있어요.
그래서 진짜 순수하게 길물어보는 사람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집 근처에 대학교가 하나 있어요. 엄청 큰 대학교는 아니라 가끔 캠퍼스 통해서
집에갈때 있거든요.
그날도 저는 캠퍼스를 통해서 가고있었음.
운동장을 지나는데 앉아 있던 사람이 와서 말을 거는거에요.
근데 학교안이고, 생긴것도 그 학교 대학생같았어요 ㅋㅋㅋㅋㅋ
교대라서, 뭔가 남자가 곱상하게 생겼길래 교대학생인줄,
학생 같고, 설마 캠퍼스안에서도 그딴짓 하진 않겟지하고 얘길 듣는데
또 개독교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놓고 아 ㅅㅂ이러고 그냥 지나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얘기좀 들어달라면서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말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가냐고,
그런 말은 입에 담으면 안되는 말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조금이라도 미워하면
지옥가는거 모르냐고,ㅡㅡ 미친새끼
근데 그 캠퍼스 나오는 문부터 바로 골목길인데, 그 골목길가면 저희 집이거든요.
근데 이미친놈이 진짜 저희집까지 올꺼같은 느낌이길래 쫌 둘레 둘레 갔는데
하도 안떨어지길래 집감. 보통 그냥 씹고지나가면 그냥 닥치고 꺼지는데,
이인간은 미친듯 ㅡㅡ
그러고 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까 안가고 서성이다가 한 10분쯤 있다가 갔어요.
그러고 한 일주일쯤 지났는데, 그저께 밤에 집에오고 있는데 그 학교에서 우리집 오는길목에서 또 봤어요. 근데 제가 모자쓰고 있어서 못본듯. 근데 저는 그 머리모양새하고 옆얼굴보고 바로 알고 다른길로 돌아서 집에옴. 집에와서 창문으로 보고있는데 우리집앞에서 잠깐 몇분 서성이다가 감.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강아지데리고 산책하느라 골목 돌고있는데,
우리집에서 걸어서 50m쯤 떨어진곳에서 그새끼가 돌아다니고 있는걸 봄.
얼굴도 안잊어버림
그래서 얼른 튀어서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학교 학생이라면 집이랑 가까우니 돌아다닐순 있지만, 우리동네쪽에는 그학교 학생들이 안옴잘.
그냥 주택가고, 자취할만한 곳도 없어요.
아진짜, 하도 인신매매 그런얘기 많아서, 혹시 개독교가 아니라 그런건가 소름도돋고,
아무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