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애 횟수는 5회 정도 이고, 거의다 1년넘게씩은 사겻던 20대 중반의 남자다. 지금 여자친구와도 거의 1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한가지 깨달은게 있어 남긴다. 연애를 해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통의 남자들은, 초반에 여자친구에게 무척 잘해준다. 그렇지만, 계속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것은 금물이라는것을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도 인터넷상에서 많이한 말이라 지겨운 문장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이말을 대신해 주는 경우가 따로 없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 인줄 안다"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잘해주는걸 너무 당연스레 생각하는 게 된다는것이 여자친구에게 계속 잘해줄때의 첫번째 문제점이다. 좋아하는 그녀와 밥을 먹고 내는 데이트 경비와 커플링, 기념일 마다의 선물,악세사리 등등. 솔직히 난 여태껏 연애할때마다, 커플링은 필수로 다 선물해줫고, 기념일 놓지지 않고 잘 챙겨주고 다 잘해줫다. 한마디로 여자들의 원하는건 다 해주려 노력했엇다. 그렇지만 결국 결과는 암담했다. 왜 그럴까? 내가 그녀에게 초심과 다름없이 잘해줄수록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당당해져갔고, 나는 그녀가 오히려 나에게 멀어질까봐 더 노심초사하게 되었다. 그래 뭐랄까.. 그녀가 연예인이고 나는 팬인? 팬이니깐 연예인한테 선물하고 잘해주는건 당연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거 같다. 연애는 서로 양보하고 서로 아끼고 서로 내어주는게 연애인데, 아직 난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한것일까?.. 물론 좋은 여자를 만나지 못한 내 잘못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교제한 여자들 대부분은 매우 평범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일반적인 여성들이었다. 대부분의 연애를 잘 해보지 못햇거나, 연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몇몇의 순수한 남자들에게 감히 고한다. 여자들에게 계속 잘해주지 말라고. 잘해주면, 그 잘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100번 잘해주다 1번 못해주면 욕먹게 된다. 그리고, 여자들이란 희한해서,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는 남자친구가 가끔씩 지겨워질때가 많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이점이 잘 납득이 안가지만, 그렇다고 한다. 왜그런지 아는 여성분들은 댓글에 좀남겨줫으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게 제일 큰 문제점인데, 여자친구에게 계속 잘해주다보면, 여자 스스로 자기가 갑 위치에 서있고, 남자가 을 위치에 서있게 되게 된다. 이런 느낌은 연애를 해봣다면 아마 이해가 갈것이다. 어느샌가 그녀가 연애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느낌? 연애에 있어서, 뭐 어떤 호의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요구하는건 분명 잘못된일이다. 그렇지만 대가없이 무작정 계속된 호의는 여자친구의 태도를 변신시키는 행동이 됨을,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러니깐, 여자친구에게 무작정 잘해주지 마라.. 잘해주면, 니가 분명 상처받을날이 온다. 적당히 잘해줘라,. 오히려 니가 적절히 선을 그어서 조금씩만 잘해준다면, 그녀가 스스로 너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려 할것이다. 그러니깐 처음에 잘해주다가 어느순간부턴 잘해주지마라. 그리곤 그녀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라. 그런 보답 행동을 보이지 않고 계속 무작정 받아먹으려고 하는 여자친구라면 과감히 말한다. 너의 호의를 받을 자격이 없는 여자라고. 51
여친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라..
현재 연애 횟수는 5회 정도 이고, 거의다 1년넘게씩은 사겻던 20대 중반의 남자다.
지금 여자친구와도 거의 1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한가지 깨달은게 있어 남긴다.
연애를 해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통의 남자들은, 초반에 여자친구에게 무척 잘해준다.
그렇지만, 계속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것은 금물이라는것을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도 인터넷상에서 많이한 말이라 지겨운 문장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이말을 대신해 주는 경우가 따로 없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 인줄 안다"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잘해주는걸 너무 당연스레 생각하는 게 된다는것이 여자친구에게 계속 잘해줄때의 첫번째 문제점이다.
좋아하는 그녀와 밥을 먹고 내는 데이트 경비와 커플링, 기념일 마다의 선물,악세사리 등등.
솔직히 난 여태껏 연애할때마다, 커플링은 필수로 다 선물해줫고, 기념일 놓지지 않고 잘 챙겨주고 다 잘해줫다. 한마디로 여자들의 원하는건 다 해주려 노력했엇다.
그렇지만 결국 결과는 암담했다. 왜 그럴까?
내가 그녀에게 초심과 다름없이 잘해줄수록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당당해져갔고,
나는 그녀가 오히려 나에게 멀어질까봐 더 노심초사하게 되었다.
그래 뭐랄까.. 그녀가 연예인이고 나는 팬인?
팬이니깐 연예인한테 선물하고 잘해주는건 당연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거 같다.
연애는 서로 양보하고 서로 아끼고 서로 내어주는게 연애인데,
아직 난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한것일까?..
물론 좋은 여자를 만나지 못한 내 잘못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교제한 여자들 대부분은 매우 평범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일반적인 여성들이었다.
대부분의 연애를 잘 해보지 못햇거나, 연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몇몇의 순수한 남자들에게 감히 고한다.
여자들에게 계속 잘해주지 말라고.
잘해주면, 그 잘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100번 잘해주다 1번 못해주면 욕먹게 된다.
그리고, 여자들이란 희한해서,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는 남자친구가 가끔씩 지겨워질때가 많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이점이 잘 납득이 안가지만, 그렇다고 한다. 왜그런지 아는 여성분들은 댓글에 좀남겨줫으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게 제일 큰 문제점인데, 여자친구에게 계속 잘해주다보면, 여자 스스로 자기가 갑 위치에 서있고, 남자가 을 위치에 서있게 되게 된다. 이런 느낌은 연애를 해봣다면 아마 이해가 갈것이다.
어느샌가 그녀가 연애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느낌?
연애에 있어서, 뭐 어떤 호의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요구하는건 분명 잘못된일이다.
그렇지만 대가없이 무작정 계속된 호의는 여자친구의 태도를 변신시키는 행동이 됨을,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러니깐, 여자친구에게 무작정 잘해주지 마라..
잘해주면, 니가 분명 상처받을날이 온다.
적당히 잘해줘라,.
오히려 니가 적절히 선을 그어서 조금씩만 잘해준다면, 그녀가 스스로 너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려 할것이다.
그러니깐 처음에 잘해주다가 어느순간부턴 잘해주지마라. 그리곤 그녀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라.
그런 보답 행동을 보이지 않고 계속 무작정 받아먹으려고 하는 여자친구라면 과감히 말한다. 너의 호의를 받을 자격이 없는 여자라고.